Jesus in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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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일까?' 2017-12-01

동행이란...
 
썬다 씽이 네팔의 눈 덮인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걸어도 민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멀리서 여행자 한 사람이 
다가왔고 둘은 자연스럽게 
동행이 되었습니다. 

동행이 생겨 든든하게 걸어가는데,
눈길에 웬 노인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눈에 묻히고 추위에 얼어 죽을게 분명했습니다. 

동행자에게 제안했습니다. 

"이 사람을 데리고 갑시다. 
이봐요, 조금만 도와줘요." 
하지만 동행자는 이런 악천후엔
내 몸 추스르기도 힘겹다며 
화를 내고는 혼자서 가 버렸습니다. 

하는 수 없이 노인을 업고 
가던 길을 재촉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몸은 땀범벅이 되었고, 
더운 기운에 노인의 얼었던 몸까지 
녹아 차츰 의식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체온을 난로 삼아 
춥지 않게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얼마쯤 가자, 멀리 마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도착한 
마을 입구에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일까?' 
 
사람들이 에워싼 눈길 모퉁이엔
한 남자가 꽁꽁 언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시신을 자세히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마을을 코앞에 두고 눈밭에 쓰러져 
죽어간 남자는 바로 자기 혼자 
살겠다고 앞서가던 그 동행자였기  때문입니다.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고? 

우리는 착각할 때가 많이있지요.

그러나 혼자보다 둘이 좋고, 
둘보다 셋이 좋은...
세상은 더불어 의지하며 살아가는 
정깊은 세상인데 말입니다.

힘들 때 옆에서 위안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알면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날씨에
건강 먼저 잘 챙기시면서 오늘도
함께 동행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콜로넬 덴포스공원 입니다

콜로넬 덴포스공원 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9.8일 퍼레이드를 위해~~찬양팀이 열심히 연습중에 있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  총 방문자 수: 6,475 )
Jesus in the City

2017년 9월9일(토) 낮12시
장소 : Queen's Park
문의 : 박인기목사 : 647-882-0191 / 허인희장로 : 647-207-0702
B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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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아프간의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을 기독교 선교사 229명을 위해 Jesus in the City 2018-12-06
첨부 파일:  

(긴급 중보기도 요청)

 

오늘 슬프게도 아주 끔찍한 소식을 지금 막 접했습니다. 그것을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슨 슬픔입니까?

 

내일 오후 아프간의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을 기독교 선교사 229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빨리 이 메시지를 전달해주십시오. 이 메시지는 아프리카에 있는 치와와 출신의 선교사인 유디스 카모나(JUDITH CARMONA)가 보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할 수 있으면 이 시급한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급진적인 이슬람 단체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기독교 도시인 쿠라 고쉬를 방금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수백 명이 있는 곳에서 참수 당할 기독교인 남성, 여성 및 어린이는 당신의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가능한 한 누구에게나 이 메시지를 전달해 주십시오. 우리는 이 기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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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intheCity
Jesus in the City 2018-12-06

좀비처럼 되살아난 가짜 기도제목
어디서 많이 본 긴급 기도 제목은 가짜뉴스

머칠 전 페친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아침에 교회 집사님에게 글을 받았는데 가까뉴스 같아서 검색해봤지만, 잘 모르겠어서 확인을 해주세요. (카톡으로 기도제목을 전해주신 그 분이) 신실하신 분이라 상처받지 않게 하고 싶거든요.”

오늘 슬프게도 이 끔찍한 소식을 지금 막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뉴스에서 그것을 뒷받침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슬픔인가! 내일 오후 아프간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은 기독교 선교사 229 명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빨리 이 메시지를 전달해주십시오. 이 메시지는 아프리카에 있는 치와와 출신의 선교사 인 유디스 카 모나 (JUDITH CARMONA)가 보냈습니다.

전체 행성이 하나가되었습니다. 다시 제출할 수 있다면 급진적 인기도에 동참하십시오. 급진적 인 이슬람 단체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기독교 도시 인 쿠라 고쉬를 방금 가져 왔기 때문입니다. 수백 명이있는 곳에 참수당하는 기독교인 남성, 여성 및 어린이. 그것은 기도의 커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가능한 누구에게나 메시지를 전달하십시오.

우리는 기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원본보기 **

Hoy tristemente acaban de confirmar esta terrible noticia a esta hora. Pueden corraborarla en las noticias. Que tristeza!! Por favor, oremos por los 229 misioneros cristianos, que han sido sentenciados a muerte para manana en la tarde por los islamicos afganos. Por favor puede pasar este mensaje tan pronto como sea posible asi mucha gente podra orar. Este mensaje lo envio JUDITH CARMONA, misionera de Chihuahua que esta en Africa.

