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부터 퀘벡주 내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던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의 전면 무료 접종 제도가 폐지됩니다. 퀘벡주 보건부가 일선 약국에 전달한 지침에 따르면, 퀘벡 정부는 예산 긴축과 고위험군 집중 관리를 위해 팬데믹 기간 도입했던 '전원 무료 접종' 정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전히 무료 접종이 가능한 대상은? 부작용이나 합병증 위험이 큰 고위험군 및 취약 계층은 기존처럼 비용 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령층: 만 65세 이상 어르신 집단 거주자: 장기요양시설(CHSLD), 사설 시니어 레지던스(RPA) 등 밀집 생활 시설 거주자 만성 질환자: 면역 저하자 또는 특정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임신부: 임신 중기(2분기) 및 후기(3분기) 임신부 보건 의료 종사자: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의료진 및 보건업계 인력 간병 및 돌봄 인력: 취약 계층을 직접 돌보는 가족 및 간병인 일반 주민(비대상자)의 변경 사항 위의 무료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성인 및 아동은 앞으로 독감 백신을 맞을 때 본인 부담 비용이 발생합니다. 접종 장소: 일반 동네 약국(Pharmacie)이나 사설 클리닉에서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예상 비용: 백신 제품 가격과 약국의 접종 서비스 수수료에 따라 약국마다 최종 청구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캐나다 타 주와의 차이점 현재 퀘벡주의 독감 백신 접종률은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이번 조치를 두고 공중보건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퀘벡주와 달리 캐나다 내 다른 많은 주들은 올가을에도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Nanaimo에서 지깅(Jigging)으로 연어를 잡는 것은.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의 스포츠 낚시 중 하나 나나이모(Nanaimo)에서 지깅(Jigging)으로 연어를 잡는 것은 전통적인 트롤링(Trolling)에 비해 훨씬 짜릿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가벼운 채비로 배 바로 아래에서 힘찬 연어와 힘겨루기를 하는 것은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의 스포츠 낚시 중 하나입니다. 버티컬 지깅(Vertical Jigging)의 황금기는 5월부터 9월까지이며, 특히 7월과 8월이 피크입니다. 이 시기에는 치누크(왕연어)와 코호(은연어) 무리가 산란을 위해 강으로 올라가기 전, 미성숙한 청어(Herring) 떼를 먹기 위해 대거 몰려들기 때문입니다. 나나이모 최고의 지깅 포인트 나나이모를 둘러싼 조지아 해협(Salish Sea)의 깊은 수심과 암반 구조는 베이트피시(미끼 고기)와 연어들이 머물기에 완벽한 환경입니다. 파이브 핑거스 아일랜드 (Five Fingers Island): 이동하는 베이트피시 떼를 사냥하기 위해 중층에 떠 있는 연어를 찾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엔트런스 아일랜드 & 머니 트러프 (Entrance Island & The Money Trough): 늦여름 성체 치누크가 머무는 전통적인 명소입니다. 수심 135~250피트(약 40~75m) 권을 집중 공략하세요. 허드슨 록스 & 넥 포인트 (Hudson Rocks & Neck Point): 시즌 후반에 나나이모 강으로 향하는 치누크 연어들이 지속적으로 머무는 길목입니다. 현지 맞춤 채비 및 지그(Jig) 선택 바닥으로 수직 하강하는 무거운 우럭·대구용 지그와 달리, 연어 지그는 떨어질 때 양옆으로 나풀거리며 가라앉는 플랫 사이드(Flat-sided) 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상처 입어 죽어가는 청어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흉내 냅니다. 추천 지그: 나나이모 현지 교사가 개발한 상징적인 루어인 '릴 닙(The L'il Nib)'{C}이 가장 유명합니다. (특히 "Irish Mint" 또는 "Herring Aid" 색상 추천). 그 외에 {C}데드아이(Deadeye){C}, 델타 하프 지그(Delta Half Jig, 1~2온스){C}, P-Line 'Sassin 지그가 효과적입니다. 현지 베이트피시 크기에 맞춘 30g 내외의 마이크로 지깅도 잘 통합니다. 낚시 장비: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드랙 시스템을 갖춘 스피닝 또는 베이트릴에 미디엄~헤비 액션 로드를 조합합니다. 원줄은 미터(m)당 색상이 바뀌는 합사(Color-coded braided line)를 사용해야 어군탐지기에 찍힌 연어의 수심층을 정확하게 공략할 수 있습니다. 장비 구매처: 나나이모 다운타운에 있는 대형 낚시 매장인 The Harbour Chandler (52 Esplanade, Nanaimo)에서 현지 특화 채비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 지깅 테크닉 지깅 성공의 열쇠는 배를 조종하는 조선술과 루어를 흔드는 리듬의 조화에 있습니다. 완벽한 수직(Vertical) 유지: 낚싯줄이 물속으로 곧게 일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바람이나 조류 때문에 줄이 사선으로 흐르면 지그의 자연스러운 액션이 깨집니다. 줄이 날리면 더 무거운 지그를 쓰거나, 보트 모터를 이용해 줄의 방향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군탐지기 활용: 연어 자체를 찾기보다 베이트피시(어구) 무리를 먼저 찾으세요. 지그를 베이트 떼의 바로 옆이나 바로 아래쪽으로 떨어뜨려야 합니다. 굶주린 연어들은 쉽게 사냥하기 위해 항상 베이트 떼 주변을 맴돕니다. '스테이(Pause)'가 핵심: 지그를 내린 후 로드를 위로 강하고 불규칙하게 쳐올립니다(저킹). 그 후 줄을 따라 내리면서 지그가 자유롭게 나풀거리며 떨어지도록(폴링) 둡니다. 연어는 10번 중 9번 지그가 멈추는 순간이나 가라앉는 도중에 강하게 입질합니다. 현지 낚시 규정 (필독) 출조 전, 반드시 캐나다 수산해양부(DFO) Tidal Area 17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규정이 매우 엄격합니다. 미늘 없는 바늘(Barbless Hooks) 필수: BC주 전역 해안에서 연어 낚시 시 미늘이 있는 바늘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니퍼로 미늘을 완전히 눌러야 합니다. 나나이모 항구 특별 제한: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나나이모 인근 특정 구역에서는 바늘 끝과 휨새 사이(Shank)가 15mm 이상인 외바늘을 쓸 수 없습니다. 또한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오직 외바늘(Single-point)만 허용되며 트레블 훅(세바늘)은 금지됩니다. 라이센스: 연어를 잡아서 키프(포획)하려면 반드시 연어 보존 스탬프(Pacific Salmon Conservation Stamp)가 포함된 BC Tidal Waters Sport Fishing Licence(해수 낚시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2026년 8월 22일(토요일) 밤부터 23일(일요일) 새벽 사이, 캐나다 BC주 남부 해안(South Coast) 일대에 매우 드물고 강력한 뇌우가 발생하여 항공 마비, 정전, 침수, 신규 산불 발생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폭풍은 적도 부근에서 북상한 고온다습한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했으며,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금세기 들어 가장 이례적이고 강력한 번개 폭풍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밴쿠버 국제공항(YVR) 마비 및 터미널 침수 운항 전면 중단: 토요일 밤 9시부터 일요일 새벽 3시까지 약 6시간 동안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착륙한 비행기들도 낙뢰 위험으로 게이트로 이동하지 못하고 활주로에 대기해야 했습니다. 여객 터미널 침수: 단 몇 시간 만에 이 지역의 8월 한 달 평균 강수량의 두 배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밴쿠버 공항 여객 터미널 내부(입국 심사대 인근) 천장에서 물이 새고 바닥이 침수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일요일까지 여파 지속: 일요일 낮까지도 수많은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도미노 차질을 빚었습니다. 기록적인 낙뢰와 대규모 정전 남부 해안 일대: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밴쿠버와 리치먼드를 중심으로 로어 메인랜드(Lower Mainland) 지역에만 1,800회 이상의 낙뢰가 내리쳤습니다. BC주 전체: BC주 산불방재청은 이번 폭풍 기간 동안 주 전역에서 7,000회 이상의 낙뢰를 관측했습니다. 정전 피해: 강한 바람과 낙뢰로 전선이 끊기고 나무가 쓰러지면서 로어 메인랜드, 선샤인 코스트,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의 수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 신규 산불 발생 13개 이상 신규 발화: 건조한 지면에 번개가 연이어 내리치면서 일요일 하루 동안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와 퍼시픽 마린 로드 인근에서 최소 13개의 새로운 산불이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밴쿠버 아일랜드의 활성 산불은 일요일 오후 기준 총 42개로 늘어났습니다.
