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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맛집탐방 AL PORTO 레스토랑 입니다~   ...
오늘의 맛집탐방 AL PORTO 레스토랑 입니다~     맛집 탐방!!!   오늘 다녀온 맛집은 AL PORTO 입니다.     Address: 321 Water Street, Vancouver, BC V6B 1B8 Neighborhood: Gastown Cuisine: Italian Price: CAN$31 to CAN$50        워터프론트역에서 증기시계 쪽으로 가다보면 골목이 보이는데 그 골목에 AL PORTO 간판이 바로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 안내를 받는데 약간 이른 시간에 가서 우리밖에 없어서 쬐금 민망했지만 분위기도 좋고 창가쪽에 앉아 기차가  지나가는 것 도 볼 수 있 었습니다.           가게 안 분위기는 앤티크한 분위기였고, 더운 날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 입니다.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와인 잔과 정갈한 식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4:30~6:30 사이에는 이른저녁이벤트가 있습니다. 메인메뉴와 파스타 중에 선택이 가능 하답니다. 조금 서두르면 조금 착한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          메뉴가 생각보다 많아서...다 찍을수가..ㅠㅠ거의 비슷한데 런치스페셜 디너스페셜, 음료 디져트 메뉴판 ..등등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찍을수 없었어요   그래서 레스토랑 홈페이지 남겨드립니다 자세히 나와있어요~ http://www.alporto.ca/index.php/menu/67-lunch-menu.html       와인을 먹고 싶은데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어서 웨이터에게 추천해 달라고하고 레드와인2잔이랑 화이트와인1잔을 주문했는데 역시 웨이터가 장사할 줄 알더라구요~비싼와인을 주었지만 맛있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까르보나라, 씨푸드리조또,하우스피자, 스모크살몬, 토마토샐러드를 시켰는데(여자3명이서많이도시켰네요...ㅋㅋ) 스모크살몬이랑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 빵은 공짜로 주는데 토마토샐러드를 빵에 얹어 먹으니까 더욱 맛있었어요!!   까르보나라는기존에 한국에서 먹던맛과는 달랐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씨푸드리조또랑 피자는 정말 맛있었어요! 피자는 뭔가 색달랐어요!! 피자 가운데 계란이 올라간 점이  색달랐어요.  피자를 주문 하신다면 하우스 피자를 추 천 합 니 다.  조 금 은 특 별 한 날 분 위 기 를 내 고 싶은 날 추 천 하 는 레 스토 랑   입 니 다.  
Vancouver,
BC
553
2015-05-02
'왕따' 시달리던 20살 한인 여대생…달리던 ...
'왕따' 시달리던 20살 한인 여대생…달리던 버스에 뛰어들어 자살      '왕따' 시달리던 20살 한인 여대생…달리던 버스에 뛰어들어 자살  [미주중앙] 입력 2015.04 27 06:23   벤쿠버에 사는 20세 한인 여대생이'왕따'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에서도 왕따에 시달리던 한 중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벤쿠버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한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UBC 2학년 김하늘(아멘다 김)양 신원이 밝혀진 이 여대생은 지난달 27일 오후 7시30분쯤 달리는 시영버스 앞으로 뛰어들어 부상을 당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6일 만인 2일 밤 결국 사망했다. 가족들은 김하늘양이 학교 동료들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고, 이를 견디지 못해 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김하늘양의 친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만다는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휴대전화와 신발·자켓 등을 빼앗기는 등 집중적으로 따돌림을 당했다"며 "가해자들은 감하늘양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후에도 페이스북에 계속해서 폭언을 남겼다"고 말했다. 벤쿠버 시경(Vancouver Police) 따르면 교통사고 당시 목격자가 확보된 상태며, 경찰은 현재 이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폴 브라운 시경 대변인은 "김하늘양이 코퀴틀람 인근 시내에서 달리던 버스에 뛰어들 당시 유서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으나 유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신민지 기자 sinminji@koreadaily.com    
Vancouver,
BC
652
2015-04-27
날씨 좋은 날 산책 가실만한 벤쿠버 주요 공원 소개해드립니다^^ &...