Todo el planeta unido en oracion. Si puedes reenviarlo por favor, unamonos en oracion urgente, tambien porque el grupo islamico radical acaba de tomar Quaragosh, la ciudad cristiana mas grande de Irak.Donde hay cientos hombres, mujeres y ninos cristianos que estan siendo decapitados. Se esta pidiendo cubierta de oracion. Por favor toma un minuto y ora por ellos. Pasa el mensaje a quien puedas.

Nos han pedido oracion por favor pasalo a otros.

위의 한글로 된 부분은 단순하게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것입니다.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여 영어로 바꾸면 아래와 같습니다.

Today sadly they have just confirmed this terrible news at this time. You can corraborate it in the news. How sad!! Please pray for the 229 Christian missionaries, who have been sentenced to death by afghan Islamists tomorrow afternoon. Please can you pass on this message as soon as possible so that many people can pray. This message was sent by JUDITH CARMONA, a missionary from Chihuahua who is in Africa.

The whole planet united in prayer. If you can resubmit it please, let us join in urgent prayer, also because the radical Islamic group has just taken Quaragosh, the largest Christian city in Iraq. Where there are hundreds of Christian men, women and children who are being beheaded. It is asking for prayer cover. Please take a minute and pray for them. Pass the message to whoever you can.

We have asked for prayer please pass it on to others

 

2. 사실 확인하기

물론 이것은 가짜뉴스입니다. 그런데 독특한 것은 두 개의 가짜뉴스가 하나로 모아진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는 2016년 2월 초순에, 다른 하나는 2014년 9월 하순에 급속하게 퍼졌던 것입니다. 또 정보 출처를 아프리카, 중남미 현지 전문가(?)로 하며, 스페인어 버전 등으로 돌다가, 급기야 다시 한국으로 수입되는 경우입니다.

1) 아프간 선교사 처형 직면?

물론 이 기도제목도 가짜입니다. 이미 여러차례 기사로 다룬 바 있습니다. 지난 1월에도 "'아프간 선교사 처형 위기 기도제목 유포 이제 그만"(2018.01.22) 제하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돌고 있는 가짜기도 제목에는 처형 위기에 처한 선교사 수가 229명으로 언급되는 버전도 같이 돌고 있다는 것은, 전달 과정에서 배껴쓰기 오류(필사상의 오류)가 엿보입니다.

Please pray for the 229 Christian missionaries, who have been sentenced to death by afghan Islamists tomorrow afternoon. Please can you pass on this message as soon as possible

* Please pray for 22 Christian misionary families that will be executed today in Afghanistan. Please spread to others fast.

* Please pray for 22 missionary families that are to be executed by islamists in afganistan. forward this as fast as you can so that many will pray.

* Pls pray 4 22 Christian Missionary families to be executed by Islamists in Afghanistan. Pls forward this msg 2 others as fast as u can so that many will pray.

 

2) 이라크 IS(IS)의 그리스도인 처형?

"이슬람세력(ISIS)이 이라크 콰라코시를 점령하여 그곳 그리스도인들을 처형하고 있다" 2014년 9월 아래와 같은 기도 제목이 돌았습니다. 물론 가짜 정보와 왜곡된 내용이 뒤섞인 것이었습니다. "ISIS를 둘러싼 '긴급 기도 제목' 소문 밝힌다"는 제하의 기사(2014.09.25)도 이미 게재된 적이 있습니다. 

"오늘(9/21) 새벽 중동 현지 선교사님으로 받은 기도 제목이라 합니다. 몇 시간 전에 샘 솔로몬으로부터 받은 메일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저는 어제와 오늘에 걸쳐 두 개의 이메일을 우리 선교사 친구들에게…."

Dear Friends, Just a few minutes ago I received the following text message on my phone from Sean Malone who leads Crisis Relief International (CRI).

그런데 이번에는 출처가 아프리카 버전으로 둔갑했습니다.

This message was sent by JUDITH CARMONA, a missionary from Chihuahua who is in Africa.


 

3. 가짜뉴스는 좀비처럼

이 오래된 글이 마치 지금 막 위급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되어 다시 번지는 과정은 의아스럽습니다. 종교를 이용하여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해치는 일이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어렵지만, 현지 상황에 대한 조금은 더 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기도를 하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허공을 향해 손을 뻗는 것과 같은, 공허한 기도가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미워할 자를 미워하고, 대적할 자를 대적하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출처 : 드림투게더(http://www.thedreamtoge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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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꿀벌의 다른 삶이 주는 교훈Jesus in the City 2018-12-04
첨부 파일:  

「닭과 꿀벌의 다른 삶이 주는 교훈」
 
 
새벽이 되면 닭들이 운다.
그런데, 그날은 아직 새벽이 되기 전인데 닭들이 운다. 
그것도 비명을 질러가며 울고 있다. 
화들짝 놀란 주인은 닭장으로 간다. 
그랬더니 무려 600마리가 죽어 있다.
원인(原因)은 금방 밝혀진다. 
닭장 저쪽 구석에서 닭들의 천적(天敵)인 수리 부엉이 한 마리가 닭 한 마리를 낚아채 여유롭게 먹고 있다. 

