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01월18일 02:54
캘거리 01월18일 00:54
토론토 01월18일 02:54
밴쿠버 01월17일 23:54
서울 01월18일 16:54
지역별 Click
CA
BC
추천 이벤트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
오늘의 포토 > 뉴스 & 이벤트
joan     2017-01-17
캐나다 주택공사 보험료 인상 - 주택 구입 희망자는 3월 17일 전에 구매계약 서둘러야오늘자 Globe and Mail 에 의하면 캐나다 주택공사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Mortgage insurance 인상이 3월 17일 이후로 효력을 발휘 할 것이라고 합니다.많은 젊은 고객님들이 5% 또는 10%의 다운페이로콘도나 타운하우스를 구입하십니다.부부 합산해서 10만불 정도 되면 5% 다운해서 콘도 또는 타운하우스를 구입하는 것이렌트보다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혹시 5%~20% 이하의 다운페이로 주택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3월 17일 이전에 빨리 구매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먼저 모기지 전문가와 상의를 하고 Pre-approval 을 받아 놓으시고그 다음에 쇼핑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김정화 모기지 올림.?----------------------김정화모기지는BESTRATE와가장많은BENEFIT을드리는모기지상품을선정해서고객님들께서비스
COOK     2017-01-17
21일 한인회관서 현지 K-Pop팬들의 쇼케이스 ‘Korenation’ 개최날짜: 2017년 1월 21일 토요일일시: 오후 4시장소: 한인회관, 1133 Leslie St, North York, Ontario오는 21일(토)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캐나다 한류 음악 팬들을 위한 공연 ‘Korenation’이 벌어진다. 본 행사는 K-pop 커버댄스그룹과 보컬리스트들이 무대에 서서 자신들이 직접 아이돌이 되어 공연을 하는 것으로 공연자와 관객 모두가 K-pop을 좋아하는 비한인 팬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2012년부터 2014년까지 ‘POPKON’이라는 이름으로 토론토에서 3년간 진행되었던 본 공연은 ‘Korenation’이라는 새로운 공연명과 함께 몬트리올, 오타와 등 캐나다 각지에서 참석한 공연자 및 팬들로 토론토 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국규모로 발돋움했다.또한, 예전 ‘POPKON&r
kimchiman     2017-01-17
If you build it, they will come! 이 귀절은 1989년 Kevin Costner 주연의 영화 ‘Field of Dreams’에 나온 이래 널리 알려져 흔히 쓰이는 유명한 표현이다. 그 뜻은 ‘당신이 그걸 짓기만 하시면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애용할 것이다!’ 쯤이다. 여기에서 ‘It’ 에 그 어떤 걸 대입해도 말이 될 것이다.김치맨은 몽상가(Dreamer/Day Dreamer)이다. 즉 실현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헛된 생각을 즐겨하는 사람이다. 며칠 전에 Toronto Sun 신문의 Weird News(깜놀 뉴스)에서 ‘Are gondolas the future of urban transit?’ (2016.12.25자)를 뒤늦게 읽었다(torontosun.com/2016/12/25/are-gondolas-the-future-of-urban-transi
jeongyou     2017-01-17