토론토 FC II(Toronto FC II)가 2028년 시즌부터 온타리오주 배리(Barrie)로 연고지를 공식 이전합니다. 이번 이전은 메이플 리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MLSE), 배리 시, 그리고 배리 스타디움 그룹(Barrie Stadium Group) 간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최첨단 신축 경기장 연고지 이전의 핵심은 배리 시내 중심가에 건설될 대규모 축구 전용 경기장입니다. 관람석: 3,500석 규모의 축구 전용 스타디움입니다. 완공 예정: 202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활용도: 콘서트, 지역 사회 행사, 축제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사계절 다목적 시설로 운영됩니다. 운영 주체: 구단 소유권은 MLSE가 유지하되, 경기장 운영은 현지 비즈니스 리더들이 설립한 배리 스타디움 그룹이 맡습니다. 구단 명칭 및 정체성 변화 기존 모구단의 이름에서 벗어나 지역 색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납니다. 임시 명칭: 새 경기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배리 MLS 넥스트 프로(Barrie MLS NEXT Pro)'라는 임시 이름을 사용합니다. 새로운 브랜드: 배리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반영할 정식 구단명, 로고(크레스트), 공식 클럽 색상은 추후 디자인되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전 전 경기: 2028년 새 경기장이 문을 열 때까지, 팀은 기존 홈구장인 요크 대학교 캠퍼스 내 요크 라이온스 스타디움(York Lions Stadium)에서 홈경기를 계속 치릅니다. 전략적 효과 이번 이전은 유망주 육성 무대를 독립된 지역 시장으로 옮겨 전용 팬덤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 이는 헌츠빌로 연고지를 옮긴 내슈빌 SC 산하 유스 팀 사례와 같은 MLS 넥스트 프로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심코 카운티와 온타리오 중부 지역의 성장하는 축구 열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캐나다 연방 보수당은 자유당 정부를 향해 모든 연방 유류세를 2027년 캐나다의 날(7월 1일)까지 전면 폐지하라는 요구를 강력하게 캐나다 연방 보수당은 자유당 정부를 향해 모든 연방 유류세를 2027년 캐나다의 날(7월 1일)까지 전면 폐지하라는 요구를 강력하게 키워가고 있습니다. 피에르 포일리에브르(Pierre Poilievre) 보수당 대표가 이끄는 야당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정부를 대상으로, 오는 2026년 9월 7일로 예정된 한시적 유류세 감면 조치의 종료를 취소하고 연장 및 확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보수당은 심각해지는 생활비 부담으로부터 가계 재정을 지키기 위해 이번 세금 감면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보수당의 유류세 인하 계획 핵심 보수당은 주유소에서 국민들이 체감하는 할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여러 연방 세금 항목을 동시에 동결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연방 유류소비세(Fuel Excise Tax): 현재 시행 중인 리터당 10센트 감면 조치를 연장합니다. 연방 부가가치세(GST): 휘발유 및 디젤 판매에 부과되는 5%의 GST를 전면 면제합니다. 청정 연료 규제(Clean Fuel Regulations): 청정 연료 기준에 따른 추가 비용 부과를 영구 폐지합니다. 탄소세(Carbon Tax): 산업용 연료에 부과되는 탄소세를 전면 중단합니다. 경제적 명분과 기대 효과 보수당은 유류세 인하 캠페인의 필요성을 다각적인 경제적 효과와 연결 짓고 있습니다: 가구별 직접적인 지출 절감: 전체 세금이 인하되면 리터당 약 25센트의 유가 인하 효과가 나타나며, 일반 가정 기준 연간 약 $1,20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물가 상승 억제 (물가 연쇄 효과): 운송 연료비가 낮아지면 식료품 및 건축 자재의 유통 비용이 직접적으로 줄어들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 포일리에브르 대표는 현재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연방 정부에 약 $60억 규모의 추가 세수(횡재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예산을 재원으로 투입하면 재정 적자를 늘리지 않고도 감면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상황 및 주요 일정 이번 인하 요구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다시 고조되는 시점과 맞물려 있습니다: 유류세 복귀 시점: 지난 2026년 4월에 도입된 연방 유류소비세 한시적 면제 조치는 법적으로 2026년 9월 7일에 만료됩니다. 정부가 연장안을 수용하지 않으면 노동절(Labour Day) 연휴 직후인 9월 8일부터 유가가 즉시 리터당 10센트 이상 급등하게 됩니다. 글로벌 공급 압박: 중동 지역의 인프라 피해 및 분쟁 제약으로 인해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름값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입장: 연방 재무장관실은 글로벌 경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물가를 낮추기 위한 조치를 계속 모색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도, 9월 기한을 넘어 유류세를 무조건 제로(0) 수준으로 동결하는 보수당의 제안에 대해서는 아직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신선한 여름 채소로 만든 새콤달콤 비빔 수제비 첫 울음 울 때만 해도 들릴 듯 말 듯 앳된 소리를 내던 매미는 남은 생이 그리 길지 않음을 아는지 여름이 깊어감에 따라 점점 더 목청을 높입니다. 매미소리가 아무리 드높아도 풀벌레소리는 촉촉하게 젖어 낮게 드리워집니다. 숲에서 들리는 소리는 한 줄기 바람처럼 가까워졌다 멀어지곤 해서 때로는 나무와 소리와 바람이 하나인 것처럼 여겨집니다. 사람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없어 적막할 것 같아도 먹이와 짝을 찾는 뭇 생명들의 수선거림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바쁘게 종종걸음 치다가도 그 조화로움을 헤아리면 더위와 피로도 씻은 듯 사라지며 쉼표 같은 순간이 찾아듭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잠시나마 일손을 놓고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여 봄 직합니다. 간편하게 준비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당길 때입니다. 주로 따뜻한 국물로 먹는 수제비를 비빔이나 냉수제비로 변화를 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덮밥처럼 짜장이나 카레 소스, 또는 볶음채소를 얹은 따뜻한 비빔수제비는 계절과 구분 없이 먹기 좋습니다. 생 채소를 곁들여 새콤달콤하게 비비거나 시원한 콩물에 띄워 차게 먹는 수제비는 여름 별미입니다. 기계로 뽑아낸 소면도 국물이나 고명을 잘 갖추면 나름의 깊은 맛이 있지만 쫄깃한 식감은 손국수만 못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먹을 때마다 밀어서 삶아내기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그럴 때면 뚝뚝 뜯어 넣어 끓일 수 있는 수제비가 대안입니다. 국수반죽보다 약간만 질게 해서 충분히 숙성시키면 차게 먹어도 말랑말랑하고 차진 식감으로 인해 먹는 재미가 더합니다. 통밀가루에 감자나 콩, 쌀, 보리, 채소류 등을 갈아 넣으면 수제비 자체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고, 여러 가지 신선한 채소로 색감과 맛을 살려 비비면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습니다. 국물로 먹을 때는 약간 투박하게 빚어도 거북하지 않지만 비빔은 얇게 뜯어 넣어 익혀야 부드럽고 채소와 같이 먹기도 좋습니다. 양념은 고추장을 새콤달콤하게, 그러나 지나치게 달지 않게 만들어 적당히 간이 스며든 수제비를 채소에 곁들여 먹게끔 버무립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려면 식초 양념이 필수입니다. 식초는 음식의 감칠맛을 더해 입맛을 돋우고 짜고 매운맛을 부드럽게 순화시켜주는 작용을 합니다. 살균력이 뛰어나고 보존성이 높아 식초에 절인 음식은 장기 저장이 용이하고, 여름철 음식에 활용하면 식중독을 예방하기에도 좋습니다. 반면 과하게 들어가면 전체적인 맛이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식초를 약간 줄이고 신맛이 나는 매실즙으로 대체하면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기도 좋고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대인들의 주방에서 매실즙(효소, 액기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풋매실을 매실과 동량의 설탕을 넣어 절였다가 일정 기간 숙성시켜 걸러낸 즙입니다. 그러나 먹는 방법이 잘못된 식재료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매실입니다. 고온다습한 일본은 예로부터 매실을 식품으로 애용해 왔지만, 우리는 이질ㆍ설사 등에 약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약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오매(烏梅)라는 약재를 만듭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검은색을 띠는 오매는 풋매실을 직불에 살짝 그을려 검게 만들거나 항아리에 담아 소금에 절여 검게 변하도록 밀봉했다가 즙을 내는 방법으로 만들어집니다. 