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https://www.youtube.com/@mbcnews11
오늘 국회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전두환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뒤집으려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민간인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이 민주주의를 연착륙시켰다며 칭송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건데요. 이들을 초대한 건 다름 아닌 국민의힘 소속 이진숙 의원이었습니다. 이렇게 비상식적인 주장이 난무했던 이진숙 의원의 '5·18 토론회'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날 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범여권에서는 "최소한의 상식과 인륜을 저버렸다"며 국회 윤리위 제소는 물론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했는데요. 국민의힘도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읽히는데, 토론회 전부터 이 의원에게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