날씨 좋은 날 산책 가실만한 벤쿠버 주요 공원 소개해드립니다^^       날씨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요~날씨 좋은날 집에만 있으시면 벤쿠버에서는 손해가 아닌가 싶어요ㅎㅎ   뭐 딥콥이나 그라우스마운틴, 린캐년 등 경치 좋은 관광지들도 많지만   이번에는 가볍게 산책 다녀오실 만한 공원 몇 군데 소개해 드릴께요ㅎㅎ   벤쿠버는 공원이 정말정말 많은데요~ㅎㅎ 그중에서도 다녀와 보실만한 공원을 몇 군대 소개해드리면요~   1. 스탠리 파크       벤쿠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원이겠죠~?? 다운타운만한 큰 크기의 공원이라서 정말 볼 것, 할 것 많은 공원인데요ㅎㅎ 피치 앤 펏, 테니스 코트, 놀이터, 야외 수영장, 해변 등등 하루로는 부족한 곳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공원 안을 도는 트레인 혹은 마차도 타 볼수 있는 곳이구요 공원안에 식당들도 있다고 하네요ㅎㅎ 스탠리 파크 입구쪽에 있는 렌탈샵에서 자전거나 인라인을 빌려서 공원 산책 하는 것도 되게 재밌으실 꺼예요ㅎㅎ     2. 퀸 엘리자베스 파크     경치가 정말 좋기로 유명한 공원이죠~? 퀸 엘리자베스 파크입니다. 피치 앤 펏, 테니스 코트, 하키장, 농구장 등 즐길거리도 많고 미술품이나 가든 등 볼 것도 되게 많은 공원이예요. 다운타운에서 멀리 있지 않으니 이곳도 강추입니다!!     3. 데이비드 람 파크     예일타운에 있는 아름다운 공원 데이비드 람 파크입니다!! 다운타운 내에 있어 찾아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구요~ 농구장, 축구장, 테니스 코트, 놀이터 등 여기 또한 즐길 거리가 많더라구요ㅎㅎ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예쁜 호수(?)도 볼수 있구요~ 넓은 잔디밭도 있어서 프리즈비나 캐치볼 등 하시면서 즐길 수 있어요ㅎㅎ     4. 버나비 레이크 파크   아름다운 호수와 많은 종류의 새들을 구경하실 수 있는 버나비 레이크 파크입니다.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공원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때뭍지 않는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호수를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를 걷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꺼예요ㅎㅎ     이 외에도 정말 많은 공원들이 벤쿠버에는 있지만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해 게시한 글이구요~ 혹시 또 추천해 주실만한 공원 있으면 댓글로 부탁드릴께요ㅎㅎ   날씨 좋은 날~! 집에만 있지 마시고 예쁜 공원 가셔서 힐링한번 하고 오시는건 어떠신가요?ㅎㅎ      
Vancouver,
BC
654
2015-04-23
누군가 내 차 유리를 깨고 도망갔다면... 대처방법 알려드립니다 &...