수리부엉이 한 마리가 무려 600마리를 죽인 것이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수리부엉이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닭들이 서로 먼저 살겠다고 출구 쪽으로 달려가다 압사(壓死)한 것이다. 
수리부엉이는 한 마리만 죽이고, 나머지 닭들은 동료 닭들이 죽인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희생(犧牲)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길은 없었을까?

꿀벌은 꿀을 절대 혼자 먹지 않는다. 
밖에 나갔다가 꿀을 발견하면 벌집에 돌아와 동료(同僚)들 앞에서 춤부터 춘다. 
그런데 이 춤은 사실 소통(疏通)의 수단이다. 
그 벌은 동료 벌들에게 꿀이 얼마나 멀리 있는 지, 얼마나 많이 있는 지, 어느 방향(方向) 으로 가야 하는 지를 날갯짓으로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본 다른 꿀벌들이 어떤 방향으로 몇 마리를 파견(派遣)해야 할 지 결정한다. 
그렇게 꿀벌들은 협력해 같이 꿀을 모아간다.
함께 저장(貯藏)하고, 함께 꿀을 먹는다. 
 
그런데, 이 꿀벌의 집에 천적인 말벌이 침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말벌 한 마리는 꿀벌보다 대개 5~6배 크다. 
일단, 꿀벌들이 말벌 주위를 뺑 둘러가며 에워싼다. 
그러고는 열심히 날갯짓을 한다. 
온도(溫度)를 높이기 위해서다. 
말벌이 고온에 약하다는 사실을 꿀벌들은 안다. 
그래서 45도까지 온도가 상승(上昇)하면 말벌은 죽고 만다.  

이 과정에서 꿀벌 중 몇 마리는 말벌의 공격(攻擊)을 이기지 못하고 죽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포위망을 풀지는 않는다. 
말벌이 죽고 나면 다시 꿀벌들은 날갯짓을 열심히 해 온도를 낮춘다. 
48도가 되면 자신들도 죽는다는 사실(事實)을 알기 때문이다. 

닭들과 확연히 다른 DNA를 꿀벌들은 가진 것 같다.
 
닭들은 천적인 수리부엉이의 공격에서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동료 닭도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 
그야말로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공멸(共滅)한다. 

꿀벌들은 자기 한 몸 희생을 각오한 결과 천적인 말벌을 죽이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나 죽고 우리 살자’ 식으로 생존해간다
 
닭들은 모든 것을 제로섬게임으로 사고한다. 
그래서 ‘닭대가리’ 라고 하지 않는가!
꿀벌들은 자신의 행동(行動)을 ‘윈윈’하는 관점에서 조율한다. 

닭들은 개죽음 당하지만, 벌들에게는 명분있는 희생이 있을 뿐이다. 

이런점을 인간들이 배워야 하는 우리내 시국과 닮지 않았는지...?

우리 주변의 각박함과 어려운 정세를 비교하면 또한 저절로 머리가 무거워 짐을 느낀다.

인간이 지구(地球)를 지배하게 된 것은 상호 협력(協力)할 줄 아는 논 제로섬 게임의 사고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 동물이 바로 인간이다. 

한 번 사냥감을 정하면 가장 빠르게는 아니지만 끝까지 추적해 잡는다. 
그것도 혼자가 아니라 같이 협동해 잡는다. 
 
인간의 언어도 사냥터에서 사냥하기 위한 소통의 목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닭 대가리가 되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용 꼬리가 나은가?
리더가 되려면 닭 대가리가 되는 것보다 용 꼬리가 되는 게 낫다. 
 
왜, 우수한 집단에 가 가장 낮은 자세로 조직을 운영(運營)하는 서번트 리더십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강한 조직과 약한 조직의 차이(次異)는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자기 희생적 자세(姿勢) 로 일하느냐 에 달려 있다. 
 
꿀벌은 절대 꿀을 혼자 먹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자기의 몸을 던지기 때문에 천적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꿀벌은 절대 꿀을 혼자 먹지 않는다' 중에서 -

********************************************

[제로섬, 논제로섬 게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rangi12&logNo=221119834902&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daum.net

겨울답지 않은 온화한 날씨라 흰눈이 아닌, 겨울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를 잠재워 한결 깨끗해진 아침...