2017년 부동산 시장은 정유년 새해에 들어서면서 뭔가 예전 같은 느낌이 아니라고 느끼는 것은 필자만의 생각인가? 필자가 부동산 시장에 몸을 담은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는데, 매년 그래왔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광역토론토의 부동산 전망에 대해 앞다투어 내놓는 기관이나 전문가들이 현격히 줄었고 그 전망에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예전처럼 보이지 않는다.왜 그럴까? 2016년 거의 3년치가 한꺼번에 비정상적 급등한 충격에 따른 트라우마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갖가지 초대형 사건들에 따른 걱정들 때문이었을까? 그것도 저것도 아니면 더 이상 토론토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끄고 손을 놓았기 때문이었을까?필자가 2017년 광역토론토 부동산이 겪게될 느낌을 아래와 같이 적어본다.▨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투자자 관심 예전만 못해최근 20년 동안 부동산 투자에서 재미를 보았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산되었다고 보인다. 지금 세상이 좀 뒤숭숭하다. 제일 큰 영향은 세계의 경찰이라
hahyungi     2017-01-16
2017년을 맞으며 또 하나의 가장 기쁜소식을 말하라면 2016년 마지막달 12월에 한국에서 불거지고 있는 태극기시위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탄기부(탄핵기각총궐기운동본부)라는 조직이 태극애국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애국시민 시위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촛불시위의 강제성과는 다르다. 태극기시위는 날로 커지고 있으며 지방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신의 한수>가 보도한 태극기시위는 장관이라고 하겠다. 31일 자정을 기해 촛불시위 목적지는 서울 시청이고 대대적인 무대에서 연예인들의 공연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인사말로 행사가 진행될 판이었다. 이 행사를 안 태극기시위대는 촛불시위대와 맞장을 벌일 참으로 어마어마한 태극기시위대가 시청으로 행진랬다. 태극기시위대는 시청가까이에서 경찰의 저지선에 멈추고 있는 중 <신의 한수>보도진이 시민과 함께 경찰저지선을 뚫었다. 제2차 경찰저지선도 뚫고 촛불행사장으로 구호와 함성을 지르면서 진격하였다.이
sanghyukyoon     2017-01-16
‘부동산 투자, 또다시 국세청 표적이 되나’ 최근 밴쿠버에서 시행된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에게 징수한다는 15% 세금과 함께 집값 조정을 위해 vacancy tax 시행을 논하면서 Globe and Mail에 나온 기사이다.Vacancy Tax란 외국인 투자자가 양도차익 목적으로 집을 매입하고 그 사이 집을 임대하지 않는 것이고, 이는 공급이 부족한 밴쿠버 시에서 가격상승을 부추긴다는 이유에서 나온 세금이다.글의 요지는 외국자본과 손잡은 부동산 투기세력이 집값 상승을 야기 시키고 그 희생자는 현지 시민이고 이들이 행하고 있는 투자방식은 탈세 혐의가 있는데 캐나다 국세청이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1. 케니 구, 중국계 디벨로퍼는 집구매시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중국 본토 투자자로부터 받는다.2. 그들 명의로 캐나다 금융기관으로부터 모기지나 나머지 금융지원을 받는다.3. 이렇게 매입된 부동산들은 외국인 이름으로 등기되고 일부 임대가 되나
freecolum     2017-01-15
노을이 깎지 낀 손가락에 여릿여릿 핏물 배면놓친 손 삽시간에 회벽으로 사라지고신열로 끓는 이마를 구름이 짚어본다.‘이제는 헤어지자’ 뱉지 못해 베어 문 말어린 입술 살며시 분홍으로 번져 가면빨갛게 적신 주름에 새들은 비질을 한다.해질녘 맵싸한 장미향 노을이낯선 집 울타리에 천천히 올라서면잠복한 그리움들은 바이러스로 스며든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reecolum     2017-01-15
기분 좋은 아침 창문 두드리는 해님 극성에이른 새벽창문을 활짝 열고 기지개를 켜는데 와 우내가 잠든 새우리동네 냇가에 고래가 왔다 갔나 보다꼬리를 얼마나 패대기 쳤는지물 한 바가지씩 뒤집어 쓴 오솔길이며 나무들이수건으로 머리 닦느라 야단 법석이다저기요 아직도 물 뚝뚝 떨어지네요 여기도 젖었잖아요안절부절 못하는 참새다람쥐 놈도 답답한지오선지에 작곡하듯 위아래이리뛰고 저리뛰고해님은나무 사이로 안개조명 비추고개여울 재잘대는 노랫소리에호랑나비는 덩실덩실모처럼만에창문 밖 숲속 아침은영락없는왁자지껄 공중목욕탕이다[심사평/ 박성민, 노승문]총 54편이라는 적지 않은 수의 작품들을 심사했다. 그러나 신춘문예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응모작들이 대부분이어서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지나치게 산문적이거나 사변적이거나 교훈적인 표현들이 많았고, 시쓰기의 기본인 이미지의 사용이 부재한 경우가 허다했다.시쓰기란 무엇보다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이 세상에