누군가 내 차 유리를 깨고 도망갔다면... 대처방법 알려드립니다         누군가 내 차 유리를 깨고 도망갔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누군가 내 차 유리창을 깼다면~ 다음의 절차로 차분하게 준비하세요. 멘붕이 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람이 안다친게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1. 차 유리창을 깨고 안에 있는 물건들을 가져갔을때   step 1  경찰서에 전화해서 리포트한다. Non-emergency police report를 합니다. 사람이 다치거나 위급한 경우가 아니므로 아래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리포트를 하면 됩니다. 사건이 일어난 시간(대략적)과 없어진 물건들을 보고하면(대략 3~4분) "police report confirmation number"를 줍니다   밴쿠버: (604) 717-3321   버나비: (604) 294-7922   코퀴틀람: (604) 945-1550   리치몬드: (604) 278-1212   놀스밴쿠버: (604) 985-1311 step 2  사고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speedy glass"를 찾아서 그곳으로 파손된 차량을 가지고 갑니다. Speedy Glass에 차량을 맡기면 파손된 차량을 수리해 줄 뿐만 아니라 발생하는 보험청구에 관련한 업무도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참고로 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1868 York Avenue, Vancouver, BC   (604) 736-1121   392 Kingsway, Vancouver, BC   (604) 876-3331   1910 Marine Drive, North Vancouver, BC   (604) 986-1201 step 3  파손된 유리창을 갈았기 때문에 비용을 내야겠지요? 유리창만 깨졌을 경우에는 차량 보험 안에 deductable을 지불(보통 $300으로 설정)하면 끝납니다. 파손된 유리를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4~5시간 정도! step 4  만약에 house tenant insurance가 있을 경우에는 차량 내 없어진 물건들을 보험사에 청구해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차량 내 선글라스, 노트북, 골프채 등을 잃어버렸다면 그 구입했던 영수증, 사진, 카드명세서(은행기록) 등을 보험사에 보내고 유리창이 깨지면서 안에 있는 이러한 물건들이 없어졌다고 청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step 1에서 받았던 경찰리포트 컨펌 번호를 보험사에 함께 알려주면 됩니다. 테넌트 보험은 보통 집 보험만 커버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이는 내 소유물에 대한 커버도 가능하므로 차량 내 없어진 물건들에 대한 보상도 가능합니다. 없어진 물건을 무한대로 보상해 주는것은 아니지만, 영수증이나 내 소유물이라는 것이 증명된다면 어느정도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테넌트 보험은 1년에 $300 안팎이고, 보험처리를 받았을 경우에는 다음년도 갱신시 약간의 보험료가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 혹 테넌트 보험에 관련하여 자세한 상담이 가능한 보험회사(한인 상담원이 있는 곳)는   한인종합보험 (778) 847-7572 [담당자 김정중]   웨스트캐나다 보험 (604) 317-1530 [담당자 김진정]   2. 차 유리창만 깨지고 없어진 물건들이 없을때 Step 2 와 Step 3 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유리창을 교체하는데 speedy glass에서는 $350 정도를 받더라구요 그 중에 $300은 deductable로 본인이 내는 것, 나머지는 ICBC에서 내 주는 금액입니다. 만약 $300 밑으로 더 저렴하게 해주는 auto body shop이 있다면 굳이 deductable 내고 수리 맡길 필요는 없답니다! 말 그대로 deductable은 일정 금액만 내면 그 이상으로 나오는 견적에 대해서는 ICBC에서 보상해 주는 말이니까요. 자세한 상담은 ICBC 클레임센터(604-520-8222) 또는 근처 보험회사에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지금 당장 사고가 안났더라도 이러한 정보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나중에 위급한 일에 대한 대처를 의연하게 할 수 있겠죠?  
Vancouver,
BC
614
2015-04-23
진짜 황당한 일? craigslist 또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연/스포츠...
