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회원가입
계정 찾기 다시 시도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캐나다를 사랑하는 사람

ilovecanada
38E73A05-DF4C-4220-9C78-8DDB6AEC94FE
676
Y
메뉴 닫기
오늘 방문자 수: 360
,
전체: 7,876
캐나다를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메뉴 열기
428918
1285
2026-08-19
화요일 새벽 브램턴 로즈데일 애비뉴에서 발생한 차량 단독 사고로 전신주 여러 개가 쓰러져

화요일 새벽 브램턴 로즈데일 애비뉴에서 발생한 차량 단독 사고로 전신주 여러 개가 쓰러져

화요일 새벽 브램턴 로즈데일 애비뉴(Rosedale Avenue)에서 발생한 차량 단독 사고로 전신주 여러 개가 쓰러지면서, 주변 4,376가구와 상점이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필 지역 경찰(Peel Regional Police)과 응급 구조대는 새벽 1시 15분경 퀸 스트리트 웨스트(Queen Street West)와 메인 스트리트 노스(Main Street North) 인근 사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충돌 충격으로 최소 3개의 전신주가 부러졌고, 활선(전기가 흐르는 전선)이 도로 위로 늘어졌습니다.

경찰 조사 및 운전자 체포

  • 음주 운전: 경찰은 남성 운전자가 차량 제어력을 잃고 전선 장비를 그대로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음주 운전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부상자: 다행히 심각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응급 구조대는 현장 탑승자들이 병원 이송을 거부했다고 확인했습니다.
  • 도주 시도: 인근 주민들은 쾅 하는 굉음이 들린 후, 운전자가 현장에서 도망치려 하며 주민들에게 신고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정전 복구 및 도로 통제 상황

전력 회사 알렉트라 유틸리티(Alectra Utilities)는 심각한 시설 파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즉시 긴급 정비팀을 투입했습니다.

  • 정전 규모: 초기에는 4,376가구가 정전되었습니다. 정비팀이 오전 내내 전력을 우회 공급하면서 피해 규모는 오전 8시 30분경 1,167가구, 정오에는 700가구, 늦은 오후에는 85가구 미만으로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 도로 폐쇄: 경찰은 페어글렌 애비뉴(Fairglen Avenue)와 밀 스트리트(Mill Street) 사이의 로즈데일 애비뉴 구간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기술자들이 목재 전신주를 교체하고 고압선을 안전하게 다시 연결할 수 있도록 도로 통제는 늦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428915
1285
2026-08-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의 고율 관세 부과를 3일간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의 고율 관세 부과를 3일간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의 고율 관세 부과를 3일간 유예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요일(2026년 8월 19일) 자정이었던 마감 시한이 금요일(8월 21일) 자정으로 연장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무역 합의가 임박했으나 최종 문서화 작업이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역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면서도 "아직 중요한 작업이 남아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캐나다가 직면한 주요 압박

이번 관세 위협은 캐나다 대미 수출의 약 5%에 달하는 200억 달러 규모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유제품, 주류, 시멘트, 전자제품, 하키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미 상공회의소와 양국 기업들은 관세가 부과될 경우 심각한 일자리 손실과 공급망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며 양국 정부에 합의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 사항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통신부 장관이 이끄는 막판 협상의 주요 걸림돌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정부의 미국산 주류 규제: 미국은 캐나다 주정부들이 과거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도입한 미국산 와인 및 주류 판매 제한을 철폐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관세 인하율 및 부품 기준: 기존 25%인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미국산 부품 비율에만 혜택을 주려는 반면, 캐나다는 북미산(캐나다·멕시코 포함) 전체 부품을 인정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 유제품 시장 개방: 트럼프 정부는 CUSM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에 따른 관세할당물량(TRQ) 배정 방식을 바꾸어 미국산 유제품의 진입 장벽을 낮추려 합니다. 캐나다 유제품 생산자 협회는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 원자재 관세 완화 요구: 캐나다는 오랜 분쟁 거리였던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연목재(소프트우드)에 대한 미국의 관세 철회 또는 대폭 인하를 함께 요구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 협력 (키스톤 XL):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발표에서 2021년 중단되었던 키스톤 XL 송유관 프로젝트의 재개 가능성을 언급하며, 무역 합의에 에너지 협력 방안이 포함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72시간 동안 양국 법률 팀은 금요일 밤 마감 시한 전까지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치열한 문구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ilovecanada
김명수
428911
1285
2026-08-19
블랙홀처럼 빨려간다, ‘채권 극장’이 열렸다..미국 국채 30년물 금리가 5.3%를 돌파하며 2007년 금융위기

