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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우리동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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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중부에 위치한 인구 약 14만 명의 활기찬 도시입니다.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약 90km 떨어져 있으며, 심코 호수(Lake Simcoe)의 캠펜펠트만(Kempenfelt Bay)을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 동네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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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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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 토론토 FC II가 2028년 시즌부터 온타리오주 배리로 연고지를 공식 이전한다

토론토 FC II(Toronto FC II)가 2028년 시즌부터 온타리오주 배리(Barrie)로 연고지를 공식 이전합니다. 

이번 이전은 메이플 리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MLSE), 배리 시, 그리고 배리 스타디움 그룹(Barrie Stadium Group) 간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최첨단 신축 경기장

연고지 이전의 핵심은 배리 시내 중심가에 건설될 대규모 축구 전용 경기장입니다.

  • 관람석3,500석 규모의 축구 전용 스타디움입니다.
  • 완공 예정202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활용도: 콘서트, 지역 사회 행사, 축제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사계절 다목적 시설로 운영됩니다.
  • 운영 주체: 구단 소유권은 MLSE가 유지하되, 경기장 운영은 현지 비즈니스 리더들이 설립한 배리 스타디움 그룹이 맡습니다.

구단 명칭 및 정체성 변화

기존 모구단의 이름에서 벗어나 지역 색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납니다.

  • 임시 명칭: 새 경기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배리 MLS 넥스트 프로(Barrie MLS NEXT Pro)'라는 임시 이름을 사용합니다.
  • 새로운 브랜드: 배리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반영할 정식 구단명, 로고(크레스트), 공식 클럽 색상은 추후 디자인되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 이전 전 경기: 2028년 새 경기장이 문을 열 때까지, 팀은 기존 홈구장인 요크 대학교 캠퍼스 내 요크 라이온스 스타디움(York Lions Stadium)에서 홈경기를 계속 치릅니다.

전략적 효과

이번 이전은 유망주 육성 무대를 독립된 지역 시장으로 옮겨 전용 팬덤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 이는 헌츠빌로 연고지를 옮긴 내슈빌 SC 산하 유스 팀 사례와 같은 MLS 넥스트 프로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심코 카운티와 온타리오 중부 지역의 성장하는 축구 열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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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4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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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 배리(Barrie)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수영, 보트, 가족 캠핑 명소로

 

배스 레이크 주립공원(Bass Lake Provincial Park)은 온타리오주 오릴리아(2540 Bass Lake Side Rd E, Orillia, ON)에 위치한 247헥타르 규모의 레크리에이션 공원입니다. 오릴리아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10분, 배리(Barrie)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수영, 보트, 가족 캠핑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공원 개요 및 편의시설

이 공원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시와 매우 가깝다는 점입니다. 캠핑 용품이나 식료품을 깜빡했더라도 정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월마트를 포함한 대형 쇼핑가가 있어 편리합니다.

  • 호수와 해변: 물이 따뜻하고 얕으며 물결이 매우 잔잔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수영하기에 안전합니다.
  • 수상 장비 대여: 호숫가에 있는 파크 스토어(Park Store)에서 카누, 카약, 패들보트, 패들보드(SUP)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 하이킹 트레일: 100년 역사의 로우 홈스테드(Rowe Homestead)를 통과하는 2.8km 길이의 워터뷰 트레일(Waterview Trail)이 있습니다. 일부 구간은 포장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습니다.
  • 당일 이용 구역(Day-Use): 그늘진 피크닉 테이블, 어린이 놀이터, 예약 가능한 대형 피크닉 쉘터 3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캠핑 옵션

공원에는 4개의 구역에 걸쳐 총 182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으며,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됩니다.

  • 레이크뷰(Lakeview):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나무가 울창해 독립성이 보장되며, 샤워 시설을 갖춘 풀 서비스 편의동이 가깝습니다.
  • 시더(Cedar): 전기가 없는 사이트로, 당일 이용 해변 및 보트 선착장과 가장 가깝습니다.
  • 힐탑(Hilltop): 전기가 들어오는 사이트와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가 섞여 있습니다.
  • 이스트사이드(Eastside): 전 사이트에 전기가 공급되며,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사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변 명소

공원이 아담한 편이라 많은 캠퍼들이 차를 타고 근처 오릴리아나 배리 지역을 함께 여행합니다.