freecolum     2017-01-15
그녀를 만난 곳은 카지노였다. 나이가 오십 중반인데도 김윤세는 반말로 시작했다."오랜만이네. 20년만인가? 30년만인가?"윤세는 나의 고등학교 동창이다. 당시는 남녀공학이 그리 많지는 않았던 때이다. 그녀와 나는 같은 고3반이고, 언제나 나보다 공부를 잘했고 도도한 전형적인 여학생이었다. 하긴 그녀는 항시 반에서 거의 일등이었다.난 괜히 뒤에서 '공부만 잘하면 뭐하냐? 애가 건방져서 틀려먹었어' 라며 그녀를 무시했다. 윤세도 반격이 만만치 않았다. '성적에서 밀리면 자격지심이 생기는 거야. 찌질이야.' 라며 여학생들 간에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다.대학에서도 일이 한번 있었다. 공대생인 내가 윤세와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만나 미팅을 주선한 일이 있었다.남녀 7명씩 종로의 율목 다방에서 모이기로 시간을 정했고, 약속 시간에 맞춰 가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탄 버스가 고장 나 모든 손님이 다 내리고, 다른 차를 기다리다 택시를 타고 갔는데도 30
freecolum     2017-01-15
사방으로 시커먼 방에 맨발로 서 있다. 천장도 시커멓고, 벽도 균일하게 검은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으며, 내가 서 있는 바닥 또한 단단한 암흑 위에 서 있는 마냥 어둡다. 나에겐 익숙한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중간색은 흰색이지만, 사실 연극배우들에게는 검정색만 한 중립을 지키는 색이 없다.몸을 간단한 요가 동작으로 푼 다음 목으로 소리를 내어본다. 오늘은 클라운 (Clowning) 테크닉의 가장 기초 과정 중의 하나인 뉴트럴 마스크 (Neutral Mask Work) 를 탐험해보기로 한다.간단히 소개하자면 뉴트럴 마스크는 세 가지에 집중되어 이루어진다: 의도의 중립성, 감정의 보편성, 그리고 경제적인 움직임이다. 사실 이렇게 설명해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더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를 빚어내는 모든 사회적인 틀을 벗어내고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움직여보는 것이다. 이것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 ‘경험 후 체험하는 순수
freecolum     2017-01-15
성희는 열흘만 머물고 돌아갔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성희가 떠나고 난 후부터 나의 일상은 꽤나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장기적으로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부담으로 다가왔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머니께 무척 죄송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내 마음을 모르시는 듯, 어머니는 여전히 목소리를 높여 불만을 토로하고 계셨다. 원래는 아들내외가 손자 우진이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첫손자인 우진이는 우리 집안에 오랜만에 태어난 새 생명이었다. 그런데 우리가 캐나다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일년이 다되어 가도록 어머니는 직접 증손자를 품에 안아보지 못하셨다. 며느리의 친정 쪽도 마찬가지였다. 딸의 산후 조리를 도우려고 캐나다에 몇 개월 머물렀던 사부인을 제외하고는 다들 우진이를 영상으로만 만나봤을 터였다. 어른들께 인사를 겸해서 한국으로 휴가를 다녀오겠다는 아들내외의 생각이 기특하게 여겨졌다. 내
knyoon     2017-01-15