▶ 블랙홀처럼 빨려간다, ‘채권 극장’이 열렸다..미국 국채 30년물 금리가 5.3%를 돌파하며 2007년 금융위기 초입 이후 19년 만의 최고치를

 

'채권 극장'은 최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이 주식시장 등 글로벌 경제의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며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2026년 8월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의 중심인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가 5.3%를 돌파하며 2007년 금융위기 초입 이후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히 지표 뒤에 숨어있던 채권 금리가 주무대로 올라와 주인공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KBS 경제콘서트 등 언론은 이를 '채권 극장'이라 명명했습니다. 

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만들어낸 핵심 요인은 전쟁, AI, 일본이라는 세 가지 힘입니다. 


1. 공급 압박: 끝나지 않는 전쟁

  • 재정 적자 확대: 이란 전쟁 장기화로 대치 국면이 이어지면서 미국의 군사비 지출이 늘고 있습니다.
  • 국채 발행 남발: 미국 정부가 전쟁 수행과 빚을 갚기 위해 국채(특히 장기채) 발행을 대폭 늘렸습니다.
  • 금리 상승: 채권 공급이 쏟아지자 채권 가치(가격)는 떨어지고, 매력을 높이기 위해 금리는 더 치솟게 되었습니다. 

2. 수요 분산: 혁명적인 AI 투자 열풍

  • 초우량 빅테크의 독식: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막대한 회사채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 자금 이탈: 이 기업들은 신용도가 국가 수준으로 높아,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 국채 대신 금리가 더 매력적인 빅테크 회사채를 선택합니다.
  • 국채 매수 감소: 미 국채를 받아줄 자금이 AI 쪽으로 분산되면서 국채 금리가 추가로 상승하는 압력을 받습니다.

3. 악순환 가속: 일본 경제와 엔화의 딜레마

  • 신뢰의 위기: 일본은행(BOJ)은 경제 충격 우려에 금리 인상을 주저하고 정부는 빚을 내 돈을 풀면서 일본 경제의 기초체력이 불신받고 있습니다. 
  • 엔저 방어의 역효과: 엔화 가치 폭락을 막기 위해 일본과 미국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해 엔화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 국채 매물 폭탄: 이 과정에서 일본이 보유하고 있던 대규모 미 국채가 시장에 매물로 풀리며 미 국채 금리를 위로 밀어 올리는 악순환이 완성되었습니다.

요약 및 전망

전쟁으로 국채 공급이 늘고, AI로 인해 수요가 가로채기 당하는 상황에서, 일본 변수가 금리 상승 압박을 더 깊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선거 정국과 맞물려 미 연준이 금리를 급격히 올리기 어렵고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도 멈추지 않아 당분간 이 '채권 극장'의 블랙홀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권 금리 급등이 본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주식, 환율 등)나 대출 금리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이 궁금하시다면 추가로 질문해 주세요. 이에 맞춰 상세히 짚어드리겠습니다

ilovecanada
김명수
428910
1285
2026-08-19
화요일 오전 Etobicoke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수사 중. 경찰은 연이어 발생한 이번 사