진짜 황당한 일? craigslist 또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연/스포츠 티켓 거래할시.... 이런 일도 발생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공유해 드립니다. 사실 가슴 아픈 이야기 입니다. 아는 지인에게 이야기를 들었던 것을 좀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일들을 겪은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오늘 다룰 이야기는 "craigslist 또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티켓이 안전한가?" 입니다.   지난번 밴쿠버에는 Maroon5 라는 유명밴드가 Rogers Arena(밴쿠버 커넉스의 홈경기장)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밴드고 여자들 사이에서는 워너비 공연이었기 때문에 제 여자친구는 이 공연티켓을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인기있는 그룹이다보니 온라인에서는 얼마 시간이 지나지도 않아 품절되고 말았습니다. 암표를 사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러다가 표를 못구하는 경우가 생기면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지기에... 제 여자친구는 craigslist 에서 티켓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평소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과 함께 워너비 공연을 보기위해 오랜시간을 기다렸던 터라... 모두 매의 눈의로 티켓을 구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워낙 인기있는 밴드다보니 1장~ 2장 스물스물 사이트에 거래되는 티켓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0명의 친구들과 가기 위해서는 좌석이 연이어 있어야 하는데, 서로 다른 좌석을 사서 따로 공연을 보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입니다. 그러던 중, 어느 한 판매자가 그룹 티켓을 판매하겠다고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자기가 이벤트를 하기위해 구입한 단체티켓인데 사정이 생겨 이벤트 진행이 힘들어 판매를 해야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그래! 이거야! 하면서 제 여자친구는 10장의 티켓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했고, 실제로 만나서 돈을 지불하며 영수증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공연 당일! 10명의 친구들은 예쁘게 차려입고~ 기대에 부풀어 공연장을 찾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   바코드 인식기계는 제 여자친구 일행들의 티켓을 읽지 못하는겁니다. 이상하게 여겨 다른 사람들과 표를 비교해봐도 똑같은 티켓이었는데 말입니다. 1명도 아니고 10명 모두 티켓의 바코드를 인식 못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공연장 입구에서 티켓을 검사하던 직원은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랍니다. 그렇게 시간이 30분정도 흘렀습니다. 제 여자친구 일행이 기다리는 곳으로 사람들이 점점 모여드는 겁니다. 모두 같은 사람에게 티켓을 구입한 사람들로, 이 티켓은 모두 가짜라는겁니다!   무슨 이런 일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제 여자친구가 구입한 영수증도 보여주고, 경찰리포트도 해봤지만 공연장에 들어가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경찰도 리포트를 접수하고 상황을 지켜보자라고 말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줄것 같지는 않더랍니다.   이렇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70~80명 정도가 되보이더랍니다! Craigslist에서 티켓 구입할때 각별하게 조심해야 합니다. 얼마자 정교하게 복제가 되었는지 재질의 두께까지 똑같았습니다.   티켓 하나당 $150, 피해금액이 어마어마하겠죠?   조심합시다! 
Vancouver,
BC
463
2015-04-23
[알짜 정보] 액티비티의 천국 벤쿠버!! 그 세번째 : Deep Cove...
[알짜 정보] 액티비티의 천국 벤쿠버!! 그 세번째 : Deep Cove Kay     저번 실내 방방이 액티비티에 이어 오늘 소개해드릴 액티비티는 카약킹이예요ㅎㅎ   한국에서는 카약을 쉽게 접하기 힘든데요~  이 곳 벤쿠버에서는 정말 어렵지 않게, 그 것도 정말 너무너무 경치가 좋은 곳에서 즐길 수 있어요ㅎㅎ   바로 deep cove라는 곳인데요~cove라고 하면 작은 만이라고 하는데 작지만 깊은 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아요ㅎㅎ   먼저 사진 몇개 보실까요??ㅎㅎ         사실 딥콥은 그냥 사진찍고 경치 구경하러도 가실만큼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이예요ㅎㅎ 그런데~이 아름다운 곳에서 카약을 타실 수가 있다는 사실!!ㅎㅎ     이마 4월 부터 카약 렌탈샵이 개장을 했구요,  아직은 조금 춥지만 날씨가 조금만 더 풀리면 카약이나 스탠딩 패들 보드를 즐겁게 즐기실 수 있어요ㅎㅎ 특히나 카약은 1인승과 2인승이 있는데요~  카약에 물총도 달려있어서 친구분들이랑 단체로 가셔서 노시기에 정말 최고예요ㅎㅎ 또 카약이 생각보다 빨라서 쭉쭉 뻗는 재미가 있으 실 꺼예요ㅎㅎ   그리고 또 하나, 딥콥의 자랑 허니 도넛인데요ㅎㅎ 줄을 서서 먹을 만큼 맛있는 도넛이라고 하니 이것도 맛보고 와야겠죠??ㅎㅎ   날씨가 점점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ㅎㅎ 딥 콥 카약~안가시면 분명 후회하십니다ㅎㅎ꼭 다녀오세요^^
Vancouver,
BC
528
2015-04-23
[알짜 정보] 액티비티의 천국 벤쿠버!! 그 네번째 : Pitch and...