풋매실처럼 덜 익은 열매에 담긴 미미한 독소는 식물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장치이며 먹는 방법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열을 가하거나 발효 과정을 거쳐야 독소가 사라지면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설탕에 절여 숙성시킨 매실즙도 몸에 좋은 성분이 있긴 하지만 불에 굽거나 소금에 절이거나 말려서 만든 약재에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몸에 좋다는 소문 때문인지 물에 희석해 음료로 마시는가 하면 음식 양념에 설탕 대신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산골에서는 고추장으로 담그는 동아장아찌에 소량 사용하고 비빔수제비처럼 여름철에 먹는 새콤달콤한 요리에 약간씩 넣습니다. 참 농업을 지향하며 바른 먹을거리를 선도하는 '태평농'에서는 자연이 주는 특효약을 독으로 만들어 몸속에 집어넣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덜 익은 매실을 계절의 구분 없이 지속적으로 먹으면 이질 같은 병에 대한 면역성이 약해져 병에 걸릴 확률이 높고, 한번 발병하면 빨리 낫지도 않거니와 식중독에 걸렸다고 매실을 먹어봐야 효과도 없다고 합니다. 평소 익지 않은 매실을 먹지 않아야 식중독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직불에 살짝 그을려주면 좋고, 생 매실 그대로 설탕에 절이더라도 설탕 비율을 조금 낮추어 담그고 아무 때나 무분별하게 먹지는 말아야겠습니다. 신맛은 달콤한 양념과 궁합이 잘 맞지만 지나치게 달면 음식의 참신한 맛은 떨어지고 갈증이 나기 쉬우니 적당히 사용하고, 자극적인 단맛이 나는 설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가 주된 재료인 비빔요리 양념은 약간 묽게 만듭니다. 과일을 갈아 넣으면 농도도 묽어지 고 자연단맛도 좋아지는데, 과일이 마땅치 않으면 육수 또는 잘 숙성된 물김치 국물을 넣어도 됩니다. 비빔양념을 약간 싱겁고 좀 더 묽게 만들면 생 채소 샐러드 소스로도 그만입니다. 쌉쌀한 맛이 나는 상추와 양상추, 상추와 궁합이 잘 맞는 쑥갓, 달고 향긋한 오이, 적게 넣어도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양파, 이 외에도 지척에 있는 채소를 이용해 시원하고 맛깔스런 여름밥상을 준비해보세요. 재료 준비 갓끈동부 수제비반죽 150g, 적상추 12장, 양상추 3장, 쑥갓 약간, 오이 1/2개, 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고추장양념 5큰술(채소 크기에 따라 가감) -비빔양념 : 고추장 4큰술, 식초 2큰술, 매실즙 1큰술, 조청 2큰술, 육수 1큰술, 통깨 -수제비 반죽 : 통밀가루 2컵, 삶은 갓끈동부 곱게 갈아서 1½컵, 소금 1작은술, 물 100cc 만드는 방법 1. 통밀가루, 삶아서 갈은 갓끈동부,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매끄럽게 치댄다. 공기가 통하지 않게 비닐팩으로 씌워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2. 채소는 씻어 건져 물기를 털어낸다. 양파는 채 썰고 쑥갓은 양파 길이와 비슷하게, 오이는 반달썰기를 한다. 3. 고추장에 식초, 매실즙, 조청을 섞은 후 육수(또는 과일즙)를 넣어 고루 섞어가며 농도를 약간 묽게 만든다. 과일즙으로 대신하면 조청의 양을 줄여 넣는다. 4. 팔팔 끓는 물에 수제비 반죽을 얇게 뜯어 넣고,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약간 부어 가라앉히기를 두어 번 반복한다. 쫄깃하게 삶아진 수제비는 찬물에 헹구어 건진다. 5. 수제비에 고추장 양념과 통깨를 넣어 간이 배이게 잘 비벼준다. 6. 썰어놓은 채소를 넣고, 양상추와 적상추는 손으로 뜯어 넣는다. 가볍게 훌훌 섞어 접시에 담고 달걀을 4등분해 보기 좋게 꾸민다. 글을 쓴 자운(紫雲)은 강원도 횡성으로 귀농하여 무농약ㆍ무비료 농법으로 텃밭을 일구며 산다. 그녀 자신이 현대병으로 악화된 건강을 돌보고자 자연에 중심을 둔 태평농법 고방연구원을 찾아가 자급자족의 삶을 시작했던 것. 건강이 회복되면서 직접 가꾼 채소로 자연식 요리를 하는 그녀의 레시피는 블로그 상에서 인기만점이다.
자기전에 마시는 쾌변 주스! 한동안 해독 주스가 난리더니 이번에는 쾌변 주스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재료를 모아 부담 없이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변비 탈출에까지 성공할 수 있다. 장이 깨끗해야 몸이 건강하다 뱃속이 편안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좋아지는 게 어디 기분뿐이랴. 몸도 가볍고 날아갈 것 같다. 이런 좋은 기분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을 깨끗하게 비워야 한다. 장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분과 수분이 흡수되는 곳으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가 모여 변으로 배설된다. 몸 전체의 60%에 달하는 면역세포가 모여 있는 장이 건강하면 몸 상태도 좋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나 장에 노폐물이 쌓이면 이게 혈액 속으로 흡수되면서 피가 더러워지고, 혈액에 영양이 침투하기 어려워지면서 지방이 쌓여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이 증가한다. 또한 노폐물이 쌓이면 영양분이 골고루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에 세포 운동이 저하되고, 지방 연소도 어려워진다. 그래서 장이 깨끗해야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고, 살 빠지기 좋은 몸이 된다. 또한 세포 활동이 활발하면 지방 연소가 잘돼 쉽게 살이 찌지 않는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활발한 장운동을 위해서다.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으면 변이 장에 쌓여 숙변이 되고, 숙변이 쌓이면 독소가 생기면서 변비가 될 수 있다. 또한 장 속에는 소화 흡수를 돕는 좋은 균과 발암물질을 만드는 나쁜 균, 그리고 둘 중 하나로 변할 수 있는 기회주의 균이 있는데, 이 균이 좋은 균이 되도록 만들어줘야 장내 환경이 정비된다. 이럴 때 유산균이나 올리고당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자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위에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부교감신경을 무디게 해 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하기도 한다. 장운동은 부교감신경이 잘 기능할 때 활발해지기 때문에 밤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밤에 마시는 주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물이 거쳐 가는 장은 영양분을 흡수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도 하지만 노폐물로 인해 몸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장 관리는 다이어트 문제가 아니더라도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건강한 장을 위한 활발한 연동운동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재료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모두 챙겨 먹는 건 힘들고 항상 조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그래서 최근 이러한 재료들을 모아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채소나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도 좋지만 여러 재료를 넣고 주스를 만들어 매일 다양한 맛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 그저 블렌더에 갈기만 하면 되니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언제나 신선하게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식물섬유를 듬뿍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화나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주스를 밤에 먹으면 더 효과적이란다. 무슨 음식이든 밤에 먹으면 더 부담이 될 거라 생각되는데, 쾌변 주스는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부교감신경이 잘 기능하는 밤에 마셔야 효과가 좋다는 것. 장을 깨끗하게 하는 재료 해독 주스를 만들 때 기본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이 있는 것처럼, 쾌변 주스에도 무엇이 들어가든 꼭 들어가면 좋은 기본 재료가 있다. 사과, 바나나, 양배추가 바로 그것. 다른 채소에 비해 특별히 영양가가 높은 건 아니지만 다른 재료와 섞이면 영양도 더 좋아지고 맛도 괜찮아지기 때문이다. 또 사과는 장을 정제해 변비 개선에 도움을 주고, 바나나는 변비 개선과 함께 착한 균을 늘려주는 올리고당이 풍부하며, 양배추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아밀라아제가 들어 있다. 무엇보다 구하기 쉽고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료들이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먹는 쾌변 주스라고 해도 반드시 식사는 챙기고, 하루에 200~300㎖ 정도만 마셔 설사 등 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재료의 칼로리에 따라 100~200㎖ 정도만 마셔도 된다. 쾌변 주스 제대로 먹기 기본 재료인 사과와 바나나, 양배추만으로도 맛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바나나는 설탕이나 꿀 등을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나게 하며 사과는 달콤한 향을 낸다. 이 3가지 재료와 물을 약간 넣어 갈기만 하면 끝. 그 밖에도 기본 주스에는 3가지 중 하나와 다른 재료들을 넣어 섞어주면 된다. 좀 더 다른 효능을 원할 때는 그에 맞는 재료들을 섞어 보완할 수 있다. 재료는 3가지를 넘지 않아야 본연의 맛이 살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재료를 갈 때는 원액기가 아닌 믹서를 사용해 버리는 것 없이 모두 다 섭취하도록 한다. 차가운 것이 싫을 때는 따뜻한 수프로 섭취해도 좋다. 물 대신 우유나 두유를 넣고 갈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우면 된다.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가미해 먹어도 좋다.
