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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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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 재무부 장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서민 가계 부동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연방 유

 

연방 재무부 장관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Francois-Philippe Champagne)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서민 가계 부동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연방 유류세 인하(Excise Tax Break) 조치를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장기화로 인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선까지 치솟고 국내 에너지 비용이 급등함에 따라 [D6Kpd67OBEs], 노동절(Labour Day) 연휴에 맞춰 만료 예정이던 세제 혜택을 전격 연장한 것입니다 [YKh2tOO3KzE]. 이번 발표의 핵심 일정과 단계별 변경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류세 완화 단계별 로드맵

  • 현재 ~ 2027년 1월 31일 (연장): 기존의 세액 감면 혜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리터당 휘발유 10센트, 디젤 4센트의 연방 세금이 면제되어 주유 시 직접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지속됩니다.
  • 2027년 2월 1일 ~ 3월 31일 (감면액 축소): 세금 감면 폭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휘발유는 리터당 5센트, 디젤은 리터당 2센트의 감면만 적용됩니다.
  • 2027년 4월 1일 (전면 환원): 유류세 감면 조치가 완전히 종료되며, 원래의 세율로 정상 환원됩니다. 

 정치·경제적 배경: 연방 보궐선거 압승과 미-캐 무역 전쟁

  • 자유당 보궐선거 압승: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가 이끄는 리버럴(자유당) 정부는 지난 월요일 밤 치러진 3개 지역구 연방 보궐선거에서 전승을 거두며 안정적인 다수 정부(Slim Majority)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5:44). 이 정치적 추진력을 바탕으로 이번 민생 안정 카드를 신속히 꺼내 들었습니다. [1]
  • 대미 관세 보복 조치 발효 앞둬: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고관세 부과를 강행하자, 카니 정부 역시 9월 8일부터 동일한 280억 달러 규모의 대미 보복 관세를 시행합니다. 보복 관세 발효 시 발생할 수 있는 국내 물가 충격과 소비자 부담을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유류세 카드를 꺼내 든 것입니다. 
  • 카니 총리의 강력한 대미 경고: 마크 카니 총리는 보궐선거 승리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백악관과 관세 협상가들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미국이 소셜 미디어로 조롱 밈(Memes)을 올리거나 도발하는 유치한 행동을 멈추고, 캐나다의 자동차 산업 주권을 존중하며 진정성 있는 태도(Get serious)로 나올 때만 무역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것{C}"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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