[알짜 정보] 액티비티의 천국 벤쿠버!! 그 네번째 : Pitch and Putt   오늘 소개해 드릴 액티비티는요 밴쿠버에서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하기 힘든? 할 수 없는 그런 액티비티예요ㅎㅎ   바로 피치 앤 펏 인데요~ 요게 무엇이냐ㅋㅋ작은 골프장에서 하는 미니 골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ㅎㅎ   아유 나는 치지도 못하는데 무슨 골프냐구요?? 자 제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ㅎㅎ     벤쿠버에서는 워낙 공원도 많고 골프장도 많아서 골프가 대중 스포츠화 되어있는데요~ 그 골프에 대중화에 한 몫한게 바로 이 피치 앤 펏이 아닐까 싶어요.         피치 앤 펏은 말 그대로 작은 골프장에서 피치와 펏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꺼 같은데요 실제 골프장처럼 한 홀당 긴 야드의 길이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100미터 정도의 거리는 되서 골프를 경험해 보시기에는 정말 좋은 기회일 꺼예요ㅎㅎ   때문에 골프를 배우지 않은 아이들이나 여성분, 초보자 분들도 부담없이 가서 치기도 하는데요   다들 삑사리도 나고 땅도 치고 이상한 곳에 공도 보내고 정말 난리도 아니어서 하나도 부끄러워하거나 민망해 하지 않으셔도 되요ㅎ   간단하게 방법을 말씀드리면요~ 스탠리 파크나 퀸 엘리자베스 파크 등 피치 앤 펏이 있는 공원에 가셔서요  입장료 내시고 피칭, 퍼터 정도만 빌리시고 공은 2~3개 정도 구입하신 다음에 첫 번째 홀로 입장하시면 되요   상황에 따라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차례를 기다리다가 앞 팀이 홀을 끝내고 깃발을 다시 꼽으면  그때부터 홀을 시작하시면 되요ㅎㅎ   그렇게 차례차례 18홀을 돌면 약 2~3시간 정도가 드는데요~ 입장요와 대여료 등을 다 해봐야 20~25불 정도가 드는데  이 가격에 두세시간을 놀 수 있다면 괜찮지 않나요??ㅎㅎ   또 골프는 아시다시피 걸으면서 운동도 되고 지인들과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구요, 좋은 경치 구경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요ㅎㅎ   벤쿠버 왔으니까 여기서만 할 수 있는 거는 꼭 해봐야죠?ㅎㅎ이번 주말 피치 앤 펏 어떠신가요??ㅎ    
Surrey,
BC
423
2015-04-22
[외국음식] 네로 와플 (Nero...
[외국음식] 네로 와플 (Nero Belgian Waffle Bar) 펌       와플의 원조, 벨기에식 전통을 맛 볼 수 있는 Nero Belgian Waffle Bar를 소개합니다.         평범하지만 풍부하고 깊은 맛에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먹는 Plain Waffle         바나나와 초코맛 버터, 뉴텔라를 발라먹는 Banella Waffle       하얗고 크리미한 생크림과 딸기를 함께 한 Heaven Waffle     미니 와플, 레귤러 와플,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는 와플 등   그 외에도 너무 다양한 와플 종류가 많은 이 곳에서 달콤한 디저틀 즐기세요!   네로 와플집은 랍슨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인 외국인 관광객, 거주자들 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주말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도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테이크아웃도 된다니 괜찮겠죠!?   와플을 고를 때, 바삭하게(Crispy) 또는 부드럽게(Soft) 고를 수 있다니 참고하고 취향대로 시켜보세요!   가격은 대략 $7~10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디저트 치고 비싼 편이지만, 양이 많으니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함께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주소: 1703 Robson St, Vancouver, BC V6G 1C8 전화번호:(778) 712-0694   출처:  www.nerowaffles.ca www.facebook.com/nerobelgianwafflebar   출처:우벤유
Vancouver,
BC
607
2015-03-26
빨간딱지와 초록딱지의 비밀~?     ...