기품 있는 레이스의 섬세한 매혹 창가에 드리워진 레이스 너머로 정원이 내다보이고, 테이블 위에 걸쳐진 레이스가 바람에 일렁이는 고풍스러우면서 로맨틱한 풍경…. 여자라면 한 번쯤 상상해봄 직한 이 장면이 현실이 되는 레이스 데커레이션 아이디어. Idea1 커튼의 일부분에 금사 레이스를 덧대 변화를 주면 비용 부담 없이 확실하게 달라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구멍이 많은 레이스의 특성상 작은 옷핀으로 여며주기만 해도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게 장점. 자수 부분이 연결돼 있는 케미컬 레이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라 커튼 장식에 특히 잘 어울린다. 원형 패턴이 주르르 이어진 레이스는 한 마 정도만 구입해 러그로 이용하거나 천의 무늬에 맞춰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테이블 매트나 컵 받침으로 활용해볼 것. 또 라탄 소재와 레이스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라탄 백 안에 여러 종류의 레이스를 무심하게 툭 걸쳐놓기만 해도 훌륭한 장식이 된다. 암체어 위 퍼플 레이스 쿠션 7만8천원·바닥에 놓인 우드 트레이 7만8천원, 리비에라메종. 유니온 잭 프린팅 서랍장 93만원, 까레디자인. 암체어 위 베이지 레이스 쿠션 2만9천원·바닥에 놓인 라탄 백 2만9천원·라탄 백 안의 화이트 프릴 쿠션 2만5천원·우드 트레이 위 레이스 패턴 유리 텀블러 9천원, 까사미아. 서랍장 위 빈티지 조명·화이트 병·화이트 볼·우드 트레이 위 화이트 볼 가격미정, 월스타일.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2 크로셰 레이스를 자수틀 안에 넣으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코바늘을 사용해 뜨개질한 크로셰 레이스는 다른 레이스에 비해 도톰하고 패턴이 선명해 그림이나 사진 대신 액자 안에 끼워 넣기에 안성맞춤. 여기에 드레스에 사용되는 정교하고 우아한 고급 레이스의 한 종류인 리버레이스를 벽지처럼 벽면 가득 붙이면 한층 더 화사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랍장 위 왼쪽 레이스 패턴 라운드 도자기 2만5천원·화이트 새 오브제 1만5천원·오른쪽 레이스 패턴 도자기 2만2천원, 프랑프랑. 화이트 철제 수건걸이·화이트 우드 트레이·빈티지 골드 액자 프레임들·서랍장 위 라운드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벽의 자수틀에 끼운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 가격미정, 월스타일. 아기 천사 장식의 빈티지 레이스 갓 조명 가격미정, 올드라이트. 화이트 우드 트레이 뒤 플라워 월 프레임 4만5천원, 시아 by 까사미아.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3 앤티크 사이드 테이블과 바느질 소품들로 꾸민 코지 코너. 레이스의 패턴과 그 사이로 비치는 가구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테이블 클로스로는 얇은 천 위에 자수를 놓은 시스루 엠브로이더리 레이스가 제격. 이때 조직이 다른 레이스와 레이어드하면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우아한 느낌을 낸다. 우드 트레이 26만원, 리비에라메종. 빈티지 레이스 갓 조명 가격미정, 올드라이트. 빈티지 화이트 철제 접시·베이지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테이블 위 작은 사각 화이트 크로셰 레이스 가격미정, 월스타일. 빈티지 미니 미싱 17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4 한 올 한 올 시간과 정성으로 짠 듯한 빈티지 레이스는 공간에 또 다른 시간을 덧입힌다. 커튼 소재로 많이 이용되는 구멍이 있는 모양의 라셀 레이스는 빛에 따라 패턴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심플한 화이트 인테리어뿐 아니라 오리엔탈풍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창이 여러 개라면 원단을 두세 가지 정도로 달리해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빈티지 화이트 레이스 커튼·천사 조각상·천사 장식 테이블 조명 가격미정, 월스타일. 실버 컬러 사이드 테이블 75만원, 리비에라메종. 빈티지 태엽 시계 16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5 폭이 좁아 장식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거친 그물망 같은 모양의 토션 레이스는 소녀적인 순수한 느낌이 특징. 투명한 유리병에 토션 레이스 테이프를 붙이면 레이스의 아기자기한 멋을 즐길 수 있다. 엠블럼이 도드라진 문양으로 유리병 전체를 감싸거나 포인트로 한 줄만 둘러주는 등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게 요령. 목공용 풀을 이용하면 굳었을 때 투명해지므로 풀의 흔적이 남지 않아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다. 레이스 옷을 입은 유리병은 은은한 매력으로 공간을 로맨틱 무드로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화이트 철제 촛대 5만원, 프랑프랑. 촛대 앞 화이트 도자기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그레이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갈색 유리병 옆 화이트 레이스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 리비에라메종.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거뭇거뭇한 기미, 오이로 다스리자! 꼭지 부분에 비타민C 많아, 감자·키위도 잡티 제거 효과 화상 땐 찬 수건으로 찜질을 여름 휴가를 다녀온 뒤 생긴 기미·잡티와 일광화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선크림 등 햇볕차단제를 아무리 발라도 내리쬐는 햇볕에 피부는 벌겋게 익게 마련이다. 검게 타거나 붉게 일어난 피부를 진정시키는 자가관리법을 알아본다. 화상을 입게 되면 먼저 냉수로 피부를 진정시켜야 한다. 하루에 3∼4번 20분씩 찬 수건으로 찜질하는 것이 좋다. 몸을 씻을 때는 피부를 자극하는 비누나 샴푸는 사용하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물집이 잡히면 터지지 않게 잘 관리해야 한다. 터진 물집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잘 소독한 뒤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다. 피부 소독을 위해 소주를 붓는 처치법은 삼가야 한다. 이는 민간 요법으로 통하지만 실상은 피부 자극을 심화하고 감염의 위험을 높인다. 피부 허물이 벗겨지는 단계에서는 새 살이 차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손으로 긁거나 때밀이수건으로 미는 등 일부러 벗기면 보호막인 껍질이 사라져 피부 건조와 흉터·염증이 유발된다. 화장품을 화상 부위에 발라 피부 습도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수건을 이용해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찬 우유를 묻힌 솜으로 마사지하면 진정과 보습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색소를 옅게 하는 팩 마사지도 회복에 도움을 준다. 멜라닌 색소로 인한 기미와 잡티는 과일·야채 팩을 꾸준히 해주면 옅어진다. 감자와 오이는 이런 효능을 지닌 기특한 재료다. 감자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진정효과가 있다. 단 싹이 난 부분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없는 부분을 활용해 팩을 만든다. 오이는 진정 효과뿐만 아니라 무기질·칼륨이 풍부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결을 정돈해준다. 비타민C를 특별히 많이 함유하고 있는 꼭지 부분을 활용해 팩을 만들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키위도 기미·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오이·키위·감자를 믹서기에 갈아 밀가루와 섞은 뒤 얼굴에 15∼20분 도포하면 각 재료의 효능이 살아난다. 건성 피부는 주 1∼2회, 민감성 피부는 2주에 1회, 중성·지성·복합성 피부는 주 2∼3회씩 3주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식품 섭취도 피부 건강 회복에 중요하다. 수박·참외·자두·토마토 등 제철 과일을 자주 먹거나 건강보조식품을 통해 비타민·무기질을 직접 보충해주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2026년 8월, 캐나다 퀘벡시티의 트램 프로젝트인 '트램시티(TramCite)'의 대규모 공사 업데이트 및 버스 노선 개편 정보입니다. 개학 및 복귀 시즌을 맞아 도로 공사와 대중교통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구역별 주요 공사 현황 (2026년 8월 및 가을) 트램 노선이 지나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교통 통제와 작업이 진행됩니다. 카트르-부르주아 도로 (Chemin des Quatre-Bourgeois): 지하 관로 매설을 위한 대규모 공사로 인해 여러 차로가 폐쇄되며, 이 조치는 2026년 11월까지 지속됩니다. 르네-레베크 대로 (Boulevard Rene-Levesque): 트램 플랫폼 공간 확보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늦은 여름부터 조프르(Joffre)가와 쏜힐(Thornhill)가 사이의 가로수 벌목 작업이 시작됩니다. 로리에 대로 (Boulevard Laurier):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양방향 2개 차로는 계속 개방됩니다. 캐나디안 타이어 뒤편에서는 생트푸아(Sainte-Foy) 환승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굴착 공사가 한창입니다. 생록 (Saint-Roch) 구역: 가을부터 도체스터가(Rue Dorchester)가 로랑시엔 고속도로와 도심을 연결하는 양방향 통행으로 변경됩니다. 반면, 쿠론가(Rue de la Couronne)는 트램 선로 설치를 위해 단계적으로 폐쇄됩니다. 쇼디에르(Chaudiere) 및 리모아유(Limoilou) 구역: 현재까지는 기존 도로 환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RTC 시내버스 노선 주요 변경 사항 공사 구간 우회 및 미래의 통합 교통망 준비를 위해 퀘벡 지역 교통공사(RTC)가 대대적인 노선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생트푸아 (Sainte-Foy): 804번 및 904번 버스 노선이 에글리즈 도로(Route de l'Eglise) 북쪽까지 연장됩니다. 메트로버스(Metrobus) 805번은 오슐라가, 네일슨, 피-도즈 대로로 우회 운행합니다. 