∽ 1 ∽당신의 사랑 속에 자라고, 당신의 사랑이 나를 사로잡고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던 내 열 여섯 나이였을 적에 난 얼마나 비열한 짓을 했습니까? --- 고백록에서 그날 밤은 습격하기 꼭 알맞은 날이었다. 북아프리카 사막의 맑은 공기 때문에 별들은 더욱 빛나고, 그 별빛은 마치 타가스테 시가지 저편으로 호박색 초롱들이 여기저기 걸려 있는 듯이 보였다. 침입자들이 그들의 목표물을 따라가기 딱 좋게 빛을 내고 있었다.그믐달은 싸움의 결과를 보고야 말겠다는 듯, 아틀라스 산 뒤로 느릿느릿 넘어가고 있다.열 대여섯 살 난 여덟 명의 소년들 한 떼가, 그들 우두머리의 아버지 파트리키우스의 포도밭과 붙어 있는 배 밭을 향해 전진하고 있었다.소년들은 과수원 안으로 살그머니 기어 들어갔다. 그들은 나무를 뒤흔들거나 공중으로 뛰어올라 낮게 드리운 큰 가지들을 꺾어 껍질을 모두 벗겨버렸다. 땅바닥은 금새 과일과 나뭇잎새와 부러진 잔가지들이 어지럽게 덮였다.승리에 취한 이 좀도둑들은 점점 더 소란을
jdcho     2017-01-14
함박눈 내리는 밤에천지가 잠든 한밤중에뒤척이는 적막이 하도 수상쩍어무심결에 눈이 떠졌습니다.창가로 다가가 커튼을 젖히니달이 없어야 할 그믐 밤이대낮같이 환했습니다.솜뭉치만한 눈송이들이나뭇가지를 휘어지게 만들어 놓고그것도 모자라그 위에 또 내리고또 내리면서 쌓이고 있었습니다.이 한 밤백설이 선약(仙藥)이 되어이 세상 온갖 죄악과 슬픔까지도눈꽃처럼 하얗게빛나게 할 수는 없을까 싶었습니다.온 세상 천지가 순백색맑은 사랑 빛으로 온전히 변하여고통 속에 있는 모든 이들을위로하고 달래어주는 배경색으로오래오래머물러 있었으면 싶었습니다.이민 초창기. 70년대 초반 그때만 해도 이곳 토론토의 겨울은 지금보다 더 춥고 눈도 훨씬 더 많이 내렸다.차를 타고 가다 보면 인도에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고 겨울의 길이도 아마 지금보다는 두어 달 더 길었던 것 같다.어느날 밤. 늦은 시간에 일을 끝내고 돌아와 곤히 잠이 들었는데, 너무나 고요하고 이상할 정도로 적막감이 도는 분위기에 눌려 눈을
leesangmok     2017-01-14
시효를 거부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질문을 남긴다. 한 동안 자취를 감췄던 노래 ‘아침 이슬’이 울려 퍼졌다. 작년 11월 말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다. 백만 명이 함께 부르는 것을 떼창이라고 한단다. ‘아침 이슬’이 세상에 나온 것은 1971년. 당시 민주화 운동의 애국가나 마찬가지였다.그 무렵 미국에서는 베트남전쟁을 반대하는 반전시위가 격렬했다. 그들이 떼창으로 부른 ‘아침 이슬’은 밥 딜런이 작사 작곡한 노래들이었다. 대표적인 것들로 ‘바람만이 아는 대답(Blowin’ In The Wind)’과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Knockin’ on Heaven’s Door)’가 있다.밥 딜런은 그 덕에 작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됐다. 하지만 지난달 10일에 있었던 시상식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게 내겐 시효를 거부하는 의문이 됐다. 뒤늦지만
jny0801     2017-01-14
나의 이민 40 년보람과 행복이 가득한 세월이 었읍니다오늘은 1월 14 일지금으로 부터 40 년전 형님으로 보내준 비행기 표에 가족을 대리고맨몸으로 이민길에 올라 카나다 땅을 밣고 이민 샐활을 한지 어언40 년이 흘렀읍니다이제 40 년을 돌이켜 보면 물론 어려운 시련도 있었지만 저에게 있어얼마나 보람과 회망과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이민 생활이 었는지모릅니다오자 마자 멘파워 학교에 들어가 영어를 배우고 일주일에 돈도 받으며첫 이민 생활은 천국 같은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잊을수 없읍니다그리고 호텔청소 식당 접시 닥기를 거처 2년도 되기전에 단돈 5 천불로코너 상점을 구입 하게된 점은 행운이 었읍니다그로 부터 10 년만에 실협이사로 18 년 한인회 이사로 20 년 지내 면서보람 스런 이민 생활을 보냈으며 무궁화 사랑모임에 몸담고 무궁화 보급과무궁화를 알리는데 정성을 기울이며 얼마나 행복 했는지 모릅니다그리고 한인상을 수상한일 .한국의 mbc tv의 나의 이민생활 소개을 잊을수 없고한인 1
muyngsang0801     2017-01-13
.하나 밖에 없는 사랑 詩 / 윤보영누군가를 몰래 들어오게 할 때는문을 살짝 열어 두잖아너를 기다리는 내 마음도활짝 열어두었어어차피, 내 안에 들어 올 사람은너 밖에 없고볼 사람도 나 밖에 없으니까..