빨간딱지와 초록딱지의 비밀~?     British Columbia driver's license N, L 스티커?   캐유모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BC주를 지나다니다 보면 자동차에 빨간색L 이나 초록색N 또는 노란색C 스티커를 보신 적이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초록색N 스티커를 받았는데요~벤쿠버에 처음 가서 초보운전 딱지를 주는 줄 알았어요^^;   자~설명 들어가겠습니다.   BC주의 운전면허 취득은 필기 시험과 시력검사를 신청해서 보게 되요~등록을 하는 곳은 ICBC!     이 필기시험과 시력검사를 합격하면 빨간색 L스티커를 줍니다. 이 빨간색 L스티커는 그냥 주는 것이 아니에요! 빨간색 L은 Learner라는 의미에요. 고로 제한이 있어요. 그 제한이라 하면..   자동차 뒤에 빨간L 스티커를 붙여야 하고, 드라이버 슈퍼바이저로 25세 이상이자 드라이버 라이센스 소지자가 동승을 해야 합니다. (단 1명만 동승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이지만 운전 중 전자기기 금지입니다. 밤 12시~새벽 5시까지 운전 금지며 음주는 당연히 안됩니다.   1년 후에…     ICBC에 가시면 초록색 N 스티커를 받을 수 있어요! 이 N스티커도 제한이 있습니다. 빨간L 스티커와 마찬가지로 차 뒤에 잘 보이도록 부치셔야 하고요, 가족을 제외한 딱 1명만 차에 동승이 가능해요. (예로 친구)   그리고 2년후…   CLASS 5(일반면허) 시험에 도전권이 주워집니다. 즉! 앞 좌석이든 뒷좌석이든 모두 다 태울 수 있는 쉽게 말해 한국 일반 면허라고 생각하세요.   한국에서 면허를 취득한지 2년 미만의 분들은 Class 5를 받지 못하고 초록색 N을 받는 것 같아요…   여기까지 의문의 빨간L 스티커와 초록N 스티커의 비밀 이였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Vancouver,
BC
415
2015-03-21
미국 온 ‘세...
미국 온 ‘세월호’ 엄마들 “정부가 할 일을 유가족과 국민이 해야 한다니” 10여개 지역서 간담회 개최 예정...“참사 재발 막아야” 가-가+ 김원식 뉴욕 특파원 wskim@vop.co.kr 최종업데이트 2015-03-06 14:13:25 이 기사는 현재 1644건 공유됐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세월호 유가족들이 미국 전역에서 한인들을 만난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거주 한인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인 '세월호를 잊지 않은 사람들의 모임(세사모)' 등 미주 각 지역의 한인 시민단체들이 세월호 유가족을 미국으로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동부 지역에서는 6일(아래 현지 시각) 워싱턴을 시작으로 필라델피아(8일), 뉴저지(11일), 코네티컷(12일), 그리고 뉴욕(14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고 김동혁 군과 임경빈 군의 어머니인 김성실 씨와 전인숙 씨가 세월호 유가족을 대표해 한인 동포들을 만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미국 서부 지역에서는 6일 로스앤젤레스(LA) 간담회를 시작으로 북가주 (7일 버클리대, 8일 스탠퍼드대), 댈러스(11일), 휴스턴(13일), 시카고 (15일)에서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서부지역 간담회에는 고 이재욱 군과 최윤민 양의 어머니인 홍영미 씨와 박혜영 씨가 유가족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미 동부 지역에서 개최될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를 위해 지난 4일 뉴욕에 도착한 김성실 씨와 전인숙 씨가 뉴욕의 한 식당에서 5일 기자와 만나 이번 미주 지역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배경과 소감을 피력했다. 다음은 이들 유가족과 나눈 인터뷰 내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중간 2명)ⓒ민중의소리 질문미주 지역 세월호 모임인 세사모 등의 초청으로 한인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셨는데, 우선 소감을 말씀해 주신다면? 답변그동안 미국에서도 여러 동포들께서 세월호 참사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미국에까지 와서 이러한 간담회를 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다시는 이 같은 참사의 재발을 막자는 것입니다. 우리 유가족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에게도 이러한 불행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만은 막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미국까지 달려왔습니다. 