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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유투버들의 모임..캐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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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유투버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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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6
2026-08-23
온타리오주 마타와출신의 남성이 라이선스 없이 수컷 무스를 사냥한 혐의에 대해 5,000달러의 벌금과 1년

▶ 온타리오주 마타와출신의 남성이 라이선스 없이 수컷 무스를 사냥한 혐의에 대해 5,000달러의 벌금과 1년간 사냥 금지 처분

온타리오주 마타와(Mattawa) 출신의 한 남성이 라이선스 없이 수컷 무스(Bull Moose)를 사냥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5,000달러의 벌금과 1년간 사냥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 요약

  • 사건 발생: 천연자원부 보호관들의 조사 결과, 해당 무스는 2024년 10월 20일에서 25일 사이에 사냥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적발 과정: 추적 조사 중 무스의 머리를 소지하고 있던 이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조사 초기에는 진술이 일치하지 않았으나, 결국 불법 포획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 피고인의 주장: 남성은 사냥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특정 단체의 회원 카드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온타리오주 내에서 사냥 특권을 인정받을 수 있는 원주민 권리(Aboriginal rights)나 조약상의 권리가 전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재판 결과: 남성은 라이선스 없이 대형 야생동물(Big Game)을 사냥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본 재판은 2026년 4월 23일 노스베이(North Bay) 온타리오 지방법원에서 로렌 스컬리(Lauren Scully) 치안판사 심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야생동물 불법 포획 신고 방법

온타리오주 천연자원부는 야생동물 개체군 보호를 위해 엄격한 라이선스 제도와 단체 사냥(Party Hunting) 규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반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천연자원부 핫라인(1-877-847-7667) 또는 크라임 스토퍼(1-800-222-TIPS)로 익명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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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83
18456
2026-08-23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 속에서 치솟는 물가가 트럼프 정부의 미국 중간선거 패배를 유발할 수 있다는 관측

▶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 속에서 치솟는 물가가 트럼프 정부의 미국 중간선거 패배를 유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 속에서 치솟는 물가가 트럼프 정부의 미국 중간선거 패배를 유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국의 막판 무역 협상이 결렬된 후, 미국이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도 즉각 같은 규모의 보복 관세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현재 미국 대중이 이미 극심한 생활비 위기, 국가부채 급증, 지정학적 리스크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생필품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번 관세 폭탄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정권 심판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위험이 큽니다.


 무역 갈등 고조의 핵심 요인

  • 협상 최종 결렬: 미국 측이 막판에 추가 조건을 요구하자 캐나다 측이 협상장을 이탈하며 대화가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 미국의 초강수 관세: 트럼프 행정부는 토요일 새벽을 기해 광범위한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관세를 전격 부과했습니다.
  • 캐나다의 보복 관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철강, 유제품, 전자기기에 대해 동일한 액수의 보복 관세를 발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동맹 관계의 균열: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일시적 갈등이 아닌, 오랜 기간 유지되어 온 미-캐나다 전통 무역 동맹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무너진 결과라고 분석합니다.

유권자를 압박하는 거시경제적 악재

이번 무역 전쟁은 이미 미국 가정들이 겪고 있는 기존 경제적 고통과 맞물려 파급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소비자 물가 폭등: 관세는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므로 캐나다산 생필품, 식료품, 제조업 원자재 가격이 즉각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 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 미국의 누적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정부 채권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 에너지 가격 불안: 이란과의 지속적인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고유가 기조가 유지되면서 전반적인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농축산가 혼란: 최근 미국 국내 소고기 쿼터 제도의 갑작스러운 변경으로 미국 축산 농가들이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무역 마찰까지 더해졌습니다.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직면한 정치적 리스크

  • 생활비 부담에 대한 역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해결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물가가 더 뛰면 중도층 유권자들이 대거 이탈할 수 있습니다.
  • 접경 지역 의원들의 반발: 캐나다와 국경을 맞댄 미국 북부 지역 의원들은 수십 년간 이어진 자유무역이 막히면 지역 농가와 기업들이 즉각적인 도산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경합지 이탈 우려: 물가 상승이 가시화되면 민주당은 공화당의 실책을 집중 공략할 빌미를 얻게 되며, 이는 표심이 불안정한 경합 주에서 공화당이 의석을 잃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면책 조항: 급격한 경제 정책 변화와 무역 분쟁은 가계 경제와 공급망에 즉각적인 위험을 초래합니다. 시장 트렌드와 지역별 경제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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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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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 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이상 줄을 섰습니다

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이상 줄을 섰습니다. 2026년 8월 22일과 23일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BTS의 '아리랑(ARIRANG) 월드 투어'의 일환입니다. 이는 약 10년 만에 성사된 역사적인 토론토 내한 공연입니다.