올 한 해도 다사다난했던 만큼, 많은 아쉬움과 후회가 남아서 한 장 남은 달력을 빈 마음으로 쳐다보게 됩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12월의 첫 출근길, 가시거리가 짧은 만큼, 교통 안전에 주의하면서,

오늘도 새로운 희망속에 한달 밖에 남지않은 한해를 조용히 정리하며,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값진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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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계사가 진실하게 사업을 하는 크리스천 기업가를 찾아가서,Jesus in the City 2018-11-30
첨부 파일:  

부자의 정의를 요렇게 바꾸면~  [퍼온 글]

 

 

?? 여러분은 진짜  ~~   부자입니다

 

한 회계사가 진실하게
사업을 하는 크리스천
기업가를 찾아가서,

세금 보고서를 대신 
작성해 줄 테니 
재산 목록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기업가는 자신의 재산
목록은 아주 많다고
대답했습니다.

 

회계사는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세금을 가장 적게 내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사장님의
재산목록을 
정리해 봅시다” 라고
했습니다.

 

크리스천 기업가가 
불러준 재산 목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째, 
나에게는 영생
<요한복음3:16> 이
있습니다.

 

둘째, 
크고 아름다운 집
<요한복음14:2> 이 
천국에 있습니다.

 

세째, 
다른 사람들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평화 <빌립보서4:7> 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네째, 
말로 다 할 수 없는 즐거움
<베드로전서 1:8> 이
있습니다.

 

다섯째, 
영원히 변치 않는사랑
<고린도전서 13:8>
을 받았습니다.

 

여섯째, 
현숙하고 신실한 아내
<잠언 31:10>가 있습니다.

 

일곱째, 
건강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
<출애굽기 20:12> 들이
있습니다.

 

여덟째, 
진실하고 변함없는 친구
<잠언 18:24>들이
있습니다.

 

아홉째, 
캄캄한 밤중에도 찬송
<시편 42:8> 을 
부를수 있습니다.

 

열째, 
생명의 면류관
<야고보서 1:12> 이
있습니다.

 

열한째, 
내게 필요한 모든것을
충족하게 채워주시는 
나의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빌립보서 4:19> 를 
모시고 살아 갑니다.

그러자 그 회계사는 
장부를 덮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당신의 재산에 
세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까?

시시하게 집을 몇 채 
가지고 있고,

땅을 가지고 있고,

은행에 돈이 좀 
있다는 것으로,

자신이 부자라고 
착각하고 있지나 
않습니까?

 

혹시 월세방이나 
전세방에 살고, 
수입이 변변치 않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임을 모르고, 
위축되어 살아가고 있지나
않습니까?

 

당신은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당신의 집에 사랑스런
배우자와 자녀들이
있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당신은 건강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살아갑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재산이 많고 적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마음에 하늘을 품고 살며, 
자기의 가정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짜 부자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자가 진짜 부자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끊임없이 가지려고만 하고 
베풀지 않는 사람은 진짜 가난한 자입니다.

사실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것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끝난 후에 꼭 가야할 천국을 가진 자입니다.

예수님을 가진 자, 
천국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고 살기 보다 
더 많이 베풀면서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모든 자에게 
베푸는 자로 사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진짜
부자이기에 그렇습니다.

이웃을 돌아보며 베푸시고


마음도 생각도 기쁨으로
충만하시고 부자로 내 삶을
바꾸어 주신 주님은혜
감사하시며,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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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전도대학, 오늘 하루도 감사 합니다! Jesus in the City 2018-11-28

함께한 전도대학,

 

오늘 하루도 감사
합니다!

 

일찍오셔서 옆에서 믿음의
아브라함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신
신권사님, 찬양인도에 이전도사님.

 

성경말씀 강의에 양목사님, 점심에 감자탕 요리 하신이집사님. 간식도주신 박목사님, 전도용 물품 준비 일한기쁜날이었어요.


귀한분들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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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백그라운드는 우리 주님과 총신동기들이었는데 Jesus in the City 2018-11-28

저의 백그라운드는

우리 주님과 총신동기들이었는데

 

오늘 보니 여기 토론토에서 저의 빽그라운드시네요.예수의 증인으로 살게 하심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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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inthe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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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일은 제24기2018가을학기 (9/25~12주)종강 예배입니다.Jesus in the City 2018-11-23
첨부 파일:  
12/11일은 제24기2018가을학기 (9/25~12주)종강 예배입니다.
 
오후엔 전원 성탄나눔 총력전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날 나눌 전도물품을 11/27일 12/4 일정 마치고 할 계획입니다.
 