kimhail     2017-01-12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의 오랜 인기 필진 중 한 분의 천거로 지난 해 1월 22일부터 졸고를 연재하기 시작하여 어느새 47편의 글을 썼으니 얼추 일년이 다되었다. 태어나 처음으로 정기 간행물에 글을 쓰는 일은 스트레스 이자 보람이기도 했다.요 며칠 그간 썼던 글들을 처음부터 되읽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글이란 무릇 감동이 있거나 교훈이 있지 않으면 남에게 보이지 말고 그저 일기장에나 쓰고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필자로서 본인이 쓴 글을 다시 읽어 보면서 작은 자괴감과 얼굴이 화끈거리는 부끄러움을 느꼈다.시간에 쫓겨 억지로 원고지(?)를 채운 글은 횡설수설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 수가 없고, 어떤 글은 그저 제 잘난 척만 하는 글인 듯싶고, 급기야 지난 호에는 남의 글을 통째로 베껴다 올리기까지 했다(물론 원저자와 출처를 명시하기는 했다).<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의 온라인 사이트(www.budongsancanada.com)를 살펴보니 4년 넘게 글을 연재하고
kslim     2017-01-12
THE VEGETARIANHAN KANGTranslated by Deborah Smith‘Before my wife turned vegetarian, I'd always thought of her as completely unremarkable in every way.’평범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은 평범한 사람의 깊은 내면에 숨겨있는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가? 깊숙이 밑바닥까지 파고 든 작품이다.폭력의 잔혹성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소름끼치도록 수려한 문장으로 아름답게 그리고 섬뜩할 정도로 잔잔하게 그려냈다.빠져들 수밖에 없는 흡입력은 한글로 표현할 수 없는-한국소설을 영역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마치 영어 원작소설을 읽는 듯 했다.왜 번역자인 Deborah Smith에게 극도의 찬사를 한 이유를 공감하였다. 작가와 번역자의 영감의 교류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제목처럼 채식주의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Vegetarian은 이야기의 시작일
mina     2017-01-11
이기석-최재만 재대결?김연수·윤영부씨 불출마 선언崔 “입후보 고려 중”■35대 한인회장선거3월11일(토) 치러지는 제35대 토론토한인회장선거가 2년 전처럼 이기석-최재만 2파전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후보로 거론됐던 윤영부·김연수씨가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최씨는 여차하면 뛰어들겠다는 입장을 보였기 때문이다.윤영부 한인시니어탁구협회장은 9일 본보를 방문해 “한인회장선거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니어탁구협의 최재만 부회장이 출마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이와 관련, 최씨는 1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출마 고려만 하는 중이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그는 “(이기석 현 회장이) 지난 선거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음에도 한인회가 분란에 휘말린 것을 보고 많은 생각
jhkim     2017-01-11
2017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정유년, 붉은 닭의 해이다. 닭은 어둠 속에서 새벽을 알리며, 밝은 해가 떠오를 거라는 좋은 소식을 알리는 길한 동물이다. 나의 유년시절, 시계가 없었던 나의 고향 그 시절에는 힘찬 수탉의 울음소리로 만물과 영혼을 깨우고 시간을 알리며 새벽을 여는 닭을 빛의 전령,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여겨 반갑고 고마운 가족의 일부였다.해가 바뀌는 어제와 오늘도 다른 어느 때의 어제와 오늘과 다른 것이 없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속에 그려지는 송구영신에서는 하나의 다른 바탕을 발견할 수 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해에 다짐을 하고 나름의 생각을 해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본다. 새해에는 새해만의 바람이 불고 태양이 뜬다. 빛을 동반하고 찾아오는 새벽을 느끼며 우리는 눈을 뜬다. 그리고 아침마다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마찬가지로 지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으며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덕담과 염원을 담은