뜨거운 굿즈 판매 현장

팬들은 새벽 5시부터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줄은 셰퍼드 에비뉴(Sheppard Avenue)를 감싸고 다운스뷰 역(Downsview Station)까지 길게 이어졌습니다.

팬들이 몇 시간씩 기다린 핵심 인기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식 응원봉: 콘서트 현장에서 무대 연출과 연동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 한정판 의류: 토론토 전용 에디션 의류, 멤버별 저지, 후드티, 모자 등입니다.
  • 수집품: 희귀한 멤버 포토카드가 포함된 앨범과 CD 세트입니다.

축제 같은 아미(ARMY)의 분위기

5~6시간의 긴 대기 시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했습니다. 팬들은 서로 콘서트 의상을 칭찬하고, 과거 공연 후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직접 만든 굿즈와 선물을 무료로 나누어 주며 줄 서기 자체를 축제처럼 즐겼습니다.

보랏빛으로 물든 토론토

토론토 시 전체가 BTS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기념해 영 스트리트(Yonge Street)의 일부 구간이 'BTS 브로드웨이'로 임시 명명되었습니다. 시내 주요 랜드마크들도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전면 점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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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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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만왕의 왕, 만주의 주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라는 표현은 고대 근동의 제국들과 주요 세계 종교 모두에서 사용된 가장 높은 권위의 주권적 칭호입니다. 현대 문화에서는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최고의 신학적 호칭이자, 클래식 음악의 웅장한 클라이맥스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원과 의미

  • 성경적 배경: 기독교 성경의 신약성경에 총 세 번 등장합니다(디모데전서 6:15, 요한계시록 17:14, 요한계시록 19:16). 이는 지구상의 그 어떤 통치자보다 우위에 있는 절대적인 정치적·영적 최고 권위를 상징합니다.
  • 고대 제국: 역사적으로 이와 유사한 칭호(예: 페르시아의 샤한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페르시아, 에티오피아(아비시니아)의 세속 군주들이 자신이 하위 지역 왕들을 다스리는 최고 통치자임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문화 및 예술적 영향

  • 헨델의 메시아: 1741년 조지 프리더릭 헨델이 작곡한 세계적인 명곡 "할렐루야 합창(Hallelujah Chorus)"에서 가장 웅장하고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클라이맥스 가사입니다. 청중들이 이 대목에서 자리에서 일어나는 전통이 있습니다.
  • 레게 문화와 라스타파리: 에티오피아의 마지막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 1세의 공식 칭호에 이 표현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라스타파리 신앙과 레게 음악에서 매우 자주 인용되는 핵심 문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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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 Port of Churchill은 저위험 환경에서 최대 304일 동안 선박 운항 기간을 확보할 수 있어, 상업적 상시

▶ Port of Churchill은 저위험 환경에서 최대 304일 동안 선박 운항 기간을 확보할 수 있어, 상업적 상시 운항이 실제로 가능

새롭게 발표된 매니토바 대학교의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처칠항(Port of Churchill)은 저위험 환경에서 최대 304일 동안 선박 운항 기간을 확보할 수 있어, 연중 또는 연중에 가까운 상업적 상시 운항이 실제로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매니토바 주정부와 캐나다 연방정부가 공동으로 주목하고 있는 이번 연구는 북극권 무역 잠재력의 거대한 전환점을 시사합니다. 기존의 선박 기술과 줄어드는 해빙을 활용해 허드슨만 항로를 안전하게 열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함으로써, 대규모 국제 무역 투자를 유치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타당성 조사의 핵심 내용