오후 시간을 비워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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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church 26여개 다민족교회를 섬기시는 김진혁목사님 강의를 듣고 Jesus in the City 2018-11-20

오늘! 전도대학에서
University church 26여개 
다민족교회를  섬기시는 김진혁목사님 강의를 듣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사역을
잘 해내시는 목사님도 있구나 !!! 하며 감격했습니다 주께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실까!!  깊이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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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in the City 2018-11-20

일반 이민교회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 Jane/Finch  정말 무섭고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은혜넘치게 사역하시는 모습이 너무귀하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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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in the City 2018-11-20

김진혁 목사님 정말 수고많이하시며 하나님 나라를위해 일하시는게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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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in the City 2018-11-20

정말 귀한 분이십니다. 이민 목회 힘들다고 하는데 그 분의 사역을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죠.  우리도 더욱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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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희망이가 한글학교, 우리말 말하기 대회서 유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Jesus in the City 2018-11-20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아들 희망이가 한글학교(토론토영락교회) 우리말 말하기 대회서
유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캐나다서 태어났지만 갓난애기때 부터 전도대학 다니고 여러분 기도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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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intheCity
Jesus in the City 2018-11-20

와!!! 희망이 축하드려요! 아빠 이신 박인기 목사님은 (2006. 10/24)전도대학 창립일부터 24기 까지 그렇게 사명감 넘치게 활동하신 귀한
목사님 가정에  주께서 주시는 귀한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는 전도 대학동이입니다. 주영이도요!거리전도도 잘 ~ 합니다.


엄마이신 백승희 사모님은 희망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Jesus in the city parade
 그 행사때마다 열정적으로 
행진 하셨습니다. 우리도 감격했는데 .. 

 

주께서 다 기억하시고 앞으로 21세기 희망의 교회와 가정위에 복된일로 풍성하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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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intheCity
Jesus in the City 2018-11-20

21세기의 희망!
박희망!

 

추카추카!!!!

 

갓난이부터 전도대학생이었고 3살 깨부터 전도 현장에서  고사리 손과 앙증맞게 귀여운 모습으로  전도했던 희망이는 진정한 전도 왕이요, 완벽한 2중언어의 주인공입니다!!!

 

다시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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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목사님의 삶으로 보여주는 복음과 생동감 넘치는 강의를 들으며 Jesus in the City 2018-11-14

 

다운타운 컨넥트 교회에서 청년사역 하시는 김지연 목사님의 삶으로 보여주는 복음과 생동감 넘치는 강의를 들으며 너무 신선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께서 동행해 주심을 믿고 감사하며 ~~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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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inthe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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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간증 은혜스러운 간증입니다~Jesus in the City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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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간증 은혜스러운 간증입니다~ 꼭 읽어보십시요. 한국교회의 DNA가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 순수한 신앙을 본받고 싶습니다.읽는 동안 내내 가슴이 울컥,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대구서현교회를 시무하다가 천국에 가신, 정규만 장로님의 간증

 

대구의 약령시, 약전골목은 전국의 한약들이 판매되는 곳인데, 역사가 350년이 넘었다.
그러니까 조선시대부터 전국의 한약들이 판매되는 곳이었다.
이 약점 골목, 한쪽 구석에 맨바닥에 앉아서 풀을 파는 풀장수 정씨가 있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른다. 풀장수를…
옛날에는 풀을 쑤어가지고 장에서 팔았다.
그래서 한 덩어리 사다가 벽도 바르고, 창호지 사다가 문도 바르고 그랬다.


술주정뱅이다.


그저 돈 한푼 생기면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리고, 집에 가면 불쌍한 아내를 두드려 패고..
그런데 그 아내는 대구 제일 교회를 잘 다녔다.


교회에만 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말씀을 들으면 은혜가 되고.. 그래서 그 재미로 이 부인은 사는 것이었다.
그때 대구 제일교회에 유명한 목사님! 김익두 목사님이 부흥회를 오셨다.


원래 김익두는 깡패였는데, 술주정뱅이었다.


모든 사람이 얼마나 싫어했던지.. 장에 갈때, 성황당에다가 돌을 던지면서 빌었다. 오늘 제발 김익두를 만나지 않도록 …왜냐하면 돈뺏기고, 맞고 그러니까..
얼마나 못됐는지.. 시장 입구에 다리를 쫙~ 벌리고 서서 다리밑으로 가라고 안갈려면 돈내놓으라고.. 이렇게 못되게 굴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고.. 글쎄.. 목사가 되어가지고 대구 제일교회에 와서 부흥회를 하는데 은혜의 역사가 일어났다.
특별히 풀장수 정씨의 아내가 은혜를 받았다.


한번은 은혜를 받고 저녁 늦게 집에 오는데.. 남편 정씨는 술이 머리까지 차서 아내가 들어오자 마자 뺨을 때렸다.