  • 오릴리아 시내 (~10분): 베이커리로 유명한 역사적인 마리포사 마켓(Mariposa Market), 호숫가 산책로가 있는 터드호프 공원(Tudhope Park), 그리고 오릴리아 파머스 마켓이 있습니다.
  • 자연 보호구역: 새 정원과 하이킹 코스가 있는 조지 랭만 보호구역(George Langman Sanctuary)과 스카우츠 밸리(Scouts Valley)가 단 몇 분 거리에 있습니다.
  • 지역 하이라이트 (~30분)카지노 라마(Casino Rama), 역사 유적지인 생트마리 어몽 더 휴런(Sainte-Marie among the Hurons)와이 마쉬 야생동물 센터(Wye Marsh Wildlife Centre)까지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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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42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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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 배리-콜링우드 레일 트레일.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최신으로 완공된 대형 레일 트레일 중 하나가 되었다.

 

배리-콜링우드 레일 트레일(공식 명칭: Barrie Collingwood Railway Active Transportation Trail 또는 BCRY 트레일)은 콜링우드와 앵거스를 잇는 34km 길이의 평탄한 자갈길 코스입니다. 심코 카운티(County of Simcoe)가 관리하는 스테이너~앵거스 구간(23km)이 2026년 4월 30일에 공식 개통하면서,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최신으로 완공된 대형 레일 트레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요 트레일 정보

  • 총 거리: 33.7km (콜링우드 ~ 앵거스).
  • 노면 상태: 고르고 평탄한 다목적 분쇄 자갈길.
  • 허용 활동: 도보, 러닝, 자전거 라이딩.
  • 진입 금지: ATV, 산악오토바이 등 모든 동력 차량.

연결 지역 및 접근 포인트

1850년대의 폐철도 부지를 재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지역들을 안전하게 통과합니다.

  • 콜링우드: 팝라 사이드로드(Poplar Sideroad)에서 콜링우드 트레일 네트워크와 바로 연결됩니다.
  • 스테이너: 공공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주요 출발점인 스테이너 스테이션 공원(Station Park)을 관통합니다.
  • 뉴 로웰: 평화로운 시골과 농가 풍경을 감상하며 달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앵거스: 현재 트레일의 남쪽 종점(5th Line)입니다. 앨마 스트리트(Alma Street)와 킹 스트리트(King Street) 인근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배리(Barrie) 구간의 끊긴 연결고리

이 트레일은 원래 콜링우드와 배리를 잇던 총 52km의 역사적인 철도 노선을 기반으로 하지만, 현재 오프로드 전용 트레일은 앵거스에서 끝납니다. 앵거스에서 배리 시내로 들어가는 남은 구간은 심코 카운티가 아닌 배리 시(City of Barrie) 소유입니다. 따라서 자전거 라이더들이 배리까지 가려면 현재로서는 일반 지방 도로를 이용해 우회해야 합니다. 현지 지방 의회는 이 단절된 구간을 잇기 위한 활성 교통 인프라 확장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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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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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전설 속에나 등장할 법한 외눈박이 염소

전설 속에나 등장할 법한 외눈박이 염소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전설 속에나 등장할 법한 외눈박이 기형 염소가 인도 아삼주(州)에서 태어났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커다란 눈이 하나뿐인 염소가 태어난 것은 지난 10일(현지시간)이다. 수의사들은 외눈에 귀도 하나뿐인 새끼 염소가 며칠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예상은 빗나갔다. 새끼 염소가 안고 태어난 기형을 단안증(單眼症)이라고 한다. 태아가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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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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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국군 사이버사령부는 멍청한 거냐 ? 아니면 꿍꿍이가 있는거냐 ??

국군 사이버사령부는 멍청한 거냐 ? 아니면 꿍꿍이가 있는거냐 ??