  • 경제적인 선단 운영: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쇄빙선 대신, 1억 달러에서 4억 1,000만 달러 사이의 비교적 저렴하고 작은 쇄빙선으로도 항로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상용 화물선의 타당성: 약 6,000만~7,000만 달러 규모의 내빙 설비를 갖춘 화물선을 설계해 투입하면, 전담 쇄빙선의 호위 없이도 일 년 중 9~10개월 동안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습니다.
  • 기후적 요인: 허드슨만 지역의 얼음이 없는 시기는 1980년대 이후 약 한 달가량 길어졌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구 기온이 0.5도 상승할 때마다 얼음이 없는 시기가 약 2주일씩 늘어난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제 및 무역에 미치는 영향

이번 연구 결과는 처칠항을 캐나다의 핵심 무역 관문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왑 키뉴(Wab Kinew) 매니토바 주지사의 장기적인 구상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확장 계획의 가장 핵심적인 목표 중 하나는 허드슨만에 해상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지지자들은 이 북극 LNG 항로가 기존 대서양 연안을 통한 항로보다 유럽으로 에너지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수출할 수 있는 경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처칠항은 올해 이미 곡물, 아연, 가리(칼륨 비료) 등의 선적을 앞두고 있어 수년 만에 가장 다변화된 운항 시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결해야 할 과제와 비판적 시각

이러한 긍정적인 해상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비판론자들과 지역 지도자들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구조적 장애물이 많다고 강조합니다.

  • 철도 인프라의 취약성: 야당 지도자들은 기온 상승이 바닷길을 열어주는 반면, 동시에 북부 지역의 영구동토층을 녹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처칠항으로 화물을 이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상 통로인 허드슨만 철도의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 확보되지 않은 재원: 제안된 대규모 확장 사업에는 700억~800억 달러라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지만, 아직 민간 투자자나 연방 정부의 공식적인 재정 지원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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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쇄빙선 대신 5,000만~1억 달러 수준의 저비용 내빙선으로도 운항이 가능

▶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쇄빙선 대신 5,000만~1억 달러 수준의 저비용 내빙선으로도 운항이 가능

2026년 8월에 발표된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선체를 강화한 내빙 화물선을 이용할 경우 허드슨만(Hudson Bay)의 선박 운항 기간을 크게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운 기업 페드나브(Fednav), 매니토바 대학교, 북극연구재단이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는 기후 변화로 인한 해빙 감소와 현대식 내빙 선박 기술을 결합하면 연중 운항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왑 키뉴(Wab Kinew) 매니토바 주지사가 제안한 800억 달러 규모의 처칠항(Port of Churchill) 확장 계획의 핵심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결과

  • 운항 가능 기간 연장: 북극해 해빙이 줄어들면서 얼음이 없는 시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졌습니다.
  • 비용 절감 효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쇄빙선 대신 5,000만~1억 달러 수준의 저비용 내빙선으로도 운항이 가능합니다.
  • 상용 선박 활용 가능: 선체를 보강하고 프로펠러를 보호한 기존 극지 운항 등급(Polar Class) 상선으로 충분히 통항할 수 있습니다.

처칠항의 구조적 과제

바닷길은 열렸지만, 현재 처칠항의 인프라는 다음과 같은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 얕은 수심: 천연가스(LNG) 유조선이나 대형 화물선이 진입하기에는 허드슨만 에스추어리(강귀)의 수심이 너무 얕고 좁습니다.
  • 대규모 인프라 필요: 연중 무역항으로 거듭나려면 대대적인 준설 작업, 부두 개조, 또는 해상 하역 터미널 신설이 필수적입니다.
  • 예측 불가능한 유빙: 국지적으로 급격하게 움직이는 얼음 덩어리들로 인해 선박 운항이 지연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향후 확장 비전

처칠항을 소유한 29개 원주민 부족 및 12개 북부 커뮤니티 연합체인 '아틱 게이트웨이 그룹(Arctic Gateway Group)'은 이곳을 캐나다의 주요 무역 관문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허드슨만 철도를 개량해 더 무거운 화물을 나르고, 자동화 하역 설비를 도입하며, 유럽 수출용 해상 LNG 터미널을 건설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역 사회 및 환경적 갈등

지역 주민들과 관광 업계는 경제적 활성화에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환경 파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운항 기간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생기고 투자가 유치되지만, 선박 통항량이 늘어나면서 허드슨만의 북극곰 이동 경로와 흰돌고래(벨루가)의 육아 수역이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런 캐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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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대담한 절도 사건으로 인해 트레일러와 약 70,000달러 상당의 전문 장비를 모두 도난당하는 큰 피해를 입었

