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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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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토론토 경찰은 스카버러 월마트 인근 Morningside&Milner Avenue 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

▶ 토론토 경찰은 스카버러 월마트 인근 Morningside&Milner Avenue 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

 

토론토 경찰은 스카버러 월마트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사건 개요

  • 위치: 모닝사이드 에비뉴(Morningside Avenue) 및 밀너 에비뉴(Milner Avenue) 인근입니다.
  • 시간: 경찰은 오후 7시 직전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 부상자: 현재까지 보고된 부상자는 없습니다.

사건 경위

토론토 경찰청 조사에 따른 사건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비: 파란색 승용차 운전자와 견인차(토우트럭) 사이에 시비가 붙었습니다.
  2. 충돌: 시비 과정에서 두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3. 추격: 두 차량은 월마트 뒤편에 있는 차로를 따라 이동했습니다.
  4. 총격: 이 과정에서 신원 미상의 인물이 수발의 총포를 발사했습니다.
  5. 도주: 용의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추격전 끝에 차량들은 멈춰 섰으며, 현재 경찰의 집중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june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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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온타리오주와 미국 북동부 전역의 5,000만 명과 함께 토론토 전체를 완전한 암흑 속에 몰아넣었던때

온타리오주와 미국 북동부 전역의 5,000만 명과 함께 토론토 전체를 완전한 암흑 속에 몰아넣었던때

2003년 북미 대정전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정전 사건으로, 온타리오주와 미국 북동부 전역의 5,000만 명과 함께 토론토 전체를 완전한 암흑 속에 몰아넣었습니다.

이 재앙은 2003년 8월 14일 목요일 오후 4시 11분, 미국 오하이오주의 소프트웨어 버그와 송전선에 걸친 나뭇가지로 인해 발생한 연쇄적인 전력망 실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온타리오의 전력망이 붕괴되면서, 퇴근길의 수많은 시민들이 지하철에 갇히고 도시의 모든 인프라가 마비되었습니다.


 초기 혼돈의 순간: 8월 14일 오후 4시 11분

  • 전력망 순식간에 붕괴: 다운타운의 수많은 사무실에서 에어컨이 갑자기 꺼지고, TV와 컴퓨터 화면이 동시에 암전되었습니다.
  • 지하에 갇힌 시민들: 토론토 대중교통(TTC) 지하철 전 구간의 전력이 끊기면서, 퇴근길 승객들을 태운 전동차들이 어둡고 후덥지근한 터널 한가운데에 그대로 멈춰 섰습니다.
  • 선로를 통한 탈출: 갇힌 승객들은 전동차에서 내려 휴대전화 불빛에 의존한 채 좁고 캄캄한 지하철 선로를 걸어서 탈출해야 했습니다.
  • 마비된 도로 교통: 토론토 시내 모든 신호등이 동시에 꺼지면서, 퇴근 차량들이 뒤엉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첫날 밤: 푹푹 찌는 더위와 칠흑 같은 어둠

  • 시민들의 자발적 교통 정리: 경찰 인력이 모든 교차로를 커버할 수 없게 되자, 평범한 시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대형 교차로 한가운데로 나와 직접 수신호로 교통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 고층 빌딩 계단 오르기: 엘리베이터가 모두 멈추는 바람에, 고층 콘도와 빌딩에 있던 시민들은 손전등이나 휴대폰 액정 화면만 켠 채 수십 층의 어두운 계단을 걸어서 오르내려야 했습니다.
  • 바비큐 골목 파티: 냉장고의 전원이 꺼져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없게 되자, 이웃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집 앞 마당이나 인도에 모여 고기와 음식을 함께 구워 먹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위기 속에서 거대한 동네 파티가 열린 셈입니다.
  • 도심 한복판의 은하수: 도시의 모든 불빛(광공해)이 사라지자, 토론토 시민들은 평생 처음으로 영 스트리트(Yonge Street) 등 도심 한복판에서 밤하늘을 수놓은 선명한 은하수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 과정과 대정전이 남긴 유산

  • 비상사태 선포: 어니 이브스(Ernie Eves) 온타리오 주지사는 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력 공급이 일부 재개된 후에도 평소 전력 사용량의 50%를 감축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 순환 정전: 토론토 대부분의 지역에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기까지는 꼬박 이틀이 걸렸으며, 일부 지역은 일주일 동안 순환 정전을 겪어야 했습니다.
  • 빛난 공동체 정신: 에너지 전력망의 치명적인 취약점이 드러난 최악의 재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전 기간 동안 토론토의 범죄율은 평소보다 오히려 낮았으며 서로 돕고 배려한 따뜻한 시민 의식으로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june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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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인근에서 올해 두 차례의 표적 총격 사건과 최근 시위 도중 발생한 물리