다른 때는 한대 맞으면 말이라도 몇 마디 하고 그랬는데… 뺨을 한대 딱 때리니까 그 아내가 “여보.. 내가 늦게 와서 당신의 마음이 상했다면 이 쪽 뺨 한대 더 때리세요
그래? 그리고 때릴려고 보니까 마음이 이상해요.. 다른때는 한대 맞으면 대들고 그랬는데.. 한대를 맞고는 나 때문에 당신 마음이 상했다면 한대 더때리라고 하니까…놀래가지고 너 오늘 교회에 가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니까 이 부인이 은혜 받은 이야기를 쭉 했다
“우리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는데 오신 분이 김익두목사님이신데.. 원래는 술주정뱅이이면서, 깡패였는데.. 은혜 받고 예수님을 믿고 목사님이 되었대요
당신도 나하고 한번만 가요..”


이 남편 정씨가 아무리 봐도 이상하니까 그 다음날 따라갔다


처음으로 교회에 가니까 은혜가 되겠어요?
좌우간 교회에 갔는데 뭔가~ 가슴이 뭉클뭉클 이상합니다. 그 다음날 또 갔다. 마지막날 김익두 목사님이 이런 설교를 했다.
여러분! 한번 사는 인생인데… 이왕이면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삽시다!


복을 받는 비결이 네가지가 있다..


첫번째, 주일을 잘 키려라.. 그러면 은혜받는다.
두번째, 십일조 생활을 잘해라. 그러면 물질의 복을 받는다.
세번째, 새벽기도회 빠지지 말아라. 날마다 하나님이 형통의 길로 인도하신다.
네번째, 주의 종이 가르칠 때, 잘 듣고 생명 받쳐 그 말씀을 잘 지켜라
이렇게만 하면, 나처럼 된다..


나는 원래 깡패이고, 못난이고.. 사람들에게 늘 욕을 먹고, 저주 받고… 오죽했으면 나를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성황당에 돌을 던지고 갔겠는가..
그런데 내가 이렇게 했더니 오늘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가만히 풀 장수 정씨가 들어보니까 과거의 생활이 자기하고 비슷했다.


술 주정쟁이에 깡패였던 사람이 목사가 되었단 말인가?…


목사… 당신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 풀장수 정씨가 결심을 했다.


"그러면 나도 한번 이렇게 밑바닥 인생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복이라는 걸 받아보자.."
그러고는 그 다음 주일부터 꼭 주일을 지켰다.


풀파는 통 옆에 조그마한 상자를 만들어 놓고, 십일조 함을 만들어서 10원어치 팔면 1원을 넣고… 그렇게 해서 그날부터 십일조 생활을 했다
새벽마다 빠지지 않고 교회에 가서 기도했다.


목사님이 주일날 말씀을 증거하면, 토끼귀처럼 해서 듣고, 나도 저 사람처럼 꼭 그렇게 되보겠다고 생명걸고 그 말씀을 지켰다.


어느날
약전골목에 술주정뱅이가 사람되었다고 약전골목에서 장사하는 모든 분들이 칭찬을 했다.
세상에 저렇게 변할 수 가 있냐고......

 


그러자 한약방을 하는 친구가 하루는 정씨를 부르고는,
“야! 너 이제 풀장사 그만하고, 사람되었으니까 약방을 한번 해봐라.. 약장사를 해봐라..”


“나는 돈도 없고, 너도 알다시피 약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하겠냐.. ”
"너를 보니까 완전히 사람이 바뀌어졌어.. 그러니까 내가 너를 도와줄 테니까.. 약장사를 해봐라..


그래서 이 친구가 자기 집에 있는 약재료를 이것 조금, 저것 조금 주어서 장사를 시작하게 했다.
남들은 집에서 하는데… 길바닥에서 장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공책에다가 전부 써주었다고 한다. 예를들면 감기걸린 사람이 오면, 이것, 이것을 넣어서 지어주고, 열병이 있는 사람이 오면 이것, 저것 넣어서 지어주고…
또 보약을 찾는 사람들이 있으면 감초넣고.. 뭐.. 넣고 이렇게 지어주어라… 이렇게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그 공책에 써있는 내용을 보면서 하는데.. 이상한 것은 이 집에서 약을 지어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것이었다.
일자무식인데.. 그 집에 가서 약을 지어먹으면 다 낫는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은 참 묘한 것이다.


점 점 장사가 잘 되어서 이 집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이 약점골목에서 제일 잘되는 약국 주인이 되었다.


이 사람이 바로 대구서현교회를 시무하다가 천국에 가신, 정규만 장로님이다.