시내 중심가 (Centre-ville): 4, 9, 29, 36, 74, 80, 82, 84, 85, 86번 버스의 종점이 모두 빅토리아 공원 터미널(Terminus du Parc-Victoria)로 통합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 주요 마일스톤 최종 계약 체결 (2026년 8월): 퀘벡시와 CDPQ 인프라는 코넥시옹 카피탈(Connexion Capitale) 컨소시엄(애트킨스레알리스 및 지멘스 모빌리티)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35~40m 길이의 트램 차량 공급과 철도 시스템 구축을 담당합니다. 공식 개통 목표: 1단계 노선(르장드르~샤를부르 구간, 총 19km)의 공식 개통 예정일은 2033년입니다. 이동 시 불편을 줄이기 위해 퀘벡시는 공식 웹사이트의 Planifier ses deplacements(경로 계획기) 툴을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배스 레이크 주립공원(Bass Lake Provincial Park)은 온타리오주 오릴리아(2540 Bass Lake Side Rd E, Orillia, ON)에 위치한 247헥타르 규모의 레크리에이션 공원입니다. 오릴리아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10분, 배리(Barrie)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수영, 보트, 가족 캠핑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공원 개요 및 편의시설이 공원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시와 매우 가깝다는 점입니다. 캠핑 용품이나 식료품을 깜빡했더라도 정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월마트를 포함한 대형 쇼핑가가 있어 편리합니다. 호수와 해변: 물이 따뜻하고 얕으며 물결이 매우 잔잔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수영하기에 안전합니다. 수상 장비 대여: 호숫가에 있는 파크 스토어(Park Store)에서 카누, 카약, 패들보트, 패들보드(SUP)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하이킹 트레일: 100년 역사의 로우 홈스테드(Rowe Homestead)를 통과하는 2.8km 길이의 워터뷰 트레일(Waterview Trail)이 있습니다. 일부 구간은 포장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습니다. 당일 이용 구역(Day-Use): 그늘진 피크닉 테이블, 어린이 놀이터, 예약 가능한 대형 피크닉 쉘터 3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캠핑 옵션공원에는 4개의 구역에 걸쳐 총 182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으며,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됩니다. 레이크뷰(Lakeview):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나무가 울창해 독립성이 보장되며, 샤워 시설을 갖춘 풀 서비스 편의동이 가깝습니다. 시더(Cedar): 전기가 없는 사이트로, 당일 이용 해변 및 보트 선착장과 가장 가깝습니다. 힐탑(Hilltop): 전기가 들어오는 사이트와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가 섞여 있습니다. 이스트사이드(Eastside): 전 사이트에 전기가 공급되며,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사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주변 명소공원이 아담한 편이라 많은 캠퍼들이 차를 타고 근처 오릴리아나 배리 지역을 함께 여행합니다. 오릴리아 시내 (~10분): 베이커리로 유명한 역사적인 마리포사 마켓(Mariposa Market), 호숫가 산책로가 있는 터드호프 공원(Tudhope Park), 그리고 오릴리아 파머스 마켓이 있습니다. 자연 보호구역: 새 정원과 하이킹 코스가 있는 조지 랭만 보호구역(George Langman Sanctuary)과 스카우츠 밸리(Scouts Valley)가 단 몇 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역 하이라이트 (~30분): 카지노 라마(Casino Rama), 역사 유적지인 생트마리 어몽 더 휴런(Sainte-Marie among the Hurons), 와이 마쉬 야생동물 센터(Wye Marsh Wildlife Centre)까지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배리-콜링우드 레일 트레일(공식 명칭: Barrie Collingwood Railway Active Transportation Trail 또는 BCRY 트레일)은 콜링우드와 앵거스를 잇는 34km 길이의 평탄한 자갈길 코스입니다. 심코 카운티(County of Simcoe)가 관리하는 스테이너~앵거스 구간(23km)이 2026년 4월 30일에 공식 개통하면서,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최신으로 완공된 대형 레일 트레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요 트레일 정보 총 거리: 33.7km (콜링우드 ~ 앵거스). 노면 상태: 고르고 평탄한 다목적 분쇄 자갈길. 허용 활동: 도보, 러닝, 자전거 라이딩. 진입 금지: ATV, 산악오토바이 등 모든 동력 차량. 연결 지역 및 접근 포인트 1850년대의 폐철도 부지를 재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지역들을 안전하게 통과합니다. 콜링우드: 팝라 사이드로드(Poplar Sideroad)에서 콜링우드 트레일 네트워크와 바로 연결됩니다. 스테이너: 공공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주요 출발점인 스테이너 스테이션 공원(Station Park)을 관통합니다. 뉴 로웰: 평화로운 시골과 농가 풍경을 감상하며 달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앵거스: 현재 트레일의 남쪽 종점(5th Line)입니다. 앨마 스트리트(Alma Street)와 킹 스트리트(King Street) 인근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배리(Barrie) 구간의 끊긴 연결고리 이 트레일은 원래 콜링우드와 배리를 잇던 총 52km의 역사적인 철도 노선을 기반으로 하지만, 현재 오프로드 전용 트레일은 앵거스에서 끝납니다. 앵거스에서 배리 시내로 들어가는 남은 구간은 심코 카운티가 아닌 배리 시(City of Barrie) 소유입니다. 따라서 자전거 라이더들이 배리까지 가려면 현재로서는 일반 지방 도로를 이용해 우회해야 합니다. 현지 지방 의회는 이 단절된 구간을 잇기 위한 활성 교통 인프라 확장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 건의 EF0 등급 토네이도와 골프공 크기의 거대한 우박이 2026년 8월 8일 주말, 온타리오주 남부 및 남서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웨스턴 대학교의 북부 토네이도 프로젝트(NTP)와 캐나다 환경부는 린지(Lindsay)와 우드스탁(Woodstock)의 토네이도 발생을 확인했으며, 피터버러(Peterborough)와 스쿠곡(Scugog) 일대에도 큰 재산 피해와 수목 파손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 피해 상황 린지 (Lindsay): 오후 1시 10분쯤 스쿠곡 강 인근 마을 북쪽에 EF0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나뭇가지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영상과 사진으로 포착되었으며, 인근 지역에 경미한 재산 피해를 주었습니다. 우드스탁 (Woodstock): 오후 3시 30분쯤 시외 외곽에서 발생한 또 다른 EF0 토네이도가 칸 로드(Karn Road) 인근의 우드스탁 서쪽 방면으로 약 3km가량 이동했습니다. 크리켓 경기장 펜스가 파손되는 등 경미한 구조물 피해와 가로수 전도가 발생했고, 랜스다운 에비뉴(Lansdowne Avenue) 등 일부 도로가 일시적으로 침수되었습니다. 시 북동쪽 부근은 토네이도가 아닌 하향돌풍(Downburst)으로 인한 직선풍 피해를 입었습니다. 스쿠곡 및 억스브릿지 (Scugog & Uxbridge): 토네이도는 빗겨해갔으나 치명적인 우박 폭풍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포트 페리(Port Perry)와 억스브릿지 사이 지역에 골프공보다 큰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깨지고 주택 외벽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재산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피터버러 (Peterborough): 집중호우와 시속 110k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뇌우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NTP 연구팀은 트렌트 레이크스(Trent Lakes) 등 인근 지역의 피해가 또 다른 토네이도로 인한 것인지, 혹은 하향돌풍 때문인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기상 시스템 요약 및 등급 북부 토네이도 프로젝트는 확인된 두 토네이도를 모두 향상된 후지타 등급(Enhanced Fujita scale) 중 가장 낮은 EF0 등급으로 잠정 분류했습니다. 이는 시속 65~85km 사이의 풍속을 의미합니다. 다행히 이번 악천후로 인한 심각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조안 데네히(Joanne Dennehy)는 2013년 3월 영국을 뒤흔든 '피터버러 참호 살인 사건(Peterborough Ditch Murders)'의 범인으로, 영국 범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여성 연쇄살인마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열흘 동안 3명의 남성을 찔러 살해한 뒤, 헤리퍼드 지역으로 이동해 길을 걷던 남성 2명에게 무차별 흉기 난동을 부려 중상을 입혔습니다. 체포 이후 마이라 힌들리(Myra Hindley), 로즈메리 웨스트(Rosemary West)에 이어 영국 역사상 세 번째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Whole-life order)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사건의 경과와 피해자들 데네히는 공범과 함께 단기간에 연쇄적인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녀의 범행 대상이 된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루카시 슬라보셰프스키 (31세): 2013년 3월 19일, 데네히에 의해 살해된 첫 번째 피해자입니다. 존 채프먼 (56세): 데네히와 같은 거주지에 머물던 남성으로, 3월 29일 희생되었습니다. 케빈 리 (48세): 데네히의 집주인이었으며, 같은 날 살해된 뒤 인근 참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로빈 베레자 & 존 로저스: 4월 2일 헤리퍼드에서 습격을 당했으나, 다행히 생존하여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심리 프로파일과 범행 동기 범죄학자들은 데네히를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가학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로 분류합니다. 금전적 이득이나 개인적인 원한이 동기가 되는 일반적인 강력 범죄와 달리, 그녀는 살인 행위 자체에서 오는 자극을 추구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체포 전후 과정에서 그녀가 보여준 기이한 행동들, 즉 범행 도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거나 수사 과정에서도 전혀 반성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던 점은 영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녀의 이러한 행동이 전형적인 반사회적 인격 장애의 특징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관련 다큐멘터리 및 미디어 이 사건의 수사 과정과 범죄자의 심리를 다룬 콘텐츠들은 여러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맨헌트: 조안 데네히 (Manhunt: Joanna Dennehy): 디즈니+ 등에서 시청 가능하며, 경찰의 추적 기록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했습니다. 여성 연쇄살인범의 고백 (Confessions of a Female Serial Killer):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에서 제공되며, 주변인들의 증언을 통해 그녀의 심리적 배경을 분석합니다.
