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9월 고용 동향 보도
일자리 대폭 감소: 캐나다 경제가 9월 한 달 동안 6만 8,000개의 일자리를 상실하며, 올해 이뤄졌던 고용 증가분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00:00].
실업률 상승: 2달 연속 이어진 일자리 감소(지난 2달간 총 약 11만 개 감소)로 인해 실업률은 6.5%로 상승했습니다 [00:29].
타격 계층: 이번 고용 감소는 주로 15~24세 청년층과 25~54세 여성층에 집중되었습니다 [00:20].
공공 및 교육 부문 위축: 올해 전체 고용 감소분(약 4,1000개 하락)은 공공 부문, 특히 교육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00:44]. 이는 최근 정부의 이민 제한 조치(Immigration curbs)가 일부 대학과 학교들에 영향을 미쳐 구조조정 및 감원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됩니다 [00:59]. 보건의료 부문에서도 상당한 일자리 감소가 발생했습니다 [01:10].
미·캐나다 무역 갈등 및 관세 여파: 전문가들은 미국과의 무역 전쟁 및 관세(Tariffs) 여파로 인해 자동차, 철강, 제조업 등이 큰 타격을 입었으며, 이것이 기업들의 신규 채용을 위축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