kimchiman     2017-01-10
오는 2018. 06.07 온주 주총선에 윌로데일 선거구에우리 동포 3명이서 온주보수당(Ontario PC Party)의 공천을 받고자 신청했다.온주주의원(MPP) 가 되고자 하는 동포는이기석(Daniel Lee 49), 조성훈(Stan Cho 39) & 정상신(Sangshin Jung 30) 이다.Willowdae Provincial Riding 선거구에는14 만명쯤의 인구가 있으며(2011)그 중 9만명쯤이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이다.2014년 총선에서는 자유당의 David Zimmer, MPP 가 4선의원으로 당선!그 선거 결과Ontario general election, 2014PartyCandidateVotes%?%LiberalDavid Zimmer24,30052.58+1.74Progressive ConservativeMichael Ceci15,46833.47-0.13New DemocraticAlexander Brown4,69310.15-2.70GreenTeresa P
mybesthome     2017-01-10
2017 광역토론토 부동산 전망 및 권고(환율효과 연속)안녕하십니까? 토론토 마이베스트홈 김일봉입니다.그동안 평안하신지요,지난달 밴쿠버와 서울 출장을 마쳤습니다.저와 상담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상담드린 모든 계획과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조치해 드릴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어느새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지나고 새해 정유년 2017년이 밝았습니다.저희 마이베스트홈이 여러분과 좋은 인연을 맺은지도 어느새 16년째가 되었습니다.그 동안 저희 “마이베스트홈”을 이끌어주시고 믿고 성원해주시어 이 곳 토론토 교민사회에서도 “공인”으로 인정받고, 믿고 찾는 든든한 부동산 “마이베스트홈 닷컴”으로 온전히 자리잡고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이 여러분께서 늘 저희를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결과임에 다시 한번 깊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이곳 광역토론토 지역 고객 가정경제의 올바른
kslim     2017-01-09
Webster Falls, Dundas Peak?겨울 폭포고향의 겨울은 포근하다.장독대에 소복소복 쌓이는 눈, 혀를 내밀면 사르르 사라진다.처마 끝에 고드름이 나란히 매달려 똑똑 떨어지는 수정 같은 물방울.마른 나뭇가지에도 처녀의 버선발처럼 사뿐 내려앉는다.캐나다의 겨울은 매섭다.휘날리는 눈보라, 불투명한 얼음 빙판.깊고 날 선 모래톱 같은 눈 산, 발목을 붙잡는다.무장을 해도 뺨을 때리는 눈은 캐나다 인심처럼 춥고 혹독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겨울 산행을 나선다.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기대하지 않았던 나만의 즐거움을 찾았다.겨울 폭포 트렉킹, 폭포만을 찾아 눈길을 헤매는 산행이다.나이아가라 폭포가 바로 지척인데 무슨 폭포를 찾아다니나 반문하겠지만,온타리오에는 수백 개의 자연폭포가 있다.아담하고 친근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숨어 있다.겨울에 보는 작은 폭포들은 신선한 기쁨을 준다.개울을 따라 눈 덮인 오솔길을 걷다보면,하얀 면사포를 내린 하얀 빙벽이 다소곳이 반긴다.하얗게 얼어붙은 빙
chonhs     2017-01-09
서론소련수상 푸틴은, 소련연방 해체후 침체기를 벋어나자, "옛 영광을...".중국 시진핑은 치욕의 근세기를 벋어나, 이제는 "신 강대국 대우"를 요구하며, 해양굴기를 말한다.일 수상 아베는, 하와이를 방문하여 "부전의 맹세"를 하였다지만, 자기 선조가 침몰시킨 전함위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 옛날이여..."(?).미국 트럼프는 "미국 제일"을 외치며, 매사에 "미국 우선"이라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북녘은 금년 말까지 핵을 완성하겠다고 아우성이고...한국 주위의 4각 파도가 높다. 외무부 장관은 2017년이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가 되리라 한다.본론19세기 중엽, 서구 몇 나라가 산업혁명을 거쳐 자본주의 공업국가가 되어 해외식민지, 해외시장의 욕구가 솟구칠 무렵, "...지구의 운명인가(?)...", 역사발전의 필연인가(?).마침,
youngshon     2017-01-07
조국보다 사막을 더 사랑하고, 신념으로살다간 한 군인의 인생 역정(歷程) 대서사극뒤늦게 도착한 벤틀리 기자가 그 처참한 광경에 경악한다. 알리는 "이제야 아랍인들이 얼마나 야만스럽고 극악무도하다는 걸 확인했군. 다른 사람도 다 똑같아."하고 말한다. 이에 벤틀리 기자는 "당신(로렌스)의 역겨운 모습을 찍어 빌어먹을 신문에 내겠다."며 플래시를 터트린다.로렌스의 아랍부대는 1918년 10월 기계화된 알렌비의 영국 군대가 도착하기 하루 반 전에 다마스쿠스를 점령하여 마을회관에 사령부를 만든다. 뒤늦게 다마스쿠스에 입성한 영국군은 아랍군대의 사기를 꺾고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군악대를 앞세워 시내를 행군하며 강력한 무력시위를 보인다. [註: 1918년 10월1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Damascus)에 가장 먼저 도착한 부대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제4기병 연대였고, 다음이 제3기병 연대, T.E. 로렌스는 같은 날 3번째로 도착했다. 이틀 뒤인