천도(Thousand Islands) 지역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동부와 미국 뉴욕주 북부 국경 사이에 펼쳐진 1,864개의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진 제도입니다. 이 지역을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은 풍경 유람선 탑승, 화려한 성 투어, 그리고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에서의 야외 활동을 조합하는 것입니다. 제도가 국경을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에, 캐나다와 미국 양쪽의 명소를 모두 방문하려면 유효한 여권이나 NEXUS 카드가 필요합니다. 대표 명소 및 성(Castle) 투어 볼트 캐슬 (Boldt Castle): 뉴욕주 알렉산드리아 베이의 하트 섬에 위치한 120개 객실 규모의 라인란트 스타일 성입니다. 오직 배로만 갈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경우 섬에서 바로 미국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싱어 캐슬 (Singer Castle): 뉴욕주 다크 섬에 있는 100년 역사의 요새입니다. 28개의 방, 고풍스러운 가구, 그리고 비밀 통로로 유명합니다. 1000 아일랜드 타워 (1000 Islands Tower): 온타리오주 힐 섬에 솟아 있는 130미터 높이의 전망대로, 강과 섬, 천도교교(Thousand Islands Bridge)의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상 액티비티 가이드 동반 유람선 크루즈: 가나노크(Gananoque)나 킹스턴(Kingston)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타면 개인 별장지, 난파선 지역, 등대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카약 및 패들보드: 가이드 투어를 통해 세인트로렌스 강의 잔잔한 수로와 외딴 섬 주변을 노를 저으며 평화롭게 탐습할 수 있습니다. 난파선 스쿠버 다이빙: 수질이 맑고 깨끗하여 강바닥에 보존된 민물 난파선을 탐험하려는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립 및 주립공원 하이킹 천도 국립공원 (Thousand Islands National Park):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 중 하나로, 존스 크릭의 해안 하이킹 코스, 말로리타운 랜딩의 방문객 센터, 섬 캠핑장을 제공합니다. 랜던 베이 전망대 트레일 (Landon Bay Lookout Trail): 국립공원 내에 있는 짧은 하이킹 코스로, 정상의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 오르면 탁 트인 강 전망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웰즐리 아일랜드 주립공원 (Wellesley Island State Park): 미국 측에 위치한 대형 공원으로 백사장, 낚시 선착장, 자연 센터, 나비 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거점 도시 비교 거점 도시 주요 특징 대표 명소 / 활동 국경 위치 가나노크 (Gananoque, ON) 크루즈 출발지 및 문화 예술 천도 플레이하우스, 역사 박물관 캐나다 측 알렉산드리아 베이 (Alexandria Bay, NY) 성 투어 및 리조트 중심지 볼트 캐슬, 엉클 샘 보트 투어 미국 측 킹스턴 (Kingston, ON) 역사적인 건축물과 미식 수변 산책로, 일몰 디너 크루즈 캐나다 측 클레이턴 (Clayton, NY) 해양 문화 유산 앤티크 보트 박물관, 수제 맥주 양조장 미국 측
나의소개 및 인사말씀 현대자동차 제품개발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22년째 오로지 한 길을 걷고있는 자동차 엔지니어입니다. 1995년 봄, 큰 뜻을 품고 캐나다로 독립이민, Toronto에 정착하여 약 1년 동안 살다가, 1996년 봄에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도시 Windsor로 옮겨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캐나다장로교회 소속 윈저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직분: 시무장로), 현재 미국 Michigan주 Metro Detroit 지역에 소재한 닛산자동차 북미연구소에서 Senior Project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윈사모 (윈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홈페이지 를 통하여, 주로 자동차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Windsor지역에 정착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정착 및 취업에 관한 조언 및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생활 뒤집어보기]를 통하여, 캐나다의 일반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특별히 캐나다나 미국의 자동차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나 현직에 계신 분들과 함께, 캐나다와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 2000. 8. - 현재 Nissan Technical Center North America, Inc., Farmington Hills, Michigan, USA - Senior Project Engineer * 1999. 11. - 2000. 7. GM Truck Product Center, Pontiac, Michigan, USA - Design Release Engineer * 1999. 6. - 1999. 10. The Gates Rubber Company Automotive Technical Center, Rochester Hills, MI, USA - Technical Program Manager * 1996. 3. - 1999. 5. The Gates Rubber Company, Windsor, Ontario, 캐나다 - Engineering Project Manager * 1995. 7. - 1996. 2. Litens Automotive, Toronto, Ontario, 캐나다 - Senior Engineer * 1995. 4. - 1995. 6. 캐나다 이민, Torornto 정착 - 생계대책으로 부심 * 1991. 3. - 1995. 3. AlliedSignal Korea Ltd., 서울 - Senior General Manager * 1989. 9. - 1991. 3. Allied Signal Inc., Bendix Automotive Systems North America, South Bend, Indiana, USA - Senior Engineer * 1988. 10. - 1989. 9. 주식회사 인원개발, 서 울 - 시험연구팀 팀장 * 1983. 3. - 1988. 9. 현대자동차 제품개발연구소, 울산 - 시험연구부 사원, 연구부 대리
日光 三猿 (The Three Wise Monkeys in Nitko) 우리의 조상들은 “소경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는 말로 시집가는 딸에게 교훈을 주었다고 한다. 호된 시집살이할 며느리도 없고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니도 없는 요즈음 같은 시대에는 케케묵은 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지만, 때때로 조상들의 교훈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북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에 갓 들어온 이곳 사람들은 -신입사원이든 경력사원이든- 어떻게 처신하는지, 그리고 기존의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들의 언행을 어떻게 주시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 필자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과 그들이 모인 조직에는 공통적인, 묵시적인 질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새로운 조직의 일원이 되었을 때, 그곳의 문화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특별히 언행을 조심한다는 것이다. 언행을 조심하여야 하는 것이 비단 새로운 사람들만 해당되는 것이 아닐 것이지만, 필자의 관찰로는 그렇다는 것이다. " 닛코(日光)를 보지 않고서는 일본을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닛코는 일본의 유명한 관광도시로서,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휴양지이며, 동경에서 기차로 2시간 정도의 거리로 당일 여행이 가능한 일본의 여행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라 할 수 있다. 193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닛코는 우거진 숲으로 만들어진 산과 호수, 폭 포 등으로 대자연이 연출하는 풍경은 일본에서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닛코에는 벳부(別府), 아타미(熱海) 와 함께 일본의 3대 온천 중의 하나라는 기누가와(鬼怒川) 온천이 있고, 위대한 건축물, 유적들도 있지만, 닛코의 핵심은 도쇼구(東照宮)라고 말할 수 있다. 도쇼구(東照宮)는 에도(東京)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모신 신사로서 일본의 건축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중의 하나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1616년에 시즈오카에 묻혔으나 그의 유언에 따라 이곳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일본의 전국시대 (戰國時代)를 통일로 이끈 것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지만, 진정한 통일은 바로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에 막부를 세우고 철저하게 다른 다이묘를 견제, 통치하면서이다. 