대담한 절도 사건으로 인해 트레일러와 약 70,000달러(한화 약 9,400만 원) 상당의 전문 장비를 모두 도난당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오타와의 한 조경 업체가 이른 새벽 발생한 대담한 절도 사건으로 인해 트레일러와 약 70,000달러(한화 약 9,400만 원) 상당의 전문 장비를 모두 도난당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개요

  • 피해 업체: 오타와 및 리치먼드 지역에서 거의 20년 동안 조경 업체 '야드 킹(Yard King)'을 운영해 온 조슈아 넴친(Joshua Nemchin)의 사업체입니다.
  • 일시 및 장소: 사건은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새벽 4시 48분경, 카링 에비뉴(Carling Avenue) 인근 서니 브레이 에비뉴(Sunny Bray Avenue)의 한 작업 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 용의 차량: 폐쇄회로(CCTV) 영상에 포착된 용의 차량은 2000년대 초반식 4도어 롱박스 형태의 흰색 포드 F250 또는 F350 디젤 트럭입니다. 이 트럭은 사제 휠(aftermarket rims)을 장착하고 있으며, 차량 후면에 '4x4'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난 품목

절도범들은 트레일러를 자신들의 트럭에 연결한 뒤, 일상적인 조경 작업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통째로 싣고 달아났습니다. 도난당한 주요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젤 구동 유틸리티 차량 (작업용 소형 차량)
  • 고압 세척기 및 콘크리트 절단용 톱
  • 상업용 수공구, 전동 공구 및 대용량 배터리팩
  • 외바퀴 손수레(Wheelbarrows) 및 필수 작업 현장 장비 일체

피해 영향 및 현재 상황

  • 부족한 보험 보상: 피해 직후 오타와 경찰청(Ottawa Police Service)에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업체 대표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만, 전체 피해 액수의 아주 일부분만 보상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장비를 자비로 다시 채워 넣어야 하는 막막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 지역 사회의 도움: 당장 사업 운영이 중단되면 5명의 직원과 그 가족들의 생계가 위협받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과 동종 업계 서포터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야드 킹이 작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자신들의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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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오타와 남부에서 탱크로리를 운전하다 전복 사고를 내어 야간 대피 소동을 일으킨 운전자가 부주의 운전 혐

▶ 오타와 남부에서 탱크로리를 운전하다 전복 사고를 내어 야간 대피 소동을 일으킨 운전자가 부주의 운전 혐의로 기소

2026년 8월 19일 오타와에서 발생한 프로판 탱크로리 전복 및 가스 누출 사고의 주요 내용입니다.

사고 개요

  • 운전자 기소: 오타와 남부에서 탱크로리를 운전하다 전복 사고를 내어 야간 대피 소동을 일으킨 운전자가 온타리오주 도로교통법(Highway Traffic Act)상 부주의 운전(Careless Driving)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사고 장소: 사고는 오타와 남부 그릴리(Greely) 지역의 파크웨이 로드(Parkway Road)와 시더 레인(Cedar Lane)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단독 사고였습니다.
  • 사고 일시: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오후 7시 직전에 구조 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 사고 차량: 'W.O. Stinson & Son' 사 소유의 상용 트럭으로, 사고 당시 약 7,000리터의 액화 프로판을 싣고 가다 도로 옆 도랑에 빠지며 옆으로 뒤집혔습니다.
  • 가스 누출: 전복 충격으로 연결 호스가 일부 파손되면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균열이 생겼고, 쉿 하는 소리와 함께 가스가 누출되었습니다.

비상 대응 및 주민 대피

  • 대피 구역: 오타와 소방청(Ottawa Fire Services) 유해물질(HazMat) 대응팀의 대기 측정 결과, 인화성이 높은 위험한 수준의 프로판 가스가 감지되어 현장 주변 800미터 반경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60가구 이상의 주민들이 즉시 대피했습니다.
  • 임시 대피소: 집을 떠나야 했던 주민들을 위해 인근 매도우 드라이브(Meadow Drive)에 있는 그릴리 커뮤니티 센터(Greely Community Centre)에 임시 수용 시설이 마련되었습니다.
  • 상황 종료: 다행히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소방 및 구조대는 밤샘 작업을 통해 탱크에 든 프로판을 따로 빼내지 않고도 차량을 안전하게 바로 세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대피령은 8월 19일 수요일 새벽 3시 30분에 모두 해제되었으며, 폐쇄되었던 주변 도로도 곧바로 정상 통행이 재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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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 8월 21일부로 온타리오 주 정부는 주요 고속도로 구간의 제한 속도를 기존 100km/h에서 110km로

