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hongsj

    홍성자의 캐나다의 이야기

    수필가 / 토론토
    한국 문인협회 회원
    국제펜 한국본부 회원
    다수의 수필집 출간

    helensjchoi@gmail.com

    • 70
    •  
    • 17,593
    전체 글 목록

토론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캐나다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정서를 진솔하게 담아

 1991년 캐나다로 이민한 후, 토론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캐나다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정서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여류 수필가입니다.

주요 수필집

캐나다 현지에서 이민 생활의 경험과 깊이 있는 인생 성찰을 담은 수필집들을 꾸준히 발간해 왔습니다. 

  • 제1집 《따뜻했던 화면》: 캐나다 한인 문학계에 첫 발을 내딛으며 출간한 첫 수필집입니다.
  • 제2집 《내가 찾던 인연》: 한층 더 성숙해진 문학 세계와 다방면의 삶의 깊이를 담아낸 두 번째 책입니다.
  • 제3집 《우리가 오르는 산》: 코로나19 대유행 등 전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집필을 이어가 발간한 책으로, 62편의 수필을 통해 인생의 이정표와 용기를 전합니다. 

나의 문학적 특징과 활동 ( 구글의 검색의 내용)

  • 정열적이고 넓은 문학적 폭: 잔잔하고 조용한 일반적인 서정 수필의 틀을 깨고, 70대 이후의 나이에도 뜨거운 정열과 도전정신, 구도자적인 넓은 시선을 보여줍니다.
  • 활발한 언론 연재: 토론토 중앙일보의 주간지 연재를 비롯해 캐나다코리안뉴스 오피니언에 ‘홍성자 수필향기’라는 칼럼을 통해 〈청바지 예찬〉, 〈윤달 소고〉 등 대중적이고 친근한 수필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1, 2, 3]
  • 문학 단체 활동: 국제펜(PEN) 한국본부와 한국문인협회, 캐나다한인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캐나다 문학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 2]
  • 가족 관계: 캐나다 한인 사회 최초이자 유일한 판사인 홍중표 씨의 배우자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수필집에 부부의 인연에 관한 진솔한 고백을 담기도 했습니다

 

북미주의 한인 이민1세로 판사로 역임한 분은 오직 한분 ~

캐나다 홍판사. 홍중표판사의 저서 : 상상의 세계를 넓혀라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