그때 하나님께서 참 이상하게 이 장로님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정규만 장로님에게 복을 주시는데.. 대구 근방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정장로님네 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먹으면 아들을 낳는다…
정장로님은 그런 것을 한 적이 없는데.. 이런 소문이 퍼졌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정장로님이 약을 지어주면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와서 물었다.


약을 짓기 전에, “정말 이 집에서 약을 지어먹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는 거에요?”
장로가 거짓말을 할 수는 없고… 뭐라고 대답했는고 하니..“안먹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랬다고 한다.
옛날에 여자들이 아들을 못낳아서 얼마나 핍박당하고, 설움을 당했을까?
그것이 여자 탓인가? 그런데 정장로님 약방에서 약을 지어먹으면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또 한때, 대구에서 장질부사가 유행을 했는데…그쪽에 사신 연세드신 분들은 다 아실거다
다른 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먹으면 안낫는데.. 정장로님네 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먹으면 다 낫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새벽부터 줄을 섰다. 그런데 정장로님 약방에 약이 떨어지면 옆집에서 빌려와서 지어주었는데… 다른 집에서 지어먹는 것은 안낫는데. 정장로님 약국에서 지어먹으면 다 낫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약국 주인들이 정장로님 약국에 와서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약을 짓길래.. 우리 약을 먹으면 안낫고, 당신의 약을 먹으면 낫습니까?"고.. 물었다.
"특별한 재료가 하나 들어갑니다. "
"그것이 뭡니까? "
"당신들이 쓰지 않는 재료가 우리 약에는 들어갑니다. 기도라는 재료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 장로님은 약을 지을 때마다 한봉지 한봉지 지을 때마다 기도를 했다고 한다.
남의 것을 빌려다가 지어주었는데도... 병이 나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가정에 복을 주셨다
복 받을 사람은 언제나 보면 복 받을 짓을 한다.


복을 못받을 사람은 복 못받을 짓만 한다.
이 분이 장로님이 되어서 교회를 잘 받들어 섬기는데.. 정장로님의 소문이 나니까…
대구에서 서현교회로 몰려들었다


교회를 새로 짓게 되었는데… 건축위원장이 딱 되었다.
돌로 교회를 짓자… 결정이 되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돌 중에서 제일 좋은 돌로 짓자.. 그래서 전국에 알아보았더니.. 제일 좋은 돌이 전라북도 황궁에서 나옵니다. 바로 논산 옆입니다.
그래서 대구에서 교회를 짓는데.. 돌을 황궁에서 사서 기차를 대절해서 대구까지 가지고 가서 교회를 지었다
서현교회가 그렇게 지어졌다. 지금도 그대로 있다.


서현교회가 지어질 때, 그 교회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동양에서 제일 큰 교회로 세워졌다.
지금도 가보면 어마어마하다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한다.
그분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이 분은 대구 주변에 시골에 있는 어려운 교회 50~60교회를 아무도 모르게 도와주셨다. 또 수십년… 공부는 하고 싶은데 집이 가난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 학생만 수백명이고… 목사가 된 사람만 수십명이다.


또 어느 집이 어렵다고 하면… 몰래 그 집을 도와주었는데… 대구의 수백, 수천 가정이 이 정장로님의 도움을 받았다.
정말 가만히 교인들을 보면 복을 받는 사람은 꼭 복받을 일을 한다.


주변에 어려운 교회들을 많이 도우니까 50~60교회가 새벽예배때 기도할때마다 첫번째 기도 제목이 뭔고 하니… 정장로님의 약국이 잘되게 해달라고.. 왜? 이 약국이 잘되어야 매달선교비가 오니까… 또 신학생들 수십명이 새벽마다 기도하는데.. 정장로님의 약국이 잘되게 해달라고.. 왜? 약국이 잘되어야 장학금이 오니까…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수백, 수천 가정을 도와주는데…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 복달라고 기도할것이고.. 믿지 않는 사람은 축복의 말이라도 할 것 아닌가?


사람이 살면서 남들에게 축복의 말을 듣고 살아야 한다.


말은 씨다. 말은 거져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을 축복하고, 축복하고, 축복할때.. 하나님이 그 음성을 듣는다고 했다.
그 사람에게는 복을 주신다.


내가 못되게 굴어서 남들이 나를 저주하고, 저주하면 하나님께서 그 음성을 듣는다고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


그런데 이 정규만 장로님은 복을 받는 일을 했다. 그러니까 새벽마다 수십교회가. .수십명의 신학생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정규만 장로님을 축복했다. 그러니까 복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정장로님은 그 어려운 농촌교회, 목사님.. 전도사님들이 대구에 일이 있어서 나오면 꼭 약국에 들리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때는 그저 사람을 잘 대접하는 것이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우동 하나 먹는것이 큰 대접이었다. 그리고 갈때는 여비를 주는데.. 세어서 준적이 없다고 한다.

