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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64세 여성 소냐 라슨은 온타리오주 베이필드에 있는 아들의 식당인 The Hub on the Docks*에 불

▶ 온타리오주 64세 여성 소냐 라슨은 온타리오주 베이필드에 있는 아들의 식당인 The Hub on the Docks*에 불을 지른 혐의로 징역 12개월을 선고

온타리오주 스트랫퍼드 출신의 64세 여성 소냐 라슨(Sonya Larson)은 온타리오주 베이필드에 있는 아들의 식당인 *더 허브 온 더 독스(The Hub on the Docks)*에 불을 지른 혐의로 고더리치 법원에서 징역 12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티모시 맥도널드(Timothy MacDonald) 판사가 2026년 8월 20일 선고한 이번 판결에는 징역형 외에도 2년간의 보호관찰 및 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이 포함되었습니다.


사건 주요 내용

  • 화재 발생: 2023년 10월 17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식당이 완전히 전소되었으며, 피해 액수는 약 120만 달러에서 170만 달러(한화 약 12억~17억 원)로 추정됩니다.
  • 계획 범죄: 법정 증거에 따르면 라슨은 건물의 경보 장치를 끄고, 5일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방화를 시도한 끝에 세 번째 시도에서 식당을 완전히 태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공범 없음: 식당 주인인 아들 케빈 라슨(Kevin Larson)은 이번 방화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혐의를 완전히 벗었습니다.
  • 범행 동기: 법정에서 공식적인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소냐 라슨은 깊은 반성의 뜻을 전하며 당시 "인생에서 매우 어두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피해자(아들)의 입장: 이번 선고는 아들 케빈 라슨의 피해자 진술서 제출을 위해 잠시 연기된 바 있습니다. 아들은 법정에서 "처벌만을 위한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며 가족이 이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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