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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vanana

바나나 블로그는 이웃의 좋은글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이 포스트의 원글 출처는 이곳(https://goo.gl/uAZxS3)입니다!

 

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청소 한번 하고나면 
어지럽고 허리 아픈 임산부입니다 ㅜㅜ
그래도 주부이고 엄마이니깐 할일을 해야겠죠
 

주방청소를 마치고
햇살이 좋길래 사진을 찍어봤어요
겨울에 햇살이 더 잘드는 정남향 우리집




 

어제 찍어둔 사진인데요
어제는 왠일로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이였어서
환기도 시키고 할수있었네요




 

거실에서 사진을 찍으면
주방이 전혀 보이지를 않죠
ㄱ자 구조로 숨어있는 주방이라
거실에서는 보이지가 않아요
식탁과 팬트리만 보이는거죠~




 

식탁 옆 아이방으로 통하는 공간 벽에는
딸아이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키티 색칠공부 한거랑
사자 꽃 하늘등 그린거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만든거
이곳에 이렇게 붙여두고 칭찬해주고하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식탁은 140사이즈로 
아파트 입주할 때 구매했었어요
160 180 이런 더 큰거 하고싶었지만
25평 우리집에는 너무 큰 사이즈라 포기했구요
140이 울집에는 딱 맞네요
티크우드로 된 테이블과 의자가 정말 멋스럽지않나요~~




 

다크한 톤이 매력인 티크우드~ (사진은 조금 밝게 찍혔네요)
그 매력에 빠지면 자작나무 이쪽 밝은 원목들은
눈에 잘 들어오지않게되요 ㅎㅎ
저는 원목가구 구매할 때 
우리부부를 위한 가구는 조금 어두운 톤으로
딸아이를 위한 가구는 밝은 톤으로 선택했었답니다




 

식탁등을 켜두면 조금 더 붉으스름하게 보이는 티크상판
현관에서 들어와 짧은 복도를 지나
이 식탁 옆을 스쳐서 거실로 가는거랍니다
구조가 조금 독특한 25평 아파트예요 ㅎㅎ




 

식탁이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되어주는거죠
이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시고
노트북도 하고 책도 읽고..
식탁에 앉아 거실창 너머 풍경도 바라보구요




 

식탁에서 아이방도 살짝 들여다볼수 있어요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거실 한쪽벽에 있거든요
(예전 포스팅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방문옆 거실벽쪽이 원래 소파 자리였고
지금의 저 원목책장들은 반대쪽 아트월에 쭈욱 놨었는데
얼마전에 배치를 싹 바꿨거든요




 

그랬더니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부분이 더 넓어져서 좋더라구요
소파는 아무래도 더 튀어나와있어서
들어가는 길이 복도처럼 되버리는데
책장은 폭이 더 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않아서
방안 드나들때 부딪칠 일 없이 좋은것같아요




 

천정에 달린 커다란 식탁등과 빔프로젝터
식탁등은 조명가게에서 구입해 가게 아저씨가 달아주셨구요(유료)
키세스 초콜렛을 닮은 디자인이 예뻐보여서 골랐었어요
너무 내려달면 식탁에서 일어설 때마다 머리가 찍을것같아
위로 올려달았더니
어째 또 너무 짤롱한것도 같네요 




 

식탁 뒤로 보이는 냉장고 옆 문짝들은
식료품저장고라고 하는 팬트리랍니다
요즘 아파트들에는 이 팬트리가 필수로 만들어져있죠
우리집 팬트리는 식료품저장고로는 안쓰이고
온갖 잡동사니 안보이게 숨겨두는 창고처럼 쓰이고있어요 ㅎㅎㅎ




 

이 팬트리는 원래 이런 컬러 이런 디자인이 아니였는데
제가 셀프로 전부 다 갈아엎은(?)거예요
문짝에 붙어있던 거울 떼어내고
자석시트지 붙이고 그 위에 무광시트지 붙여서
자석판으로 활용할수있게 만들었죠
다크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모던함을 추구했구요
이 컬러는 싱크대에도 그대로 사용해서 공간에 연속성을 부여해주었어요




 

ㄱ자 구조의 좁은 주방
ㄷ자 대면형 주방을 꿈꿨었는데..
근데 살다보니 ㄱ자의 숨겨진 주방도 좋더라구요 ㅎㅎ




 

싱크대에 설거지감이 넘쳐나도
냄비들이 막 꺼내져있어도 
거실에서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 ㅎㅎㅎ
그닥 부지런하지못한 저에게는 그래요~




 

주방 싱크대도 원래는 이 컬러가 아니였는데
제가 시트지 사서 전부 셀프로 작업했어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로
하부장은 무광다크크레이로
(헉.. 근데 가스렌지 후드 왜케 드럽대요 ㅡㅡ;;)




 

가스렌지 후드의 기름때가 계속 거슬리네요 
여튼..
하부장의 이 다크그레이 컬러가 정말 멋지죠
무광이라 더 모던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는 사실 평범한 느낌인데요
무광다크그레이는 완전 고급진 느낌~~




 