leesangmook     2017-01-06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색다르다. 김종삼의 시 ‘북치는 소년’을 호출해 본다.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가난한 아희에게 온/ 서양 나라에서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카드처럼/ (중략)”이 시가 써진 것은 한국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을 게다. 서양 나라에서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카드나 ‘북치는 소년’ 캐롤이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가 당시 배고프고 가난한 아희들에겐 한낱 ‘내용 없는 아름다움’이 아니었을까. 그건 이 나이까지의 내게도 무심코 지내온 ‘내용 없는 아름다움’은 아니었을까.크리스마스이브에 두 국가수반의 성탄인사가 발표됐다. 하나는 캐나다 수상 트뤼도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다. 트뤼도는 먼저 금년 5월초 앨버타주 포트 맥머리에서 발생한 대화재를 언급 하면서 구조에 나섰던 사람들에게 감사했다.미국 대통령의 경우 매년 크리스마스 인사는 동영상 연설로 연출된다
muyngsang0801     2017-01-04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좋은 한마디,힘이되는 글 하나깊이 간직하십시오.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좋은 생각,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가장 행복한 사람이다."-좋은글 중에서-..
kslim     2017-01-03
닭의 영웅 서사시닭은 세계를 지배한다.현재 실질적인 지구상의닭의 숫자는?육용계 400억 마리,산란계 60억마리,종축용 사육계 120억마리.총계 500억 마리 이상이다.(2011년U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에서 190억 마리라고 발표했다.)세계 인구는 70억으로 추산된다.닭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 인류는 어떻게 변했을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흔한 닭을 두고 뭘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하느냐고 반문 할지 모르지만 닭이 인류와 함께 걸어 온 발자취를 살펴보면 실로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게 된다.원제는,How did the chicken cross the world? The epic saga of the bird that powers civilization이며한국어 번역본은 [치킨로드: 문명에 힘을 실어준 닭의 영웅 서사시]이다.책을 읽다보면 닭의 영웅적인 발자취를 깨닫게 해 준다.우리가 점심때 먹고 버린 닭 뼈는 하찮은 것이지만 이 닭 뼈가
dokim     2017-01-03
눈물 하면 슬픔과 고통을 연상한다. 기쁨의 눈물이나 감사의 눈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눈물은 역시 가난하고, 힘없고, 약한 사람들의 원통함과 억울함의 소산물이며, 외롭고 슬픈 이들이 많이 흘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렇다면 눈물로 얼룩진 인생을 산다는 건 남보다 더한 역경과 슬픔과 좌절 속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도 되겠다.이렇게 생각할 때 예수님은 이 세상 어떤 사람보다도 많은 눈물을 흘릴 여건 속에서 사셨던 분이시다. 비록 33년 밖에 안 되는 짧은 인생을 사셨지만 그 분처럼 슬프고, 고달프고, 멸시와 천대만을 받으며 인생길을 걸은 사람은 없으니까 말이다.그러나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예수님의 그의 생애 중 단 세 번 눈물을 흘리셨을 뿐이다. 제일 처음 예수께서 우신 것은 그가 사랑하던 나사로의 무덤에서였으며, 두 번째는 감람산 위에서 예루살렘을 내려다 보시면서였고, 마지막으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였다.나사로는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였으며,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3킬로 정
First 1 2 3 4 5 6 7 8 9 10  Next Last 
CA
BC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