세어서 주면 인색해진다고… 주머니를 벌리라고 해놓고, 그냥 넣어준다고 했다.


고맙다고 말하면 버럭 화를 냈다.


"나한테 고맙다고 하지 말아라.. 그 말 하지마라.. 나는 저쪽에서 땅바닥에 풀을 끓여서 풀장사 하던 정규만이다.. 오늘 이 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나에게 고맙다고 하지 말아라.."


자기는 일생동안 먹고 싶은 짜장면을 자기 돈을 내고 먹어본 적도 없는데.. 불쌍한 사람들이 오면 데리고 가서 꼭 먹이고 자기가 돈내고, 하는 말이
"고맙습니다… 전도사님 때문에 오늘 제가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비를 주는데… 만원이고 천원이고 안보고 잡히는데로 드렸다고 한다.
늘 그렇게 하니까 미안해서 대구에 왔다가 살짝 가잖아요? 그 다음에 알면 화를 내셨다고한다.
왜 남 복받는 길을 못받게 하냐고..


나는 저기 앉아서 풀장수 하던 술주정뱅이 정규만이다..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갚을 수 있도록 들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안주시겠습니까? 또 얼마나 얼마나 겸손하신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셨다.


그 분이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은 짐작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
그 어른이 돌아가신 후에, 장례식을 할 때, 대구가 생긴 이래 정규만 장로님 같은 장례식이 지금도 없다.


그의 도움을 받은 모든 교회.. 수백교회.. 수많은 사람들.. 장학금을 받은 사람들.. 목사님들… 그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울면서 그 뒤를 따라갔는데요… 요즘엔 그런 것 잘 안하지만.. 만장이라는 것이 있다. 상여 앞에 만장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대나무에다가 성경말씀을 쓴 천을 달고 들고가는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많은지 셀수가 없었다고 한다. 대구 역사상 그런 장례식이 없었다고 한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세상에 태어났으면 정규만이처럼 살다 가야지…
그 교회, 시무하시던 목사님이신 윤철주 목사님이셨다.


이 장로님이 얼마나 겸손한지...


자기가 주일학교 부장을 할 때, 학생 중에 똑똑한 학생 한 명이 있어서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를 시켰다.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는데.. 그 분을 자기교회 담임목사님으로 모셨다. 그 분이 윤철주 목사님이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그 윤철주 목사님이 대구 서현교회에 계시다가 군산 계복동 교회에 계셨다. 그 분이 계복동 교회에 계실 때 제가 그 교회 부흥집회를 갔다가 그 목사님께 직접 들은 이야기이다.


얼마나 얼마나 겸손하신지… 자기가 아들벌인데… 그 분의 도움으로 자기가 공부를 했고, 또 언제나 아들 벌 되는 목사님인데도 심방을 가면 가방을 들고 꼭 쫓아다녔다.
“장로님 이것이 웬일입니까? 제가 들어야 합니다.”


“아닙니다. 교인들이 보고, 세상 사람들이 보아야 합니다. 목사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드려야 합니다. ”
꼭 뒤에서 가방을 들고 쫓아다녔다고 한다. 그렇게 겸손하셨다.
교회를 지을 때 장로님도 하셨지만… 윤철주 목사님도 생명 받쳐 하신 분이다.


윤목사님도 생활이 어렵고 아이들은 커가는.. 건축헌금 하느라고 애쓰는데…
한번은 윤목사님이 새벽기도회를 가려는데.. .신문지 덩어리가 떨어져 있더래요 펴보니까.. 한달 먹고 살고, 아이들 교육시키고도 남을 돈이 있더래요.. 누가 이 돈을 마당에 놓았을까? 아하! 이것은 정장로님의 짓이다! 그 다음에 또 떨어져 있어서….


한번은 초저녁부터 밤새도록 현장을 지켜보려고 기다렸는데.. 정장로님이 던지고 도망가시더래요… 쫓아가서 붙잡았다
그랬더니 정장로님이 하는 말이.. 만약에 이 일이 새나가면 교인들이 목사님을 정장로가 먹여 살린다고 말이 날 것입니다. 절대로 그런 말이 나오면 안됩니다. 저는 약전골목에 풀장사 정규만이고, 이 복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이 일을 하나님만 아십니다.


목사님만이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분이시다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복을 안주시겠습니까?


그렇게 사람들을 도왔으면 내 돈 내놔 그리고 자기를 나타낼 만한데… 정장로님은 한번도 자기를 나타낸 적이 없으셨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의 도움이시오, 너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의 도움이시오, 너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의 도움이시오, 너의 방패시로다.”


이 말씀대로 사는 분이 정규만 장로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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