다시 컬러를 선택하라고해도
저는 이 무광다크그레이를 선택할것 같아요
이 시트지가 마이크로샌드 시트지인데요
만져지는 느낌이 고운 모래가 뿌려진듯 사알짝 울퉁불퉁한 촉감이 있거든요
그냥 맨드라운 재질아니라서 저는 좋았어요
저는 하이그로시브의 그 맨드랍고 뻔질한 느낌이 참 별로거든요




 

블랙컬러의 오븐과도 잘 어울리죠
이렇게 상하부장을 화이트와 다크그레이로 시트지작업하고나니
모던한 분위기의 주방이 완성되었어요
이렇게 바꾼지가 벌써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아직 벗겨짐없이 오염없이 잘 쓰고있답니다




http://blog.naver.com/jellybelly23/220629722898

셀프시트지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 주방셀프인테리어

새집이지만 조금 더 맘에 들게 바꿔보자 내힘으로새아파트에 입주한지 6개월.. 딱 반년이 지났다 여기저기 ...

blog.naver.com

셀프시트시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포스팅 ↑




 

주방매트도 하부장 컬러와 맞쳐서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EAT, DRINK, and be happy
먹고 마시고 행복해지는 나의 주방~~~ ^^




 

주방 싱크대에서 바라본 모습이예요
현관에서 이어지는 짧은 복도의 벽과 
침실로 들어가는 방문이 보여요
저 벽의 벽지가 살짝 패브릭느낌나는 벽지이고
그레이컬러라서 고급스러워 보이는게 맘에 들어요
그래서 이벽은 페인팅도 안하고 그대로 두었어요




 

거실로 햇살이 엄청나게 들어오네요
책장쪽으로는 햇살이 안가도록 커튼을 쳐두곤해요
책이 햇빛에 바래는게 싫거든요
소파쪽으로만 햇살이 들어오도록..




 

저는 주방 싱크대 상판 위에
아무것도 없는 집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절대 그렇게 안되거든요 ㅎㅎ




 

저 빨간 냄비는.. 
사진 찍을 때만이라도 치울걸 그랬나봐요
치킨카레가 들어있는 냄비인데 ㅎㅎㅎ




 

유리병에는 뭘 담아도 예쁘죠
몇달 사용한 기간이 있다보니
처음의 그 반짝거림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예쁜것 같아요




 

키친타올과 스카트는 
이렇게 홀더에 끼워넣고 사용하고있어요
싱크대 상판 등 닦을 때는 스카트로~
후라이팬 기름기 등 닦을 때는 키친타올로~~




 

빨간 냄비만 없었으면
블랙소품들이 완벽해보였을것 같네요 ㅎㅎㅎ
화이트와 다크그레이의 싱크대 컬러와 어울리게
주방소품들은 거의 대부분 블랙으로 장만했어요
신혼때 샀던 전기압력밥솥이 블랙인게 다행이죠 ^^




 

별거아니지만 블랙으로 통일하니
보기에 더 깔끔하고 세트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좋아요
제가 워낙 블랙컬러를 좋아하거든요




 

상부장에 달린 식기건조대는 
인터넷으로 구매한걸 울신랑이 달아줬어요
이거 다는것도 사람 쓰면 몇만원 더 붙더라구요
처음에는 싱크대 수조옆에 식기건조대를 두고 사용했엇는데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더라구요
가뜩이나 좁은 주방..
그래서 이렇게 상부장에 설치했더니 공간활용에 좋네요




 

가스쿡탑 옆쪽에 조리도구들 걸어두었던 레일이랑
여기 컵 두는 선반 걸어두는 레일이랑 같은 제품이예요
저는 타일에 나사 박는거 싫어서
싱크대 상부장에 부착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날씬한 직수기도 블랙으로~~
덩치큰 정수기 쓰다가 이 아파트에 와서 직수기로 바꿨는데
자리 적게 차지하는게 무엇보다 맘에 들어요 ㅎㅎ




 

블랙블랙 와중에
눈에 띄는 컬러풀한 행주~~~ ㅎㅎ
행주는 어쩔수없더라구요
세탁세제 샀을 때 덤으로 들어있던건데
집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앞치마 매고 뛰어가는 무민 귀엽죠 




 

이쪽은 다용도실에서 봤을때의 모습이예요
주방에 있는 문을 통해 나가게 되어있는
다용도실에는 세탁기가 있고
김치냉장고가 있는데요
거긴 항상 정리가 안되는 곳이라
사진을 찍을수가 없답니다 ㅎㅎㅎㅎ




 

어제 김밥 쌀 때의 사진~
요리를 할 때는 이 코너 공간에서 해요
바로 옆이 가스쿡탑이고
또 바로옆이 싱크대 수조거든요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도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ㄱ자 형태의 주방
혼자서 요리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지만
둘 이상 들어가면 조금 복닥복닥 느낌..
특히 압력밥솥 수납장소가 따로 없다는 점이 불편한데요
그것말고는 딱히 문제될거는 없어요




 

거실에서 보이지않는 ㄱ자 구조의 주방
제가 주방에서 지지고 볶고 할 때
울신랑이 거실에서 혹은 아이방에서 아이랑 놀아준답니다
신랑이 퇴근이 늦을 때는
딸아이 혼자서 놀구요
요리하는 엄마를 기다려줄줄 아는 4살 보석이라서 다행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입주때부터 지금까지 1년 반동안
차근차근 꾸며온 우리집 주방
독특한 구조에 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드는 공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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