이러한 토쿠가와 이에야스는 사후 신으로 추앙되었다. 사람이 신으로 추앙된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지만, 일본은 인구보다 신의 숫자가 많은 나라인 것을 보면, 충분히 납득이 될 것이다. 아무튼, 이 도쇼구(東照宮)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세마리의 원숭이(The Three Wise Monkeys)의 조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1986년 여름으로 기억되는데- 관광의 목적으로 도쇼구(東照宮)를 방문하였을 때, 바로 이 세마리의 원숭이의 조각이 필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세마리의 원숭이의 조각과 나무판에 페인트 글씨로 쓰여진 안내문을 사진 찍어 지금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미자루, 이와자루, 키카자루 (見ざる、いわざる、きかざる). 사루(さる)는 일본어로 원숭이를 뜻하는데, 이게 앞에 見る(보다)라는 동사와 연결되면서 발음이 자루로 변해서 미자루가 된다. 그런데 자루(ざる)라는 말은 일본어로 '~하지 않는다' 이런 뜻이므로, “나쁜 것은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라는 처세술을 나타내는데, 그것을 원숭이로 표현을 한 것이다. 우리 조상들의 “소경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는 교훈과도 어느 정도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원숭이한테 무슨 배울 것이 있겠느냐?’고 항변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천지만물(天地萬物) 어느 것도 하나님의 목적으로 창조되었고, 하나님은 그것을 통하여 그분의 뜻을 나타내신다.’고 한다. 우리가 굳이 ‘자연계시’라는 신학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거창하게 표현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天地萬物)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원로 조영연씨 대통령표창 시니어협회 등 단체활동 앞장 ◆한인사회 원로 조영연(오른쪽)씨가 1일 토론토총영사관에서 김득환 총영사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전달받고 있다. 조영연(90) 전 한카시니어협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조 전 회장은 1일 토론토총영사관의 김득환 총영사로부터 표창장과 대통령 시계 등을 전달받았다. 1989년 이민한 조 전 회장은 토론토한인회서 14년, 재향군인회 30년, 한카시니어협회에선 18년간 임원을 맡으면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는 해병대 장교로 10년 근무했고 서울에서 행정 및 부기(회계장부) 학원을 운영했다. 32년 전 캐나다로 이민, 한때 규모가 큰 그로서리업소를 운영했다.
캐나다시각미술협회 W.E.동인회.일본해외미술가교류연맹.한국 생예모 미술회 운영위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 한국) 개인전 2003 18회 수나미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2003 17회 나화랑 초대 (서울, 한국) 2001 16회 트리아스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15회 삼성 프라자 갤러리 (서울, 한국) 2000 14회 트리아스 갤러리 초대, 갤러리 선정 작가 (토론토, 캐나다) 1995 13회 희로화랑 초대 (부산, 한국) 12회 나화랑 초대 (서울, 한국) 1994 11회 김인윤 현대미술 표상전, 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0회 하모니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1993 9회 준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8회 “다시 꿈으로 93” 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992 7회 오쿠라 화랑 초대 (동경, 일본) 6회 데오도르 미술관 초대 (토론토, 캐나다) 1991 5회 갤러리 90 초대 (서울, 한국) 4회 신주구 문화센터 초대 (신주구,일본) 1990 3회 동경 아트 센터 (동경, 일본) 1985 2회 윤 갤러리 (서울, 한국) 1983 1회 그로리치 화랑 (서울, 한국) 국제전 및 그룹 초대전 2004 한국 나화랑 초대 해외작가 5인 초대전 (서울, 한국) 2001 트리아스 갤러리 선정 작가전 (토론토, 캐나다) 2000 한국, 캐나다 현대작가 교류전 (토론토, 캐나다) 1999 와우회 전 (서울, 한국) 1997 동서양의 만남 전-죤. 비. 에드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996 캐나다 미시건 미술협회 교류전-한인센터 (토론토, 캐나다) 나우리 그리세 국제 미술 교류전-한국일보사 화랑 (토론토, 캐나다) ’96 현대작가 초대전-아트아카데미아 화랑 (토론토, 캐나다) ’67 와우회전-롯데 갤러리 (서울, 한국) 1995 한국 캐나가 현대 작가 초대전-토론토 대학교 미술관 (토론토, 캐나다) 캐나다 현역작가 초대전-위터루 대학교 미술관 (토론토, 캐나다) K.A.S.C 초대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희로화랑 초대전 (부산, 한국) 1994 한국, 캐나다 현대 작가초대전-백상 갤러리 (서울, 한국) 김인윤, 그랙 멀피 교수 2인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한국, 캐나다 국제 미술 교류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재 캐나다 한인 미술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하모니 갤러리 초대 “다시 꿈으로” 신작전 (토론토, 캐나다) 1993 이미지 ‘93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준 갤러리 초대전 (토론토, 캐나다) 데오도르 미술관 초대 3인전 (토론토, 캐나다) 1992 신 일본 미술원 초대전-동경미술관 (동경, 일본) 1990 일본 미술 협회 특별 초대전-우에노 미술관 (우에노, 일본) 해외 교류 미술가 연맹전-오쿠라 미술관 (동경, 일본) 일본 현대작가 초대 국제전-동경미술관 (동경, 일본) 서울 현대 미술제-서울 신문사 갤러리 (서울, 한국) 한국 미술 협회전-호암미술관 (서울, 한국) 1990 한국, 일본 현대작가 88전-그로리치 화랑 (서울, 한국) 1983 일본 미술 협회 해외 초대전-수화랑 (서울, 한국) 신 자유 미술협회전-조선 일보사 (서울, 한국) 제 4회 홍익대학교 동문회전-롯데 미술관 (서울, 한국) 제 15회 광주 현대 미술제-남도 화랑 (광주, 한국) 제 1회 동 아시아 현대 미술제-신주구 문화센터 (신주구, 일본) 한국, 일본 젊은 작가 현대 미술전 (동경, 일본) 한국, 일본 추상 미술 교류전 (동경, 일본) 캐나다 추상회화 현대작가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종이 작업전-광주 현대 미술관 (광주, 한국) 한국 현역작가 현대미술 근황전-미도파화랑 (서울, 한국) 한국 현대 미술제-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서양화 6인 초대전-한솔 화랑 (제주도, 한국) 서양화 5인 초대전-오쿠라 화랑 (동경, 일본) 이형회전-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ORIGIN 회화전-미술회관 (서울, 한국) 와우회전-관훈 미술관 (서울, 한국) 현 캐나다 시각미술협회 회원, W.E.동인회 회원, 트리아스 갤러리 전속 주소 R: 203-15 Michael Power Place, Toronto, Ont., M9A 5G4 Canada (416) 234-9589 E-mail : inyoonkim@hotmail.com In-yoon Kim Resume R: 203-15 Michael Power Place, Toronto, Ont., M9A 5G4 Canada (416) 234-9589 Cell: (416) 899-9666 Education M.B.A., B.F.A. in Fine Art Hong-Ik University Solo Exhibition 2003 18th Gallery Sunami Toronto, Canada 2003 17th Na Gallery Seoul, Korea 2001 16th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15th Samsung Plaza Seoul, Korea 2000 14th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1995 13th Na Gallery Seoul, Korea 12th Hee-Ro Gallery Pusan, Korea 1994 11th 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10th Harmony Gallery Toronto, Canada 1993 9th Jun Gallery Toronto, Canada 8th 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1992 7th Theodore Museum Toronto, Canada 6th O-Ku-Ra Gallery Tokyo, Japan 1991 5th Gallery 90 Seoul, Korea 4th Tokyo Art Center Tokyo, Japan 1900 3rd Sin-Juk Culture Center Tokyo, Japan 1985 2nd Yoon Gallery Seoul, Korea 1983 1st Growrich Gallery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2001 Trias Gallery selected artist Exhibition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2000 Group Exhibition of Korean and Canadian Contemporary Art Korea Times Gallery Toronto, Canada 1999 Group Exhibition of Wha-Woo Yenar Gallery Seoul, Korea 1997 East Meet West John B. Aird Gallery Toronto, Canada 1996 An Exhibition Korean Artists Society of Canada and Michigan Korean-American Artists Association Hanin Center Toronto, Canada Na Uri Greecei International Exhibition The Academia of Art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Na Uri Greecei Duk-Won Gallery Seoul, Korea ’96 Invitation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The Academia of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Wha-Woo, Seoul, Korea 1995 Group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Justina M. Barnicke