▶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인근에서 올해 두 차례의 표적 총격 사건과 최근 시위 도중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인해 긴장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U.S. Consulate) 인근에서 올해 두 차례의 표적 총격 사건과 최근 시위 도중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인해 긴장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두 차례의 표적 총격 사건

  • 1차 총격 (3월 10일): 새벽 4시 30분경, 흰색 혼다 CR-V 차량에서 내린 괴한 2명이 영사관 정문 유리창을 향해 수발의 권총을 발사했습니다. 캐나다 왕립기마경찰대(RCMP)는 이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사건으로 분류했습니다.
  • 2차 총격 (7월 27일): 새벽 4시 46분경, 이번에는 흰색 혼다 어코드 차량이 접근해 경찰차가 근처에 정차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사관 건물을 향해 또다시 총격을 가했습니다. 용의 차량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던밸리 파크웨이(DVP) 고속도로를 통해 도주했습니다.
  • 청소년 용의자 체포: 토론토 경찰은 지난 6월에 3월 총격 용의자 2명을 체포한 데 이어, 8월 초에는 7월 총격 사건과 연루된 19세와 15세의 청소년 2명을 추가로 체포했습니다 [globalnews.ca].

 최근 시위 및 폭행 사건

  • '기그 이코노미(Gig-Economy)'형 범죄: 당국은 배후 조직들이 암호화 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소액의 대가를 지불하고 영사관이나 유대교 회당(시나고그) 등 지정된 목표물을 공격한 뒤, 증거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도록 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8월 16일 시위대 충돌: 지난 일요일 오후, 영사관 맞은편에서 열린 시위 및 맞불 시위 도중 감정이 격해지면서 물리적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현장에서 시위대의 미디어 취재증을 촬영하던 시민을 폭행한 70세 노인이 토론토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torontosun.com].

 경계 및 보안 대책 강화

이처럼 영사관을 노린 강력 사건이 잇따르자, 캐나다 기마경찰대(RCMP)는 토론토와 오타와에 위치한 미국 및 이스라엘 대사관·영사관 주변의 무장 경비 인력을 대폭 늘리고 무기한 경계를 강화했습니다.

june
정준일
82361
7022
2020-09-09
화요일 오전 4시 31분에 에토비코지역에서 80건 이상의 총격사건이 발생.

화요일 오전 4시 31분에 에토비코지역 Lakeshore Bouelvard West 남쪽에있는 Eighth Street에  성별 공개 파티가 벌어진 술집밖에서 80건 이상의 총격사건이 발생. 총알이 너무 많이 발사되어 탄피를 찾기위한 증거 표시가 부족하다고.한남자가 총격을 받았지만,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부상을 당했다고.

 

https://www.cp24.com/news/south-etobicoke-shootout-involved-more-than-80-gunshots-police-1.5097370

 

 

june
정준일
82356
7022
2020-09-09
온타리오주의 전염병 전문가들은 2차 유행이 점점 현실화되는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온타리오주의 전염병 전문가들은  2차 유행이 점점 현실화되는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7일 동안 새로운 COVID-19 사례의 평균은 현재 하루 159 건으로, 8월에 85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지역의 7 일 동안 새로운 COVID-19 사례의 이동 평균은 현재 하루 159 건으로, 8 월에 85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https://toronto.ctvnews.ca/is-ontario-entering-the-second-wave-of-covid-19-1.5096852

 

 

june
정준일
82315
7022
2020-09-08
에토비에서 총격 사건으로 총을 맞은 한 남성이 병원으로 후송

화요일 아침 에토비코,오전 4시 31 분경 Lakeshore Boulevard West 남쪽 Morrison Street 근처에있는 Eighth Street에서

 

총격 사건으로 총을 맞은 한 남성이 병원으로 후송, 심각한 상태에 있다.

 

https://toronto.ctvnews.ca/etobicoke-shooting-leaves-man-in-serious-condition-1.5095856

 

 

june
정준일
82205
7022
2020-09-04
오샤와, 오늘 아침 일찍 오전 1시 20 분경 집에서 총격을 당한 후 집에서 죽은 채로 발견.

토론토 동쪽, 오샤와, 오늘 아침 일찍 오전 1시 20 분경 집에서 총격을 당한 후 집에서 죽은 채로 발견.