▶ 화요일 오전 Etobicoke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수사 중. 경찰은 연이어 발생한 이번 사건들의 연관성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용의자들을 추적

토론토 경찰은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오전 이토비코(Etobicoke)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연이어 발생한 이번 사건들의 연관성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및 주요 내용

  • 대낮 상가 총격: 한 상업용 플라자에서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주택가 총격: 같은 날 새벽 렉스데일(Rexdale) 지역에서 주택과 주차된 차량 여러 대가 총탄에 맞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 용의자 추적: 경찰은 대낮 상가 총격 사건과 관련된 최소 2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 주말 사건과의 연관성: 이번 사건은 이틀 전인 8월 16일 일요일, 이슬링턴(Islington) 및 버가못(Bergamot) 애비뉴 인근 총격 사건과 인근 엘름허스트 플라자(Elmhurst Plaza)에서 발생한 폭행·총격 사건에 이어 발생했습니다.

 제보 및 신고 안내

토론토 경찰청은 화요일 발생한 두 사건과 관련하여 블랙박스(Dashcam) 영상, 보안 카메라(CCTV) 영상 또는 목격자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경찰 직통 전화: 416-808-2300 (담당 수사관 연결)
  • 익명 범죄 신고: 크라임 스토퍼스(Crime Stoppers) 416-222-TIPS (8477) 또는 온라인 제보
ilovecanada
김명수
428909
1285
2026-08-19
경기 둔화 속 치솟는 ''美 국채금리''…왜 우리 주식까지 흔들었나

▶ 경기 둔화 속 치솟는 ''美 국채금리''…왜 우리 주식까지 흔들었나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한국 증시를 흔드는 이유는 글로벌 자금 유출, 기업 비용 증가,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통합니다. 이 안전 자산의 금리가 올라가면 한국 증시를 포함한 위험 자산 시장의 돈이 미국으로 빠르게 빨려 들어갑니다. 


 핵심 메커니즘 3가지

  • 글로벌 자금 이동: 안전 자산인 미 국채의 수익률이 높아지면 외인 투자자는 한국 주식을 팔고 미국으로 자금을 옮깁니다.
  • 기업 조달비용 상승: 글로벌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미 국채금리가 오르면 국내 기업들의 대출 및 채권 발행 금리도 동반 상승하여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 달러 자산의 매력도가 높아져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며, 이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환차손 리스크를 줍니다. 

 증시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 기술주·성장주 타격: 미래 가치를 당겨와 평가받는 바이오, IT, 2차전지 등 성장주는 고금리 환경에서 할인율이 높아져 주가 하락 압력을 강하게 받습니다.
  • 외국인 매도세 심화: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들은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 때문에 손해를 보므로 국내 주식을 대량 매도하게 됩니다.
  • 투자 심리 위축: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금리까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확산되면 증시 전체의 거래량이 급감합니다.

 투자자 대응 전략

  • 현금 비중 확보: 금리 고점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무리한 물타기를 자제하고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가치주 및 배당주 주목: 고금리 시기에는 당장 현금 흐름이 좋고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금융, 통신, 유틸리티 업종이 방어력을 가집니다.
  • 채권 투자 고려: 국채금리가 정점에 달했다고 판단될 때는 채권 가격이 바닥이므로 채권형 ETF나 미국 국채 직접 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ilovecanada
김명수
83085
1285
2020-10-07
돈을 갈취하기 위해 약 150명의 데이터인 환자 의료보고서를 훔쳐 . 환자 데이터가 유출

토론토 병원에 따르면 직원이 퇴사후  회사에서 돈을 갈취하기 위해,

약 150명의 데이터인 환자 의료보고서를  훔쳐. 환자 데이터가 유출되었다고.

