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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미리보기① SUV&RV
v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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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미리보기① SUV&RV

 

 

매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국제 오토쇼가(NAIAS)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에도 다양한 업체에서 신차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 SUV와 RV 등 레저용 자동차 4종을 한 데 모았다. 
  
① 혼다 오딧세이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가 5세대로 돌아온다. 혼다에 따르면 안팎 디자인을 큰 폭으로 바꾸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직 모든 모습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티저 이미지와 현재 혼다의 RV 모델을 통해 신형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다. 

<사진 : 혼다 CR-V>

전체적인 실루엣은 현행 모델보다 넓고 안정적인 비율로 거듭난다. 3열 창문의 모양 등을 통해 기존 모델과의 ‘연결고리’를 강조했지만, 신형 NSX와 비슷한 C자형 테일램프를 심어 세련미를 더했다. 앞모습은 얼마 전 혼다가 공개한 CR-V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 눈매를 뾰족하게 다듬고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넣어 스포트한 얼굴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한편, 혼다는 공식 티저 이미지와 함께 어린이들의 그림도 공개했다. 이 친구들은 미국 오하이오에 자리한 신형 오딧세이 개발 팀에 속했다. 혼다의 미국 R&D 수석 엔지니어인 채드 해리슨(Chad Harrison)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가족 차에 대한 모습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신형 오딧세이는 내달 9일,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데뷔한다. 
  

② 쉐보레 트래버스 


쉐보레의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도 등장을 예고했다. 트래버스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7인승 SUV로 차체 길이와 너비, 높이가 각각 5,173X1,993X1,775㎜에 육박하는 ‘덩치’다. 기아 모하비보다 길이는 243㎜ 더 길고, 너비는 78㎜ 더 넓다. 반면 높이는 35㎜ 낮아 넓고 안정감 있는 비율을 뽐낸다. 또한, 트래버스의 휠베이스는 3,021㎜로 모하비보다 126㎜나 길다. 전체적으로 포드 익스플로러 또는 혼다 파일럿과 비슷한 체격을 가졌다. 쉐보레에 따르면 “경쟁 차종 가운데 가장 넓은 무릎 공간과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고 한다. 
  
쉐보레 역시 옆모습만 살짝 비추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러나 구형 트래버스와 최신 쉐보레 모델 등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다. 우선 측면은 기존 모델보다 직선적이고 단단해졌다. 볼록한 보닛의 골격과 꽁무니까지 흐르는 라인은 폭스바겐 아틀라스와 비슷하다. 대형 SUV를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국내 출시를 바랄 수도 있겠다. 
  
살짝 비치는 테일램프의 모습도 꽤 입체적이다. 쉐보레 말리부와 카마로처럼 단단한 이미지를 뽐낼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 쉐보레 트래버스 2016년형>

현행 트래버스는 V6 3.6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쓴다. 앞바퀴 굴림을 기본으로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더할 수 있다. 최고출력은 281마력, 최대토크 36.8㎏·m를 뿜는다. 신형의 상세한 제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 : 쉐보레 이쿼녹스>

한편 국내 시장은 캡티바의 후속 모델로 이쿼녹스(Equinox)를 점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대형 SUV에 대한 꾸준한 소요가 있는 만큼, 트래버스의 출시로 쌍용 렉스턴 후속과의 경쟁 구도를 보고 싶다. 
  
  
③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티구안도 차체를 키운 7인승 모델을 내놓는다. 이름은 티구안 올스페이스(Allspace). 이름처럼 널찍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위해 휠베이스를 일반 티구안보다 110㎜ 키웠다. 폭스바겐이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보면 앞쪽의 범퍼를 공격적으로 다듬은 걸 확인할 수 있다. 중국 전용 티구안 롱휠베이스 모델과는 달리 전용 안팎 디자인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④ BMW X2 콘셉트 


BMW가 X시리즈의 빈틈을 메운다. X1과 X3 사이에 자리하게 될 X2. 콘셉트 모델인 걸 감안해야 하지만 여느 X시리즈와는 다른 독특한 인상을 풍긴다. 가령, 키드니 그릴은 위아래로 크기를 훌쩍 키웠고 눈매는 길고 얄따랗게 심었다. 또한, 범퍼의 형상도 이채롭다. 
  
옆모습은 스포티하다. X1이 신형으로 거듭나면서 차체 높이를 키웠다면, X2는 구형 X1의 낮고 기다란 실루엣을 담았다. 두툼한 뒷바퀴 펜더도 매력 포인트. 
  
글 강준기 기자(kay@roadgtest.kr) 
사진 각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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