질문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가고 있다. 그동안 여러 소감들을 피력하셨겠지만, 이번 세월호 참사를 겪고 나신 다음 심정을 다시 말씀해 주신다면? 답변 참사의 원인을 밝히고 재발 방지를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 있는 곳이 바로 정부가 아닙니까. 하지만 우리 정부는 이러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우리 유가족이 하게 만드는지, 이것이 가장 지적하고 싶은 점입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국민이 하게 하는 나라에서 어떤 희망이 있겠어요. 질문갑작스럽게 참사로 자식을 잃고 평화롭던 삶이 많이 바뀌셨을 것인데, 이에 관해 이야기해 주신다면? 답변 그냥 일상이란 말이 없어졌다고나 할까요. 지금도 아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요. 올해는 무엇을 하고 영화는 언제 같이 보러 가고 등 그런 계획을 세웠는데 이제는 계획이라는 말도 사라졌습니다. 자식이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리라고는 누가 상상을 했겠습니까. 한순간에 그런 평온했던 일상이 사라졌다고 할까요. 질문여러 가지가 힘이 드시겠지만, 지금 가장 힘든 부분을 말씀해 주신다면? 답변 저(김성실) 같은 경우는 공인중개사였습니다. 부동산 계약서 쓰는 일이 전문이었던 내가 이제 유가족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면서 이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기 자식이 죽었으니, 하소연하고 다니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닙니다. 재발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은 제가 할 일이 아니고 국가 기관, 정부가 해야 할 일이죠. 그런 것을 유가족이 해야 한다는 이 참담한 현실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그게 가장 힘든 일이라면 일입니다. 질문지금 세월호 특위가 가동 중이다. 세월호 참사에 관해 진행 중인 현 상황에 관해서도 의견을 말씀해 주신다면? 답변 솔직히 말해 특위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참사 이후 진전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양 문제만 하더라도 인양을 한다, 안 한다 시간만 소모하고 있어요. 그렇게 진행해서 과연 세월호 참사에 관한 진상 규명 등이 언제 결과가 나올지도 의문입니다. 이번 참사를 당하고 나서 느낀 것이지만, 사실 유가족 입장에서는 언론도 제대로 보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참사가 재발해선 안 된다는 것에 모든 분들이 힘을 합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문미주에 있는 한인 동포나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답변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세월호를 온전하게 인양해서 지금 실종자 가족들의 소원인 실종자들의 흔적이라도 찾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이러한 참사가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고 우리나라가 안전한 나라로 거듭 태어나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먼저 간 자식들의 엄마이고 아빠일 뿐입니다. 제대로 삶을 누려보지도 못하고 떠난 자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할 내 나라 대한민국이 거짓과 부패와 위선의 온상으로 세계사에 기록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미국까지 왔습니다. 기자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전인숙, 김성실 세월호 유가족(왼쪽부터)ⓒ민중의소리     벌써 일년입니다.  유가족중 몇분이 토론토 일정을 마친후 오는 24일 25일 이곳 벤쿠버에서도 간담회를 가지실 예정이며 우벤유에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많은분들 오셔서 같이 얘기도 나누고 마음적으로나마 힘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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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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