Gallery, Hart House, University of Toronto,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Kitchener/Waterloo Art Gallery Kitchener/Waterloo, Canada Group Exhibition of K.A.S.C Etobicoke City Hall Gallery, Etobicoke, Canada Invitation Exhibition of Harmony Art Gallery Harmony Art Gallery, Toronto, Canada Invitation Exhibition of Na Gallery, Seoul, Korea Invitation Exhibition of Hee-Ro Gallery, Pusan, Korea 1994 Group Exhibition of Korean-Canadian Paintings-Baik-Sang Gallery, Seoul, Korea Joint Exhibition of In-Yoon Kim and Greg Murphy-Sang Art Gallery,Toronto, Canada Korean-Canadian Contemporary Art Exhibition-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K.A.S.C-Gallery 80, Toronto, Canada 1993 Image 93 Gallery 80, Toronto, Canada Invitation Exhibition-Jun Gallery, Toronto, Canada Invitation of Contemporary Art-Theodore Museum of Art, Toronto, Canada 1992-1990 New Japanese Association of Art Festival-Tokyo Museum of Art, Tokyo, Japan Seoul Contemporary Art Festival Gallery of Seoul Press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Korean Artist Association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Japanese Association Woo-Ai-No Gallery Tokyo, Japan Group Exhibition of International Artist Association O-Ku-Ra Gallery, Tokyo, Japan An Exhibition of Japanese Artists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Tokyo, Japan 1990-1983 Group Exhibition of Korean and Japanese Exchange of Art Growrich Art Gallery, Seoul, Korea Invited Exhibition of 6 Medium Artists’ Western Painting Han-Sol Gallery, jea-Ju Island, Korea Invited Exhibition of 5 Korea Artists O-Ku-Ra Gallery, Tokyo, Japan Group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ists Seoul National Museum,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E-Hyung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Wha-Woo Kwan-Hoon Gallery,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Origin Gallery of Seoul Press Seoul, Korea Seoul Fine Art Festival Seoul National museum Seoul, Korea The Connection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ists Midopa Gallery, Seoul, Korea Korean and Japanese Young Artists Exhibition Tokyo, Japan The 23rd Asia Contemporary Art Festival Hukuoka, Japan 1st East Asia Contemporary Painting Exhibition Sin-Juk Gallery, Tokyo, Japan 1988 Korea and Japan Contemporary Painting Exhibition Growrich Gallery, Seoul, Korea The 15th Kwang-Ju Contemporary Art Festival Nam-Do Art Gallery Kwang-Ju, Korea The 4th Hong-Ik Group Exhibition Lotte Gallery, Seoul, Korea Korean and Japanese Modern Artists Exchange Exhibition Tokyo Museum, Tokyo, Japan Membership Member of Canadian Fine Art Association Member of W.E. Recommendation To speak of Mr. Kim’s work, is to be filled with a sweet sentimentality. With his expressive handling of paint, bold color and whimsical symbolism, he plays lavishly with the senses. The forms he creates enhance his wondrous way with color. This intensity shapes the compositions with layer upon layer of imagery emerging form beyond the central characters. I regard Kim to be a confident artist, such luxury is not easily appreciated. The landscape and figure are often casually represented in an amusing situation. There is the sense that one discovers this fellowship in a constant state of divine bliss. But it is more than this; in an endless number of ways these episodes suggest a state of being: altruistic and ingenious in its dimensions. In doing so, they underline the artist’s own belief in defining such values as, “wisdom, enlightenment, love anshipd friend”. His work is a welcome distraction and diversion from the ‘real’ world. By creating works but allow for some positive introspection. Trias Gallery is privileged to be presenting an opportunity to showcase his newest works, and I have no doubt this show will further establish Mr. Kim as a truly international artist. Indira Roy Choudhury Director of Trias Gallery
음악 평론가 에릭 알퍼(Eric Alper)는 BTS 팬덤의 압도적인 글로벌 규모와 월드 투어 성과를 분석하며 이와 같이 발언했습니다. 이 비교는 팝 음악 역사상 매우 드문 차트 대기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BTS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최소 7개의 1위 싱글과 7개의 1위 앨범을 동시에 보유한 역사상 단 세 팀 중 하나이며, 이 기록을 가진 다른 두 팀은 오직 더 비틀즈(The Beatles)와 더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뿐입니다. 평론가들이 두 전설과 비교하는 이유 역사적인 차트 대기록: BTS는 21세기 데뷔 그룹 중 최초이자,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 100(싱글)과 빌보드 200(앨범)에서 각각 7회 이상 1위를 차지하는 '7-and-7'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글로벌 판매량과 스트리밍: 주요 음악 매체들은 BTS의 전 세계 통산 음반 판매량이 5억 장을 돌파했으며, 스트리밍 횟수는 1,040억 회를 넘었다고 분석합니다. 이는 비틀즈가 세운 역사적 기록에 견줄 만한 수치입니다. 문화적 팬덤의 파급력: 평론가들은 현재 BTS의 팬덤인 '아미(ARMY)'가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1960년대 영국과 미국을 뒤흔든 '비틀mania(Beatlemania)' 현상과 직접 비교하며, 두 그룹 모두 글로벌 음악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노스밴쿠버의 한 아버지가 12세 아들이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게 방치했다가 109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2026년 8월 4일 저녁 7시 15분경, 마린 드라이브(Marine Drive)와 펨버턴 애비뉴(Pemberton Avenue)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비씨주 고속도로 순찰대(BC Highway Patrol) 소속 경찰관은 너무 큰 헬멧과 신발을 착용한 "체구가 작은" 운전자가 반바지 차림으로 차량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는 것을 목격하고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가 만 12세임을 확인한 경찰은 그의 아버지에게 연락하여, 비씨주의 전동 킥보드 시범 사업 규정(Electronic Kick Scooter Pilot Project Regulation) 위반으로 범칙금 티켓을 발부했습니다. BC주 전동 킥보드 주요 법규 고속도로 순찰대의 마이클 맥라클린(Michael McLaughlin) 경사에 따르면, 공공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만 16세입니다. 만 16세 미만의 청소년은 다음 장소에서 전동 킥보드를 탈 수 없습니다. 일반 공공 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 자전거 공용 보도 만 16세 미만의 자녀가 이러한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도록 허용한 부모나 보호자에게는 규정 위반으로 109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단속 강화 배경 이번 단속은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전동 킥보드 및 전기 오토바이의 불법·위험 운전에 대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노스밴쿠버 연방경찰(RCMP)은 미성년자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강력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에도 노스밴쿠버에서 12세 소년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해당 소년과 부모 모두에게 동일한 109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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