▶ 2026년 8월 21일(금)부로 온타리오 주 정부는 주요 고속도로 구간의 제한 속도를 기존 100km/h에서 110km/h로 영구 상

2026년 8월 21일(금)부로 온타리오 주 정부는 주요 고속도로 구간의 제한 속도를 기존 100km/h에서 110km/h로 영구 상향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2026년 9월 말까지 온타리오 고속도로망의 약 89% 구간을 110km/h로 올리기 위해 단계적으로 진행 중인 계획의 일환입니다.

제한 속도 상향 고속도로 구간 (2026년 8월 21일 시행)

이번 단계에서 제한 속도가 높아진 주요 주행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400번 고속도로 (Highway 400): 401번 고속도로 북쪽 기점부터 무스코카(Muskoka)의 레이크 조셉 로드(Lake Joseph Road)까지 전 구간.
  • 115번 고속도로 (Highway 115): 35번 고속도로부터 피터버러(Peterborough)의 파크웨이 인터체인지(Parkway Interchange)까지.
  • 7번 고속도로 (Highway 7): 애플턴 사이드 로드(Appleton Side Road / County Road 17)부터 칼턴 플레이스(Carleton Place) 인근 417번 고속도로까지.
  • 416번 고속도로 (Highway 416): 416/417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남쪽 1.5km 지점부터 팰로우필드 로드(Fallowfield Road)까지.
  • 417번 고속도로 (Highway 417): 레이트림 로드(Leitrim Road)부터 오타와 리전널 로드 174(Ottawa Regional Road 174) 구간, 그리고 416번 인터체인지부터 7번 고속도로까지의 구간.

향후 계획 및 법규 변경

이번 확대 조치는 2019년부터 시작된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추가 상향 예정: 401번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포함한 추가 도로들이 2026년 8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속도가 상향될 예정입니다.
  • 신설 고속도로: 향후 신설될 413번 고속도로, 브래드퍼드 바이패스(425번 고속도로), 키치너-구엘프 간 7번 고속도로 확장 구간 등은 설계 단계부터 제한 속도 110km/h가 바로 적용됩니다.
  • 난폭운전(Stunt Driving) 처벌: 제한 속도는 올랐지만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난폭운전 기준선은 150km/h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따라서 110km/h 구간에서는 시속 40km/h만 초과해도 즉시 처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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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배리 남서부의 Mapleview Drive West와 Garibaldi Drive 교차로 부근에서 여성 한명과 두명의 어린이가 차

배리 남서부의 Mapleview Drive West와 Garibaldi Drive 교차로 부근에서 여성 한명과 두명의 어린이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오전, 온타리오주 배리(Barrie) 남서부의 메이플뷰 드라이브 웨스트(Mapleview Drive West)와 가리발디 드라이브(Garibaldi Drive) 교차로 부근에서 성인 여성 한 명과 두 명의 어린이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일 CTV 뉴스 배리(CTV News Barrie)에서 보도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상 및 병원 이송 현황

  • 5세 남아: 위중한 상태로 오렌지(Ornge) 응급 의료 헬기를 통해 토론토 시크키즈 병원(SickKids Hospital)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이후 상태가 안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성인 여성: 5세 남아와 함께 토론토 외상 센터로 헬기 이송되었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 9세 남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사고 경위 및 수사 상황

  • 사고 시각: 금요일 오전 7시 직전에 발생했습니다.
  • 운전자: 여성 운전자가 교차로에서 회전하던 중 보행자들을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에 남아 경찰 조사에 협조했습니다.
  • 도로 통제배리 경찰은 조사 및 현장 수습을 위해 가리발디 드라이브와 나키스카 코트(Nakiska Court) 사이의 메이플뷰 드라이브 구간을 수 시간 동안 전면 통제했다가 당일 오후 늦게 재개통했습니다.
  • 현재 상황: 경찰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피해 여성과 두 아이의 관계나 운전자의 기소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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