캐나다나 미국의  그많은 싸이트중에서 방문자수가 많지도 않은 싸이트를 선정해서 작업을 했을까 ??

의도적으로 파장을 작게 하기 위해 해당싸이트를 이야기 했나 ?

 

북미주에 있는 동포로써 의아해 할 뿐이다.

 

=============아래기사 참조 ================================================

국군 사이버사령부 일부 심리요원들이 국내 인터넷 사이트와 트위터뿐 아니라 해외 교민 커뮤니티에서도 '정치 글'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대선 처음 도입된 재외국민선거를 겨냥한 정치 개입 활동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실은 25일 국군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IP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해당 IP로 접속한 수개의 아이디들은 지난해 2~12월 '한카닷컴'(캐나다), '인도웹'(인도네시아), '뉴스코리아'(북미), '큐슈대학 한국인 유학생회'(일본) 등의 인터넷사이트에 다수의 정치 글을 남겼다. 이 사이트들은 유학생, 주재원, 여행자 등 재외국민들이 자주 왕래하며 정보를 주고받는 곳이다. 아이디 사용자들이 지금까지 야당이 밝혀낸 심리요원 15명과 동일 인물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닉네임 '핫서머'는 지난해 3월 '뉴스코리아'에 민주당 한명숙·정동영 상임고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비꼬는 만화를 게재했다. 또 비슷한 시기 '올인코리아'에 당시 박근혜 후보의 지지선언을 한 민주통합당 한광옥 전 상임고문의 탈당 기사, 민주당 정동영·손학규 상임고문의 말 바꾸기를 조롱한 영상 등을 올렸다. 닉네임 '스마다'는 같은 해 5월 '인도웹'에 이명박정부의 안보정책을 호평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들은 일본, 피지 등의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집중적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 해외 담당 파트를 전담했던 요원으로 추정된다는 게 이 의원실 설명이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이 의원은 "한인들이 이용하는 미국 등 대형 커뮤니티와 유학생 사이트에도 게시물이 많았으나 정치 개입 의혹이 불거진 뒤 지속적으로 지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이후에는 다른 IP로 활동한 정황이 있어 추가로 조사 중"이라고 했다. 그는 "군 요원들이 해외 사이트까지 진출한 것은 지난 대선에서 첫 실시된 재외국민선거 결과를 유리하게 하기 위한 행위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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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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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교도소에서 수영복 테스트, 드레스 테스트

교도소에서 열린 이색 미인선발대회 화제

 

미인의 국가로 유명한 베네수엘라에서 이색적인 미인선발대회가 열렸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에 있는 여자교도소에서 미인선발대회가 개최됐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철장으로 둘러싸인 교도소에 설치된 임시무대에서 열린 대회지만 진행순서와 내용은 여느 미인대회와 다르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수영복 테스트, 드레스 테스트 등 순서에 맞춰 옷을 갈아 입고 무대에 올라 미를 뽐냈다. 예선을 통과(?)한 미녀 재소자 9명이 참가해 열띤 미의 경쟁을 벌였다.

현지 언론은 “재소자 가족과 친구 등이 다수 참석해 교도소 미인대회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대회는 교도소 내 폭력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열려 큰 관심을 끌었다.베네수엘라의 교도소에선 열악한 환경 속에 참혹한 폭력사태가 자주 일어난다. 최근 사바네타의 교도소에선 집단싸움이 일어나 재소자 16명이 사망했다.

지난 1월에는 베네수엘라 서부에 있는 우리바나 교도소에서 집단싸움이 벌어져 58명이 떼죽음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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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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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소녀와 남자의 운명 ?? 왜 ???

케냐 테러당시 사진 속 소녀와 남자의 운명은?

 

수많은 사상자를 남긴 케냐 쇼핑몰 테러사건을 상징하는 사진으로 전세계에 보도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이 소녀는 어떻게 됐을까?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웨스트게이트 쇼핑몰 테러사건 당시 사진 속 도망치는 소녀와 팔을 뻗어 이를 구하는 남자가 사건 후 처음으로 재회했다.