 

https://toronto.ctvnews.ca/medical-data-of-150-toronto-hospital-patients-allegedly-used-to-extort-money-from-company-1.5136732

 

 

ilovecanada
김명수
83084
1286
2020-10-07
온타리오는 정부는 일광절약 시간관련 안이 통과되면 일광 절약 시간을 영구적으로 적용 할 수 있다

온타리오는 정부는 일광절약 시간관련 안이 통과되면 두번씩 시간 변경하지말고,  일광 절약 시간을 영구적으로 적용 할 수 있다.
광역 토론토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즈음 오전 9 시까지 해가 뜨지 않는다. 즉, 많은 사람들을위한  통근 시간이 어둠 속에 있을 것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1년내내 저녁에 더 가벼워 질 것이고, 이는 온타리오를더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것이다.

 

https://toronto.ctvnews.ca/daylight-saving-time-could-become-permanent-in-ontario-1.5136569

 

 

cook
국경태
2020-10-08
<일광절약시간제로 단일화하자>온주의회 “쓸데없이 1년에 두번씩 시계 돌리지 말고 서머타임으로 단일화해야” 의원 법안발의…동일시간대 위치한 퀘벡주와 뉴욕주가 동의하면 가능...올해는 11월 1일부터 서머타임 해제…https://www.cp24.com/news/ontario-government-supports-bill-to-make-daylight-time-permanent-1.5136596
83102
ilovecanada
김명수
82750
1285
2020-09-23
모임 집회로 COVID-19 공중 보건 조치를 위반한 14 명에게 1 인당 880 달러의 벌금을 부과

토론토 - 모임 집회로 COVID-19 공중 보건 조치를 위반한 토론토 주민들  14 명에게 1 인당 880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Randall Arsenault 경관은  "우리 모두를 보호하기위한 규칙을 노골적으로 무시한 것"이라고.

 

https://toronto.ctvnews.ca/14-people-slapped-with-880-fines-after-police-bust-large-gathering-in-toronto-1.5116559

 

 

ilovecanada
김명수
82749
1285
2020-09-23
만료된 번호판 스티커로 110 달러의 표를 받고 놀라는 일이 발생.

COVID-19의 확산으로 온타리오주 교통부는 3 월 1 일 또는 그 이후에 만료 된 번호판 스티커가 추후 공지가있을 때까지 유효하다고 말했는데, 일부 온타리오 운전자들은 만료된 번호판 스티커로 110 달러의 표를 받고 놀라는 일이 발생. York Regional Police 대변인은 CTV News에서  "2020 년 3 월 1 일 이후에 만료 된 번호판 스티커 티켓 58 장을 발행했다. 안타깝게도이 티켓은 오류로 발행되었다."고 발표

 

https://toronto.ctvnews.ca/police-give-drivers-tickets-for-expired-licence-plates-despite-it-not-being-allowed-1.5115694

 

 

 

ilovecanada
김명수
82376
1285
2020-09-10
COVID-19 마스크 지침을 따르지 않는 퀘벡 주민들은 토요일부터 벌금을 내야한다.

 

실내 공공 장소에서 얼굴 가리기를 요구하는 규칙을 어기는 퀘벡 주민들은 토요일부터 벌금형을 받게된다.

 

프랑수아 레고 총리는 지난 6 개월 동안 대다수의 퀘벡 주민들이 COVID-19 공중 보건 지침을 따랐으나,  오늘 퀘벡시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일부는 규칙을 따르지 않고  노인과 건강 네트워크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레고는 경찰이 대중 교통 규칙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과 마스크가 필수 인 실내 공공 장소에서 벌금을 부과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이 규정의 강화가 소위 노란색 구역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퀘벡은 화요일에 4 단계 색상 코드 COVID-19 경보 시스템을 도입했다. 경계는 녹색, 조기 경보는 노란색, 보통 경보는 주황색, 최대 경보는 빨간색이다.

 

https://www.cp24.com/news/quebecers-who-don-t-follow-covid-19-mask-guidelines-to-face-fines-as-of-saturday-1.5099239

 

 

더보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