다섯명 가운데 두명의 십대가있는 것으로 추정.

 

https://toronto.ctvnews.ca/five-found-dead-after-shooting-inside-home-east-of-toronto-1.5092298

 

 

june
정준일
56202
7022
2013-11-24
"처녀성 경매" .................................. '경악'

"처녀성 경매" 브라질 여대생 직접 경매사이트 제작 '경악'

 

 

 

 ‘처녀성’을 경매에 부쳐 비난을 받았던 20대 브라질 여성이 아예 자신에 대한 홈페이지를 만든 뒤 다시 처녀성 판매에 나서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4일 미국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여대생 카타리나 미글리오라니(21)는 지난해 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올렸다가 실패했다. 미글리오라니는 “당시 53세 일본인 갑부가 78만 달러(한화 약 8억 2700만원)에 낙찰 받았지만 허구의 인물이었다”고 속상해했다.

또 “호주의 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하룻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판매 대금의 20%와 경매비 전액을 주기로 약속해 놓고 여행 경비조차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비난과 함께 관심이 집중되자 이번에는 스스로 ‘처녀성’ 판매 사이트를 만들게 된 것. 사이트에는 그의 비키니 사진 등 몸매를 드러내는 각종 사진이 있고 경매 참여자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돼 있다. 지난 22일 기준으로 미국의 한 인물이 12만 달러(한화 1억 2700만원)를 제시한 상태. 미글리오라니는 “난 모든 면에서 아직 처녀라는 증거를 갖고 있다”면서 “내가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논란이 있어 직접 웹사이트를 만들게 됐다. 이번에는 진짜 경매가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june
정준일
55828
7022
2013-10-22
캐나다 당국, 3D 프린터 총기제작 본격 대처

관련 기관 합동 심층 연구조사 나서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공공안전부는 최근 신기술로 주목을 끄는 3D 프린터의 총기 제작 가능성을 심각하게 보고 본격 대처에 나서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통신에 따르면 공공안전부는 3D 프린터 기술과 이 기술을 이용한 총기 및 부품, 탄약 제조 가능성을 정밀 조사하기 위해 심층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기 제작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 대응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공안전부는 최근 전문 연구 기관에 기술 용역을 맡겼으며, 내년 3월 연구 결과 보고서가 제출된다고 통신은 전했다.

공공안전부는 용역 지침에서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개인과 사설 단체의 총기 제작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3D 프린트 기술의 획득이 쉬워지고 수준도 정교해져 정밀 연구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조사에는 공공안전부와 연방경찰, 국경보안청, 범죄정보국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조사에서는 3D 기술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총기 제작 소프트웨어 및 재료 실태를 추적하고 국제적으로 각국 경찰 정책과 정책 수립관계자 및 법률 정책 현황도 비교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총기 제작 소프트웨어 통제를 위한 기술적 해결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총기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허가증이 필요하고 권총 등 특수 제한 총기류에 대해서는 별도로 당국에 보유사실을 등록한 증서를 갖춰야 한다.

또 총기류 사업 허가는 총기 제작자에게만 내주게 돼 있다.

jaeycho@yna.co.kr

(끝)

 

Man Prints Assault Rifle At Home
 

june
정준일
55588
7022
2013-10-08
딸을 ‘팔아’ 돈을 챙긴 나쁜 엄마

중학생 딸 누드사진 팔고 ‘매춘’시킨 파렴치 엄마

 

중학교에 다니는 딸을 ‘팔아’ 돈을 챙긴 나쁜 엄마가 경찰에 구속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경찰은 11살 딸의 누드사진 매매와 매춘을 알선한 혐의로 27세 엄마를 체포했다.

딸의 신원 보호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성의 범죄 행각은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파렴치했다. 자동차 트레일러에 살던 엄마는 인터넷으로 남성과 접촉해 딸의 누드사진을 팔았다.

 

특히 엄마는 이들 남성 중 일부를 트레일러로 불러 딸과의 성관계를 알선하기도 했다. 이같은 범죄 행각은 딸의 학교 선생님 신고로 꼬리가 잡혔다. 아이의 책가방에서 수면제가 발견돼 이를 조사하던 선생님이 의심을 품게된 것.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엄마의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압수해 범죄 증거를 모두 확보했다.  

현지 경찰은 “이 여성은 현재 지역 내 구치소에 수감 중이며 범죄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면서 “만약 유죄가 입증된다면 14년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과 통화기록을 바탕으로 매춘에 가담한 남성들을 추가 조사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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