 

지난 30일 미국 NBC 방송은 나이로비 시내에서 재회한 소녀와 남자의 사연을 보도했다. 소녀의 이름은 올해 4살인 포티아 월튼으로 이날 사건 현장에는 미국인인 엄마 외에도 두명의 딸이 더 있었다.

 

소녀를 구한 남자는 전직 케냐 안보장관의 아들인 압둘 하지로 사건이 터진 이날 그는 포티아를 포함 많은 사람들을 피신시켰다.

 

밝은 표정으로 하지와 포옹한 엄마 케서린(38)은 “하지와 몇몇 남자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우리를 구조했다” 면서 “그들은 각 층, 각 상점별로 돌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쇼핑몰 밖으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로 만나자마자 활짝 웃는 얼굴로 서로를 꼭 끌어 안았으며 윌튼 부부는 하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나 정작 딸 포티아는 다소 황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냐 당국에 따르면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 샤바브가 일으킨 이번 테러사건의 사망자는 최소 67명이며 피해자 중 39명은 여전히 실종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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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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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대형 개 토해내는 괴물 비단뱀 포착

통째로 잡아먹은 대형 개를 다시 토해내는 커다란 비단뱀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 등에 공개된 이 비단뱀 영상은 현재 수십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할 정도로 온라인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약 3분 20여 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타이 방콕 부라나라는 지역 거리에서 충격받은 여러 구경꾼 중 한 명이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몸길이 12피트(약 3.65m) 정도로 측정되는 그 뱀은 온몸을 비틀면서 삼켰던 개를 뒷다리부터 천천히 토해내기 시작했다. 이는 뱀이 먹이를 사냥할 때 본능적으로 머리부터 잡아먹은 것인데 만일 먹이가 살아 있어도 쉽게 빠져나올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비단뱀과 같은 뱀이 먹이를 토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말 카피바라를 잡아먹은 거대한 아나콘다가 먹이를 토해내는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는 자신의 몸이 너무 무거워 쉽게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 주위에 방해꾼이나 위험물이 있을 때 토해내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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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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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황당 도둑 ???

환자 탄 구급차 ‘납치’한 황당 도둑

 

도로에 있는 많은 차 중 ‘굳이’ 앰뷸런스를 훔친 황당한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다.

허핑턴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20일 플로리다에 사는 브라이언(25)은 교통체증 때문에 서행하던 구급차를 ‘납치’해 고속도로로 끌고 갔다.

 

그는 구급차 앞자리로 가 엽총을 들이대며 위협했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라고 강요했다.

당시 이 구급차에는 의사 2명과 환자 1명이 타고 있었으며,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 중이었다.

엽총으로 운전사를 위협해 핸들을 잡은 그는 마구잡이로 도로를 달렸고, 뒷바퀴가 찢어지면서 더 이상 차를 몰 수 없게 되자 차에서 내려 도망쳤지만 이내 경찰에 붙잡혔다.

목격자들은 “그는 매우 난폭하게 구급차를 운전했으며 곧 차가 뒤집어질 것처럼 위험해보였다”면서 “다른 자동차들은 구급차와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차를 갓길로 빼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용의자는 차량 납치 및 폭행죄로 곧장 연행됐으며, 당시 구급차에 있던 환자는 무사히 다른 구급차로 이송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진 않았으며, 구급차를 납치하려 한 정확한 이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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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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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철길 위에서 ‘사랑’ ...?????

철길 위에서 ‘사랑’ 나누던 커플 그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한 ‘사랑’이 화를 불렀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아침 우크라이나 자포로제의 한 철길에서 중년 남녀가 지나던 기관차에 치이는 참변을 당했다. 이 사고로 여성은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남성은 목숨은 건졌으나 두 다리가 잘리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이날 아침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중년 남녀의 불타는 욕정에서 비롯됐다. 밤새 친구집에서 파티를 연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욕정을 참지못하고 철길 위에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나 흥분했던 나머지 다가오는 기관차도 보지 못했던 것이 이들 커플의 불행이었다.

조사에 나선 현지경찰은 “커플이 철길 위에서 극한의 쾌감을 맛보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였다” 면서 “당시 두사람 모두 만취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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